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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前대통령 "끝까지 함께 못해 미안"…靑직원과 눈물의 작별 2017-03-12 21:38:01
마친 뒤 일몰시간이 지난 7시 16분께 청와대를 나왔다. 지난 2013년 2월 25일 취임하면서 청와대에 들어온 지 1천776일만에 어둠 속에서 청와대를 떠난 것이다. 이로써 박 전 대통령은 퍼스트레이디 대행 역할을 하다 선친 서거로 1979년 11월 청와대를 떠난 뒤 37년여만에 두 번째로 청와대와 작별했다. soleco@yna.co.kr...
박前대통령, '침묵의 칩거' 이어가나…野 "불복이냐" 공세 2017-03-12 13:30:00
모드를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다. 앞서 박 전 대통령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9년 서거하면서 청와대를 떠난 이후 18년간 '은둔 생활'을 한 적도 있다. 박 전 대통령이 이처럼 침묵하는 것은 일단 헌재의 선고가 예상 밖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박 전 대통령 측에서는 각하·기각 선고에 무게...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10 15:00:02
박근혜 대통령 13개 탄핵소추 사유별 판단 170310-0667 정치-0192 13:13 [대통령 탄핵] 朴 전대통령 선친 잠든 '현충원' 안장 예우도 박탈 170310-0668 정치-0193 13:13 한민구 "국민 걱정 않도록 빈틈없는 국방태세 유지" 170310-0669 정치-0194 13:14 [표] 탄핵심판 최종 선고 쟁점별 판단 170310-0670 정치-0195...
[대통령 탄핵] 朴 전대통령 선친 잠든 '현충원' 안장 예우도 박탈 2017-03-10 13:13:10
[대통령 탄핵] 朴 전대통령 선친 잠든 '현충원' 안장 예우도 박탈 지난 1월 현충원 성묘…"착잡한 마음에 말씀도 오래 드렸는데"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로 파면되면서 전직 대통령으로 국립묘지에 묻히는 예우도 받지 못하게 됐다. 전직 대통령은...
[대통령 탄핵] 한국당, 朴 前대통령과 애증의 20년…'호적'서 지울까 2017-03-10 12:29:14
받게 된 경제난이 한창 이슈인 때였다. 선친인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 이인제 경기도지사가 국민신당 후보로 나서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선친의 후광을 업고 이회창 후보의 선거 지원유세로 이름을 날린 덕에 이듬해인 1998년 고향인 대구 달성 보궐선거에서 공천을 받아 '박근혜 초선...
[대통령 탄핵] 박정희·근혜 '부녀대통령' 모두 측근문제로 비운 2017-03-10 12:05:15
전 대통령은 선친 박정희 전 대통령과 함께 측근 문제로 수난과 비운을 겪은 '부녀 대통령'으로 기록되게 됐다. 전직 대통령 수난사는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전 대통령이 망명길에 오르면서 시작됐다. 이 대통령은 국가발전의 틀을 짜고 민주주의의 싹을 뿌린 공적을 남겼으나 장기집권으로 불행을 자초했다. 이 전...
40년 지기 최순실에 발목…'선거의 여왕'서 첫 '탄핵 대통령'으로 2017-03-10 11:41:27
전 대통령은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9년 서거한 후 칩거하다 1997년 11월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 입당하면서 정치를 시작했다. 이듬해 4월 대구 달성 15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하면서 여의도에 입성, 19대 때까지 5선 의원을 지냈다.이후 미래연합 창당 등 혼란기를 거쳐 2004년부터 유력 정치인으로...
[대통령 탄핵] 박 前대통령 첫 탄핵 불명예…40년 지기 최순실에 '발목' 2017-03-10 11:26:52
19년 정치인생이 한순간에 무너진 것이다.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9년 서거한 후 칩거하던 박 전 대통령은 1997년 11월 한나라당(현 새누리당)에 입당하면서 정치를 시작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위기를 방관할 수 없다며 대중 앞에 나선 것이다. 박 전 대통령은 1998년 4월 대구 달성 15대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문어 금어기 맞은 어민들 "대책도 없이 잡지 말라니…" 반발 2017-03-09 08:00:04
넘어서고 있다. 지난 7일 선친 제사를 치른 김모(55·강릉시 교동) 씨는 "제사상에 올릴 2㎏짜리 문어를 시장에서 8만원을 주고 샀다"며 "문어 값이 명절 때와 비슷할 정도로 크게 올랐다"고 말했다. 이는 금어기가 시작되기 전인 지난달 초의 1만7천원∼2만원에 비해 배 정도 오른 것이다. 상인들은 앞으로 문어 값이 더...
부산서 탄핵반대 집회, '탄핵 기각' 촉구 2017-03-07 16:38:49
청운각은 박 대통령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교사 시절에 하숙하던 곳이다. 이날 주최 측 추산 참석 인원은 200여명이었다. 울진군 주민들도 울진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박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pitbull@yna.co.kr, sds12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