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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로보틱스, KB증권·한투·UBS IPO 대표 주관사 선정 2026-01-12 14:51:33
프레젠테이션(PT)을 받았다. KB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의 대형 IPO 수행 이력 등이 주관사 선정을 좌우한 것으로 해석된다. KB증권은 역대 최대 규모 IPO인 LG에너지솔루션의 대표 주관을 맡은 이력이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무신사 상장 대표주관사로도 선정됐다. HD현대로보틱스는 2020년 5월 HD현대로부터 물적분할돼...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2026-01-12 11:17:47
자동 전환된다. 판매 기간은 오는 16일까지 5영업일 간이다. 대신증권[003540], DB증권[016610], KB증권, NH투자증권[005940], 교보증권[030610], 유진투자증권[001200]에서 가입할 수 있다. 총보수는 전환 전 연 0.375∼1.045%, 전환 후 0.121∼0.220%다. 만기 전 환매할 수 있고 환매수수료는 없다. eun@yna.co.kr (끝)...
삼전 주가 흔들려 고민이라면…저평가 은행주로 변동성 완화 2026-01-12 10:55:16
오전 10시 기준 최근 한 달간 약 1.1% 하락했다. 주요 구성 종목인 KB금융(-0.48%) 신한지주(-0.26%) 하나금융지주(0.54%) 우리금융지주(-1.81%) 등이 저조한 성과를 보이면서다.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는 11.45% 급등했다. 은행주 주가가 지지부진한 것은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냈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2026-01-12 10:11:27
1월 16일까지 5영업일간 판매한다. 펀드 가입은 대신증권, DB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에서 할 수 있다. 총 보수는 전환 전 연 0.375~1.045%, 전환 후 0.121~0.220%이다. 만기 전 환매가 가능하고, 환매수수료는 없다. 이재우 대신자산운용 마케팅부문 전무는 “이번 상품은 성장성과 배당 매력을...
'현대건설'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2026-01-12 09:21:15
- KB증권, BUY 01월 07일 KB증권의 장문준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05,000원을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BVPS의 1.35배로 적용 ROE 소폭 상향 등을 감안하여 5.0% 상향한 것이다. 내년 상반기까지 실적에 대한 부담감이 있지만 2026년 왜 원전주인지를 스스로 증명할 것이다....
삼성전자 '개미 빚투' 2조 사상 최대 2026-01-11 17:14:39
뛰고 있다는 점에서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상향하고 있다. KB증권은 목표주가를 20만원으로 높여 잡았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올해 D램과 낸드 가격이 작년 대비 각각 87%, 57% 상승하며 삼성전자 메모리 영업이익을 사상 최대로 불릴 것”이라며 “연간 영업이익 역시 145조1470억원으로 기존 전망치 대비 18%...
현대차 사면 연 8.8% 금리 받는다 2026-01-11 17:08:52
적금을 판매할 예정이다. KB라이프는 ‘KB 넥스트 레벨업 연금보험(무)’을 최근 선보였다. 이 상품은 금리연동형 적립식 연금보험으로, 장기간 유지할수록 연금 재원이 증가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금융투자업계에선 최근 주목받는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나왔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B·신한, 연초 마라톤회의…"AI 무기로 금융혁신 이루자" 2026-01-11 16:49:44
회의를 열어 경영전략 방향을 논의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왼쪽)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오른쪽) 모두 경영진을 향해 적극적인 혁신을 주문했다. 양 회장은 지난 9일 열린 KB금융 경영진 워크숍에서 “인공지능(AI)을 무기로 삼아 사업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시장과 고객군을 확장해야 한다”며 “임...
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 삼아 전직원 혁신가 돼야" 2026-01-11 10:59:01
9일 KB금융의 경영진 워크숍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KB금융의 도약(레벨업)을 위한 전환과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그룹 계열사 임원 260여명이 참석했다. 임원들은 과거 사업 포트폴리오 정비에 집중했던 ‘빌드업’(Build up) 단계,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이뤄낸 ‘밸류업’(Value up)을 거쳐 이제는...
"더 늦기 전에 집 사자"…거래량 다시 '쑥' 2026-01-11 10:38:13
묶여 있던 강남구와 서초구의 12월 거래신고는 각각 127건, 82건으로 11월 계약(264건, 219건)의 절반 이하이며, 송파구도 12월 현재까지 신고분이 229건으로 11월(421건)보다 작다. KB국민은행 박원갑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대출 규제 여파로 고액 아파트보다는 먼저 대출 부담이 적은 소형과 중저가 아파트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