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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호주 오스탈 지분 19.9% 확보…방산협력 강화(종합2보) 2025-12-12 15:32:24
= 한화그룹이 호주의 글로벌 조선·방위산업체 오스탈(Austal)의 최대 주주에 오른다. 12일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한화그룹이 오스탈 지분을 종전의 9.9%에서 19.9%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이날 "오스탈 지분을 9.9%에서 19.9%로 늘리는 한화의 제안에 대해 엄격한 조건을...
한미 핵협의그룹, '北 핵공격시 정권 종말' 경고문 뺐다 2025-12-12 15:25:50
한국이 한반도 재래식 방위에 대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미국은 핵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 능력을 활용해 한국에 대해 확장억제를 제공한다는 점을 양국이 재차 확인했다. 그러나 양국이 북한에 대한 직접 언급을 자제하고 공세적 전략 등의 표현을 삭제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와 이재명 정부의 유화적...
日, 무기수출 규제 완화 보완책 검토에도…"실효성 의문" 지적 2025-12-12 14:44:12
등 5가지 용도로 사용될 경우에만 방위장비 완성품을 수출할 수 있다는 규정을 이르면 내년 4월께 철폐할 방침이다. 이 규정은 '방위장비 이전 3원칙' 운용지침에 명시돼 있으며, 법률 개정 필요 없이 정부가 독자적으로 삭제할 수 있다. 하지만 무기 수출을 5가지 용도로 제한한 규정을 없애면 파괴력이 강한 살상...
빅텍 수주공시 - 소형전자전장비(검독수리-B BATCH-Ⅱ) 111.4억원 (매출액대비 15.58 %) 2025-12-12 13:40:25
상대방은 방위사업청이고, 계약금액은 111.4억원 규모로 최근 빅텍 매출액 714.9억원 대비 약 15.58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12월 12일 부터 2028년 10월 31일까지로 약 2년 10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5년 12월 12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편, 오늘 분석한 빅텍은 방산용 전자전시스템...
美日국방, 中의 對일본군사압박 논의…양측발표에 미묘한 온도차(종합2보) 2025-12-12 12:35:42
고이즈미 일본 방위상, 접촉면 넓히며 중일갈등 관련 외교전 지속 (도쿄 워싱턴=연합뉴스) 박상현 조준형 특파원 = 미국과 일본 국방장관이 12일(이하 일본시간) 전화 통화를 통해 중국군 항공모함 함재기의 일본 자위대 전투기 대상 '레이더 조준' 사건 관련 정보 등을 공유하고 협력 방침을 확인했다. 교도통신...
트럼프 신고립주의 행보속 '중일분쟁 딜레마'…"우방 vs 이익" 2025-12-12 11:42:00
전방위적 압박을 가해왔다. 외교가에선 1년간 무역분쟁 휴전으로 트럼프 미 행정부의 발을 묶은 중국이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신고립주의를 최대한 활용, 일본을 비롯한 여타 국가의 대만 문제 개입을 원천 차단할 목적으로 일본을 겨냥해 과도한 대응을 하는 것으로 본다. 이에 다카이치 총리도 대만 유사시 개입 발언을...
호주, 한화 오스탈 지분 19.9% 확대 승인…"해양 방산 강화" 2025-12-12 11:33:44
글로벌 조선·방위산업체 오스탈(Austal) 지분 추가 인수를 승인했다. 오스탈은 미국에서도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 해군 군함을 건조하는 기업으로, 한화그룹은 미국 필리조선소에 이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해외 선박 건조 거점을 확대해 미 해양 방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구상이다. 짐 차머스 호주 재무장관은 현지...
한화, 호주 조선사 오스탈 지분 19.9% 인수 승인 받아…해양방산 강화(종합) 2025-12-12 11:10:32
호주의 글로벌 조선·방위산업체 오스탈(Austal) 지분 추가 인수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 오스탈은 미국에서도 조선소를 운영하며 미국 해군 군함을 건조·납품하는 기업으로, 한화그룹은 미국 필리조선소에 이은 이번 인수를 통해 해외 선박 건조 거점을 확대하며 미국 해양 방산 시장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짐...
한중, 중동 방산시장서 각축…"서방무기와 상호운용선 韓우위" 2025-12-12 10:51:54
차병섭 기자 = 한국과 중국이 중동 방위산업 시장에서 각축을 벌이고 있지만, 미국 등 서방 무기와의 상호운용성 및 국제정치적 고려 등을 감안하면 한국이 우위에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지난달 두바이 에어쇼에서 중국은 스텔스 전투기 젠(J)-35 등을 홍보했고...
“세계의 짐 내려놓은 미국”…동맹 재편의 시대, 한국의 선택 2025-12-12 08:56:53
재건 필요성은 인정했다. 여기에 방위비 압박이 정면으로 겹친다.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한국·폴란드·발트 3국의 국방비 확대 사례를 ‘모범 동맹’으로 지목하며 “미국은 이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대로 “집단방위의 역할을 하지 않는 동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