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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의원 저격범'은 14세 소년…"무기, 미국서 밀반입" 2025-06-10 06:06:37
공연에서 연설하다 총격받은 미겔 우리베 투르바이(39) 상원 의원은 병원에서 대수술을 받고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파 야당(중도민주당) 소속인 그는 내년 5월 31일로 예정된 대통령선거를 1년 가량 앞두고 5명 안팎의 당내 예비후보 중 1명으로서 지지세 모으기에 나선 상태였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
10개월 동안 100권 책 읽기가 가능하다고? 2025-06-02 12:26:00
동네 주부 모임부터 서울 시내 직장인들도 저마다 독서 모임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읽는 책 종류도 다양해 고전만 읽는 모임도 있고 투자나 커리어 성장 관련된 테마를 고르기도 한다. 김익한 교수는 편식하지 않는 독서를 위해, 그리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자기 성장을 돕기 위해 100권 독서 모임을 만들었다. 김익한...
‘주식 네이티브’…투자에 진심인 영리치 2025-06-02 06:00:11
‘관심이 있지만 시도하기 두려운 투자 영역(39%)’으로 보는 경우가 많았다. 영리치는 가상자산 투자를 시도해볼 만한 것으로 인식하는 반면, 올드리치는 피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인식이 강해 향후 투자 방향과 그에 따른 수익률 차이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가능성 있는 투자라면 대출도 불사 실물자...
“취업 대신 수능 볼래요”…숫자 너머 청년 취업난의 민낯 2025-06-01 09:23:26
넘어섰다. 2015년(39만3000명)보다 약 20만 명 증가했다. 특히 쉬기 전 구직 경험이 있다는 비율은 2015년 41.8%에서 2024년 29.1%로 떨어졌다. 3. 고용보험 가입자 34개월 연속 감소 2025년 4월 고용보험 가입자는 1553만8000명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팬데믹 초기였던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US여자오픈' 한국 군단 25명 출격…5년 만에 '우승 사냥' 2025-05-26 13:59:07
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우승 트로피 탈환에 나선다. 배소현(32)과 황유민(22) 등 6명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들도 깜짝 우승의 희망을 품고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80년이라는 가장 오랜 역사와 최다 상금(1200만달러)을 자랑하는 US여자오픈이 오는 29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위스콘신주 에린의...
BTS, 얼마나 벌어들이길래…컴백 앞두고 벌써부터 '난리' 2025-05-26 07:35:25
39%, 50%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216억원으로 집계됐다. 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올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43.4% 증가한 2651억원을 전망한다"며 "BTS 완전체 전역 및 활동 재개, 저연차 아티스트 및 현지화 그룹 성장, 신규 지적재산권(IP) 데뷔를 통한 파이프라인...
'결혼 생각' 20대女 1년새 급증 2025-05-20 18:13:06
젊은 세대의 결혼과 출산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20일 발표한 ‘결혼·출산·양육 및 정부 저출생 대책 인식조사’에 따르면 만 25~49세 여성의 57.4%가 결혼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20대(만 25~29세) 여성은 64%가 결혼 생각이 있다고 했다. 30대(55.3%) 40대(50.4...
빅2 경쟁 속 글로벌 침공…애슬레저 '대혈투' 2025-05-20 17:37:38
따르면 지난달 룰루레몬 온라인 직영몰 카드 결제액은 39억원으로 1년 전보다 78.4% 늘었다. 백화점 결제액은 22억원으로 138.9% 급증했다. ‘요가복계 에르메스’로 불리는 알로요가도 한국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알로요가는 레깅스 한 벌 가격이 20만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다. 조만간 서울 시내에 대형 플래그십...
"차기 대통령 경제회복 먼저…국민통합 앞서" 2025-05-18 18:28:50
등 정치개혁, 저출생·고령화 대응이 각각 10%로 뒤를 이었다. 이 중 저출생·고령화 대응은 18~29세 응답자의 21%, 30~39세의 16%가 시급한 과제로 평가했다. 이들 세대에선 경제 회복 다음으로 중요한 과제로 꼽혔다. 70세 이상은 4%가 저출생·고령화 대응을 우선 과제로 지목해 세대 간 인식 차가 컸다. 강진규 기자...
취약 자영업 42만명…李·金, 구조개혁 외면하고 '생명 연장' 약속 [강진규의 데이터너머] 2025-05-16 13:41:46
여러 곳에 빚이 있으면서, 저신용·저소득 상태인 취약 자영업자 차주는 42만7000명이다. 지난 2023년말에 39만6000명에 비해 3만1000명 늘었다. 이들의 연체율은 11.61%로 높다. 두 후보의 정책은 대체로 이런 자영업자들의 위기를 겨냥해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 등을 줄여주려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