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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사법·행정부 모두 기득권 노조만 과보호" 2025-02-18 17:52:35
반도체 연구 인력의 주 52시간제 적용 예외를 인정하는 반도체특별법이 무산된 것에 “더불어민주당이 이런 원포인트 개혁에는 반대하고 노란봉투법(노조법 개정안) 등 반기업법만 하자고 하는 것은 이재명 대표가 주장하는 ‘잘사니즘’이 아니라 ‘못먹사니즘’”이라고 주장했다. 곽용희/하지은 기자 kyh@hankyung.com
[단독] 주 52시간 묶어놓고…野 "근로시간으로 반도체 지원하는 건 후진적" 2025-02-18 17:42:38
우려가 커지고 있다. ◇‘52시간제 예외 반대’ 작정한 野18일 한국경제신문이 입수한 1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위 속기록에 따르면 민주당 의원들은 반도체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을 넣을 수 없다며 강경 발언을 쏟아냈다. 산자위 야당 간사이자 소위원장인 김원이 민주당 의원은 “근로시간...
외국인 매도 속 코스피 약보합..반도체 수급 개선 전망 2025-02-18 11:19:23
섹터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 마감함. - 국내 증시는 강보합권에서 출발했으나 장중 외국인 매도세로 약보합권 전환됨. - 외국인은 지난주 목요일부터 지속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으며, 금일도 코스피에서 2400억 원대 매도함. - 반도체 특별법이 주 52시간제에 대한 여야 이견으로 좌초되었으나, 시장에서는 반도체 수급이...
기업 76% "주 52시간제가 R&D 발목" 2025-02-16 17:39:56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여파로 국내 주요 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기업이 중국의 추격에 맞서려면 R&D 분야만이라도 유연 근로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최근 기업 부설 연구소와 R&D 부서를 둔 500여 개 기업을...
혁신 필요한 시기인데…기업 76% "주 52시간으로 R&D 성과 줄어" 2025-02-16 12:00:01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 대상 기업의 53.5%는 주 52시간 제도로 '연구개발 소요 기간이 늘었다'고 답했다. 얼마나 늘었는가에 대한 물음에는 해당 기업의 69.8%가 '10% 이상'을 꼽았다. 또 주 52시간 제도의 대응책으로 시행되고 있는 현행 유연근로시간제는 기업의 37.8%만이 도입하고...
국정협의회 20일 열린다 2025-02-13 17:49:59
가 참여하는 ‘국회·정부 국정협의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반도체특별법 내 ‘화이트칼라 이그젬션’(고소득·고학력 근로자 주 52시간제 예외) 조항 도입, 연금개혁 등이 논의될 전망이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 의장과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 의장 등은 이날 비공개로 만나...
멈춰선 반도체 주52시간 특례 논의… 구체화 쟁점은? 2025-02-11 16:48:19
중심으로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로는 너무 어렵다는 산업계의 호소가 계속됐고, 2021년 4월 6일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으로 3개월 이상 6개월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가 새로 도입되었다. 참고로, 근로기준법상 3개월 이내 또는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탄력적 근로시간제에서 특정한 주의 근로시간은 52시간을 초과할...
노동사회단체들 '민주당 비판'하며 "반도체특별법 폐지" 요구[뉴스 한줌] 2025-02-10 13:47:13
있는 주 52시간 상한제 노동시간 규제를 반도체 특별법의 특례조항으로 풀어 헤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 대표는 “지난 2월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반도체 특4별법 노동시간 법 적용 제외 어떻게?’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주재를 했다. 그 자리에서 이 대표가 ‘몰아서 일하게 해주자는게 왜...
CATL 핵심연구진은 '896 근무제'…"배터리산업 화이트 이그젬션 절실" 2025-02-09 19:01:20
논의가 본격화하고 있다. 미국은 이미 주 40시간 제도에 예외를 두는 화이트칼라 이그젬션을 시행하고 있다. 연봉 10만달러(약 1억4500만원) 이상 받는 사무직 근로자가 대상이다. 초과근무시간 수당(시간당 임금의 1.5배) 없이 추후 업무 성과를 토대로 급여를 지급한다. 적용 대상에는 연구직뿐 아니라 관리직과 행정직도...
반도체법 입맛대로 안되면…'전기본 보고' 또 미룬다는 野 2025-02-07 17:35:04
지원 등 합의된 내용만 우선 통과시키고 주 52시간제 예외 규정은 추후 논의하자는 입장이다. 정치권에선 야당 의도대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전기본을 볼모로 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관계자는 “반도체법과 전기본 보고가 무슨 상관이 있냐”며 “주 52시간제 도입을 늦추기 위해 전기본 보고조차 받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