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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문화, 메뉴에 담다' CPK (캘리포니아 피자 키친) 7주년 2014-11-13 14:51:35
여성고객들에게 인기 있는 대표 메뉴로 꼽힌다. 청나라 시대에 개발된 매콤한 쿵파오 소스에 마늘, 땅콩, 고추로 풍미를 더한 중국식 파스타 ‘쿵파오 스파게티’ 역시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올해에는 시즌메뉴로 딸기피자와 봄나물 알리올리오 파스타를 출시, 업계로부터 혁신적인 메뉴를 개발했다는...
`비밀의 문` 이제훈, 폐세자 위기에서 역적 잡으며 `극적 반전` 2014-11-12 10:17:53
잡아냈다. 이날 ‘비밀의 문’에서 이선은 청나라 사신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서방의 주술까지 적어내고, 3년간 준비해온 병법서까지 전하는 외교책을 펼치며 청의 마음을 얻었다. 하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았다. 내부의 적 김택(김창완 분) 때문이다. 김택은 이선이 청나라의 마음을 얻지 못하게 청에 전하는 진상...
`비밀의 문` 죽이는 정치 한석규 VS 살리는 정치 이제훈 2014-11-12 09:48:20
꿇고 용서를 구했다. 이선의 모습에 청나라 사신들은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며 사흘 안에 황제의 마음을 잡을 진상품을 가져오라 요구한다. 청나라 사신들 앞에서 무릎을 꿇은 이선의 파격적 행보에 대신들은 동요했고 영조 역시 오랑캐에게 무릎을 꿇었다며 노발대발했다. 이선은 영조에게 “사신들이 그래도 발길을...
`비밀의 문` 김창완vs이제훈, 뛰는 덫 위에 나는 덫 있었다 2014-11-12 09:30:04
위해 덫을 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택은 청나라 사신들에게 줄 특산품 인삼을 구해왔다며 이선에게 내놨었다. 그러나 청나라 사신들 앞에 인삼 상자를 내놓는 그 결정적인 순간, 상자를 열어보니 거기엔 썩인 인삼이 들어있었다. 인삼 사이사이엔 구멍이 나 있었고 그 구멍으로 구더기들이 나오고 있었다. 자신이 놓은 ...
오바마·시진핑, '중난하이' 정상회담서 중요한 대화 나눠 2014-11-12 08:56:05
미·중 정상회담을 시작했다.시 주석은 청나라 말기 개혁(변법자강운동)에 실패한 광서제가 한때 감금됐던 잉타이에서 오바마 대통령을 맞이했다. 그는 잉타이의 역사를 설명하며 "중국 근대사를 아는 것은 중국 인민의 현재 이상과 발전의 길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비밀의 문` 윤소희, 이제훈의 두 얼굴에 혼란스러워 `당신은 누구십니까` 2014-11-12 01:06:45
걸려들었다고 생각했고, 새로운 왕세자를 세우고자 수를 쓰고 있었다. 이선은 이 사실을 알고, 오히려 김택의 이러한 야욕을 이용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바꿔 놓았다. 그것도 모르는 김택은 청나라 사신에게 세자를 왕세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달라 청하며 그들에게 뇌물까지 바쳤다. 그러나 청 사신들은 영조 앞에 그...
`비밀의 문` 이제훈, 역시 한석규와 달랐다 `역적 김창완을 대하는 법` 2014-11-12 00:31:09
했었다. 그는 청나라 사신들 앞에 썩은 인삼을 내어놓으며 이선의 뒷통수를 제대로 쳤다. 그리고 김택은 새로운 왕세자를 세우고자 했고, 청나라 사신을 찾아가 세자를 왕세자의 자리에서 끌어내려달라고 뇌물까지 바쳤었다. 이제껏 김택은 이선을 끌어내릴 수는 기회가 있다면 그게 무엇이든 덤볐고, 마땅한 거리가 없을...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 안 죽였다 `그는 왜 적을 살려줬는가` 2014-11-12 00:05:16
취소하라 강권한 자가 누구냐고 물었고, 청나라 사신은 그 자가 김택이라고 말했다. 김택은 그 길로 붙잡혀갔다. 영조는 이선에게 칼을 내어주며 죄인 김택을 베라고 명했다. 이선의 손으로 역도를 베어 왕실의 기강을 세우라는 것이었다. 영조는 "상방검 가져와"라고 신하들에게 명했다. 그는 상방검을 이선에게 건네주며...
`비밀의 문` 이제훈, 한석규-김창완 권력 다툼 속 위기 직면 2014-11-11 09:41:41
함께 이 일을 해결하라고 명했다. 단, 청나라 사신을 설득하되 전쟁을 일으킬 명분을 주어서도 안 되고 조선의 국익에 흠집을 내서도 안 된다는 조건을 달며 해결하지 못할 경우 폐세자 시키겠다는 엄포를 놨다. 이선은 이를 수락했으나 노론은 “필요하다면 패를 내려놓을 줄도 아는 게 정치”라며 한 발 물러설 조짐을...
`비밀의 문` 이제훈, 김창완에 시퍼런 칼 들어 `한석규가 그를 베라고 명해` 2014-11-11 09:30:02
좀 아프다며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해댔다. 청나라 사신들. 인삼이 특산품이라는 설명을 듣자 그들은 웃으면서 상자를 열었다. 거기엔 썩은 산삼이 있었다. 산삼 구멍 사이사이론 굼벵이가 기어나오고 있었다. 다른 상자들을 열어봐도 마찬가지였다. "지금 우릴 놀리시는겝니까?" 사신들은 협상은 없고 즉시 귀국하겠다며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