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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현대중공업, 나란히 2700억 수주 2017-01-18 19:32:16
비슷한 약 2700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fsru만을 전문적으로 발주하는 선사인 호그lng는 가동에 들어가야 할 fsru가 급하게 필요해 현대중공업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fsru는 내년 4분기 인도될 예정이다. 호그lng가 보유한 fsru 6척 가운데 4척은 현대중공업, 2척은 삼성중공업이 수주했다.fsru는 발전·산업...
현대상선 부산항 물동량 작년 9월 이후 큰폭 증가세 2017-01-17 13:59:35
일정 물량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국적 근해선사인 장금상선·흥아해운과 미니 동맹 성격인 컨소시엄을 결성해 아시아 지역 영업력을 대폭 강화했기 때문에 올해에도 큰 폭의 물동량 증가세를 기대한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17일 "조만간 구체적인 올해 물동량 목표를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lyh9502@yna.co.kr...
윤곽 드러난 해운동맹-터미널 새판짜기…부산항 영향은? 2017-01-16 14:15:37
선사인 덴마크 머스크와 스위스 MSC가 결성한 2M 동맹은 한진해운이 모항으로 사용하던 3부두(HJNC)를 주 터미널로 정했다. 2M은 3부두가 감당하지 못하는 물량은 다른 터미널 2~3곳에 나눠서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CMA CGM과 중화권 선사들(중국 코스코, 대만 에버그린, 홍콩 OOCL)이 손잡은 오션 동맹은 신항...
['해양 슈퍼파워' 중국] 중국 53조원 쏟아 '해양굴기'…세계 50대 컨테이너 항구 60% 장악 2017-01-13 19:12:58
7위 컨테이너 선사인 한진해운을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보내면서 세계적인 물류대란을 초래하기도 했다.뒤늦게 국내 2위 선사인 현대상선을 키우려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지만 한진해운의 공백을 메우기는 쉽지 않다. 한국 해운업 순위는 세계 5위권이었지만 한진해운 퇴출로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해운업계는 정부의...
BNCT 사장 "해운동맹재편에도 부산항 환적물량 늘 것" 2017-01-13 11:12:21
선사인 한진해운의 사실상 파산과 글로벌 선사들의 해운동맹 재편으로 부산항의 앞날이 불투명하다. 전문 연구기관 등이 환적물량 이탈을 예상하는 가운데 부산항만공사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2천만개 달성에 다시 도전한다. 덩치를 더욱 키운 해운동맹과 부산신항 터미널들 사이에 한창인 하역계약을 둘러싼 줄다리기가...
SM상선, 한진해운 광양·경인 컨테이너터미널 인수한다 2017-01-12 11:52:53
= 신설 컨테이너 선사인 SM상선이 한진해운[117930] 소유의 광양과 경인 컨테이너터미널을 인수한다. 12일 SM상선에 따르면 이 회사는 한진해운의 법정관리를 담당하는 서울중앙지법과 광양 컨테이너터미널 지분 100%, 경인 컨테이너터미널 지분 85.45%를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최종 계약은 늦어도 다음 주 중에는 체결될...
현대상선, 한진해운 출신 인력 최대 220명 채용 2017-01-11 11:27:36
사장은 "일대일 면접을 통해 최고의 해운 인재들을 확보한 만큼 개개인이 진가를 발휘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진해운 출신 인력 250여명은 신설 컨테이너 선사인 SM상선으로 자리를 옮겼다. SM상선 측은 선박을 확보하고 지점과 영업소를 설립하는 대로 기존 한진해운 직원을 중심으로...
<특징주> 한진해운, 미주노선 영업권 매각 소식에 강세 2017-01-09 09:30:44
미주노선의 영업권을 SM그룹의 신설 컨테이너 선사인 SM상선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진해운은 법정관리 후 청산 절차를 밟고 있음에도 지난 4∼5일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을 펼치는 등 앞서 3거래일 동안 초강세를 보였다. 지난 3일 SM그룹이 계열사인 대한해운 대신 신설법인인 SM상선을 통해 예정대로 영업...
[여행의 향기] 햇살과 바다 벗삼아~ 골라 타는 재미가 '쏠쏠' '봄 크루즈 여행'으로 초대 2017-01-08 16:36:11
마이스 행사를 … 선사인 드림 크루즈아시아 최초 크루즈 선사인 드림 크루즈가 2017년을 마이스 크루즈의 해로 선언해 마이스 행사 개최를 위해 관련 시설과 서비스를 강화했다. 마이스 행사를 개최하려면 무엇보다 부대시설이 중요하다. 최대 2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센터는 모임에 필요한 모든...
'한진해운 인수' SM상선 "12척 배로 시작…사즉생 각오로 정착" 2017-01-08 15:30:18
컨테이너 선사인 sm상선이 3월 공식 출범한다. 조직 신설과 인사 발령 조치를 마쳤다. 8일 sm상선에 따르면 회사를 이끌 초대 사장에 김칠봉 대한상선(전 삼선로직스) 사장(65)이 임명됐다. 김 사장은 대한상선 사장과 sm상선 사장을 겸직한다. 김 사장은 중앙대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대한해운에 입사해 재무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