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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호밍스 '팅하오 군만두 프라이'…가정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바삭한 만두를 2025-03-12 16:04:33
다양한 맛과 용량으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더욱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청정원 호밍스의 만두 카테고리 라인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청정원 호밍스는 지난 1월엔 정통 개성식 손만두인 ‘수제 손만두’ 2종을 내놓았다. 냉동만두를 고르는 소비자들의 취향이 고급화되고 세분되는 추세를 반영해 집에서도 만두...
파리바게뜨, '파란라벨' 론칭…전국 3400여개 매장에서 건강빵 대중화 나선다 2025-03-12 16:03:24
'밥만큼 든든한 빵'을 선보인다. 브랜드명에 ‘파란(Blue)’과 고급 제품라인에 활용되는 단어 ‘라벨(Label)’로 파리바게뜨의 아이덴티티와 프리미엄 이미지를 표현했다. 파란라벨의 제품들은 ‘맛과 영양의 최적 밸런스’를 모토로 삼았다. 그동안 건강빵들은 식감이 거칠고 맛이 떨어진다는 인식이 있어 시장이 크게...
[한경에세이] 한 끼의 힘 2025-03-11 18:09:23
챌린지가 아닐 수 없다. 사실 소방관의 열악한 처우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소방관의 처우 개선에 쓰여야 할 소방 예산이 불꽃놀이에 사용된 부조리가 영화 소재로 다뤄지기도 했다. 그러나 밥은 단순한 처우와는 사정이 다르다. ‘체력이 곧 안전’인 소방관에게 밥이란 당연히 보장돼야 할 기본 권리다. 다른 것도 아니...
[더 라이프이스트-구건서의 은퇴사용설명서] 젊은이를 깍듯이 모시자 2025-03-11 17:29:13
친구에게 물어봐야 한다. 빠르게 바뀌는 기술과 앱을 따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심지어 키오스크가 설치된 식당에서 밥을 먹으려면 젊은 친구에게 사용법을 잘 배워야 한다. 모르는 것이 창피한 게 아니니, 무조건 젊은 친구에게 물어봐야 한다. 농업혁명은 약 1만년 정도 시간을 갖고 천천히 진행되었고, 동력을 중심으로...
유럽 재무장에 1천250조...K방산, 파고들 틈 있을까 2025-03-10 15:28:01
통한 국방, 안보 지출 한도 면제, 프랑스는 5년 내 관련 예산 2배 상향, 영국은 GDP의 방위비 비중 3%대 확대 등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앵커> 유럽의 안보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현대로템의 K2 전차 폴란드 수출 계약이 다음달 체결될 수 있다는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유럽 방산업체의 질주가 예고된 상황에서...
한승연 "19금 연기 도전, 카라 멤버들도 놀려" [인터뷰+] 2025-03-10 12:24:40
사람이면 한다. 스쿠버다이빙을 좋아해 지난해 마스터까지 했는데, 그런 걸 함께 할 수 있는 분이면 즐겁게 지낼 수 있을 거 같다. ▶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데, 취미는 익스트림하다. = 스쿠버다이빙을 배우기 시작한 건 전 소속사인 DSP엔터테인먼트를 나올 시기였다. 저도 스스로가 너무 답답했다. 해외를 많이 갔는데...
닭 넘어 종합식품까지…하림 '첫번째 주방' 가보니 2025-03-10 11:00:00
밥, k3(1만평)는 라면을 만든다. 기자는 모든 공정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방문객 전용 복도를 따라 이동하며 퍼스트키친을 살펴봤다. 가장 먼저 방문한 K3는 건면과 유탕면을 만드는 구역으로 나뉘어 있었다. 반죽 덩어리가 7개의 롤러를 지나며 점점 앏은 형태로 변해갔다. 면대를 갈라주는 기계에서는 무게추가 속도를...
"이게 7만원 백반정식?" 항의에…사장 "여기 울릉도야" 2025-03-09 19:16:39
약 6개월 전 유튜버 '투깝이'가 게시한 영상이 캡처돼 올랐다. 이 영상은 울릉군을 여행하면서 식당에 간 에피소드가 담겼다. 일행은 백반 정식 6인분을 주문하면서 메뉴를 물었고 식당은 "메뉴는 없다. 그냥 밑반찬과 김이 나온다"고 했다. 식당이 내어 준 밑반찬은 어묵, 김치, 메추리알, 멸치볶음, 미역무침,...
'청담동 물가 장난 아닌데' 초초초저가…직장인들 '난리' [현장+] 2025-03-09 07:51:06
한다”며 “거리와 가격대를 고려했을 때 여기가 가장 적절해서 자주 오는 편”이라고 했다. 점심뿐만 아니라 아침까지 해결하는 직장인들도 많다. 이 근방 회사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손모 씨(40대)는 “일주일에 세 번은 와서 아침을 해결한다”며 “주변에 아침밥 먹을 곳이 마땅하지 않은데 여기서 저렴하고 든든하게...
교촌이 처음 내놨다는 '양념치킨' 기자가 직접 먹어보니 2025-03-07 19:29:01
염두한 듯 간 자체는 좀 짜다는 느낌을 받았다. 평소 기자는 음식을 짜게 먹는편이다. 그럼에도 3조각 가량을 먹으니 치킨무를 한번에 2개씩 먹어야 할 정도의 염도가 혀끝에 느껴졌다. 밥과 함께 먹기엔 좋겠지만, 그냥 치킨만 먹을 땐 간이 세다. 양념을 바른 치킨의 공통 고민은 바삭함을 어떻게 유지하느냐다. 양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