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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공법 택한 IMM PE…한샘 자사주 29% 모두 소각 2025-12-22 18:03:51
의무화되기 전에 IMM PE가 선제적으로 결단을 내린 건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사태’ 이후 PEF를 향한 부정적 인식이 커지는 상황을 의식한 선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토종 1세대’ PEF로서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IMM PE 내부에 형성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샘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 방침을 정하자 자사주 보...
MBK파트너스, 최연석 신임 파트너 선임 2025-12-22 16:00:23
16:0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는 최연석 전무(사진)를 내년 1월 1일부로 파트너로 승진 임명한다고 22일 밝혔다. 민병석 파트너(COO)는 스페셜시츄에이션에서 바이아웃 부문으로 복귀한다. 최 신임 파트너는 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으며, JP모건증권...
'토종 1세대' IMM PE, 한샘 '통큰' 자사주 소각 결단 2025-12-22 15:29:14
PE가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기 전에 선제적으로 결단을 내린 건 최근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사태' 이후 PEF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커지는 상황을 의식한 선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토종 1세대' PEF로서 혼란의 시기에 더욱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공감대가 IMM PE 내부에 형성된 것으로 전해진다. IMM...
사모펀드에 '원스트라이크 아웃'…1회만 중대법령 위반해도 퇴출 2025-12-22 14:30:01
= MBK파트너스 등 기관전용 사모펀드(PEF)가 단기이익에만 매몰돼 있다는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등록 취소 요건을 대폭 강화해 '원스트라이크 아웃'을 적용하기로 했다. 대형 증권사 5곳은 모험자본 공급을 위해 3년간 총 20조4천억원을 투입한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서울...
한국경영학회, '펀드자본주의의 도래와 점검' 성과 발표 심포지엄 개최 2025-12-22 14:20:30
거래유형별 차등규제의 필요성이 제시됐으며, MBK?홈플러스형 거래, 장기참여형 투자, GP 상장형 등 사모펀드 유형에 따라 외부효과의 성격과 강도가 상이함을 지적했다. 또한 사모펀드의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해 LP의 감시기능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고, 외부효과 평가, 사회적 책임 공시, 투자구조에 대한 정보접근권 확...
드라마 '김부장' 인기에...PEF 한숨 커진 이유 [차준호의 썬데이IB] 2025-12-22 11:01:30
2019년 롯데카드와 롯데손해보험을 각각 PEF인 MBK파트너스와 JKL파트너스에 매각하자 직원과 노조들이 오히려 환영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 반응을 지켜본 롯데그룹이 인사 제도 등 전반적인 HR 제도를 재점검한 사례도 유명한 일화다. 이처럼 PEF들이 조금씩 쌓아온 인식이 다시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PEF...
고려아연 "美제련소 설립, 국가적 기회이자 기업으로서도 '퀀텀점프' 기회" 2025-12-21 21:41:43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영풍은 고려아연을 여전히 적대적 인수·합병(M&A) 대상으로 간주, 이 같은 기업 입장의 합리적 관점으로 테네시주 제련소 프로젝트를 평가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는 전략 광물 공급망 ‘팍스 실리카(Pax Silica)’를 띄운 만큼...
경영권 분수령 된 '신주 10%'…법원 결정 앞두고 고려아연·영풍 '충돌' 2025-12-21 18:16:27
제련소 투자를 둘러싼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간 공방이 가처분 결정과 형사 고소전으로까지 확전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갈등의 본질이 투자 자체보다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지분 구도 변화에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영풍·MBK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고려아연이 미국 측과 체결한...
美 제련소 투자 두고 고려아연, MBK·영풍과 날선 공방 2025-12-21 17:19:12
이어갔다. MBK·영풍 측은 이날 "고려아연의 미국 제련소 건설과 관련해 최종 합작 계약이 체결되지 않아도 합작법인(JV)이 고려아연 지분 10%를 그대로 보유하게 되는 비정상적인 구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자료에서 주장했다. 고려아연이 미국 측과 체결한 '사업제휴 프레임워크 합의서'(BAFA)에...
고려아연 vs MBK·영풍…법원 가처분 결정 앞두고 '공방'(종합) 2025-12-21 16:58:26
구조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MBK·영풍은 고려아연이 미국 측과 체결한 '사업제휴 프레임워크 합의서'(BAFA)에 고려아연이 발행하는 신주의 효력이나 회수·소멸에 대해 어떤 규정도 마련돼 있지 않다며 문제가 있다고 제기했다. MBK·영풍은 "통상적인 합작 사업에서는 최종계약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