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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레시피] `냉장고를 부탁해` 장도연 "띵호와! 셰셰!" <한잔비어떡, 닭고치> 2016-01-19 11:37:23
두른 팬에 해시 브라운 포테이토를 튀긴다. 둘. 대파와 양파를 잘게 썬다. 셋. 훈제 닭가슴살을 칼 단면으로 내리쳐 결대로 찢는다. 넷. 볼에 고추장, 데리야키 소스, 시럽용 올리고당, 설탕, 고춧가루를 넣어 고추장 양념을 만든다. 다섯. 기름을 두른 팬에 잘게 썬 대파와 양파를 볶다가, 고추장 앙념을 넣어 함께...
‘스타그램’ 서우, 미모의 셰프 변신…요리도 상큼발랄하게 2016-01-16 13:55:49
변신했다. 전문 셰프 못지 않은 수준급의 칼 솜씨와 함께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6일 윌엔터테인먼트 페이스북에는 요리삼매경에 푹 빠져있는 서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된 SBS플러스 ‘스타그램’ 촬영현장을 담은 것으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서우의 또...
`스크린셀러` 영화 속으로 들어온 문학의 재탄생① 2016-01-11 16:30:32
다른 사람들의 말과 기억으로만 구체화한다면, 변영주 감독의 여주인공 차경선(김민희 분)은 자신의 목소리를 내며 능동적인 움직임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결말 부분에서도 소설과 영화는 서로 다른 방향성을 갖고 있다. 소설이 완전히 열린 결말이라면 변영주 감독은 추가 전개를 더해 친절하게 결말로 인도한다....
2015년 키워드 '불안'과 '나'…올 한해 잘 견뎌낸 당신 위한 책 선물 2015-12-24 18:44:31
아들러는 지그문트 프로이트, 칼 구스타프 융과 함께 심리학 3대 거장으로 불리지만 일반인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학자였다. 일본 철학자 기시미 이치로와 작가 고가 후미다케가 함께 쓴 《미움받을 용기》가 출간된 이후 상황은 반전됐다. 이 책의 선풍적인 인기로 서점가에는 ‘아들러 심리학’을 소개하는...
‘육룡이 나르샤’, 새 인물 대거 등장으로 ‘2막의 시작 예고’ 2015-12-07 19:32:00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광기 어린 우왕의 모습이 담겼다. 우왕은 화려함을 몸에 두른 듯 금으로 수놓아진 비단옷을 입고 있다. 점점 난세로 치닫고 있는 고려 백성들의 피폐함과는 대조된 모습. 여기에 한 손에 칼을 들고 누군가를 베려 하거나 두 눈을 번뜩인 채 비릿하게 웃고 있어 긴장감을 조성한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육룡이 나르샤’, 비극의 서막이 시작된다…김희정 등 뉴페이스 대거등장 예고 2015-12-07 15:12:39
다른 사진 속 광기 어린 우왕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우왕은 화려함을 몸에 두른 듯 금으로 수놓아진 비단옷을 입고 있다. 점점 난세로 치닫고 있는 고려 백성들의 피폐함과는 대조된 모습. 여기에 한 손에 칼을 들고 누군가를 베려 하거나, 두 눈을 번뜩인 채 비릿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소름을 유발한다. ‘육룡이...
[아이돌 집중 탐구] 할머니들, 입덕하세요 `2015 신인 남자 아이돌 모음` 2015-12-07 06:30:01
또 다른 매력으로 급식친구들부터 학식친구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취향저격을 난사 중이시다. 엔플라잉의 무대를 보면 `버릴 것 하나 없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니 무대 시청은 필수! 기억하자. 엔플라잉. 멤버수는 4명. "엔플라잉? 알지. 걔네 잘생겼잖아" 라고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자. 외모, 확실하다. 3. 세븐틴...
‘육룡이 나르샤’, 마지막까지 존재감 갑 굿바이 전노민 박혁권 2015-12-02 08:57:09
칼을 내려놓지 않았던 길태미지만, 이방지의 칼은 그의 목숨을 끊어놓았다. 홍인방의 최후 또한 의미심장했다. 홍인방은 처형대에 오르기 전, 정도전(김명민 분)과 독대를 했다. 과거 뜻을 함께하는 동지였던 두 사람이 적으로 마주한 것이다. 홍인방은 정도전에게 “이 나라, 고려에는 희망이 없다”며 자신의 행동을...
수원역 인근 PC방서 흉기 난동, 옆자리 손님 4명 칼에 찔려…용의자 정신분열증? 2015-11-21 00:01:00
수원역 인근 PC방서 흉기 난동, 옆자리 손님 4명 칼에 찔려…용의자 정신분열증? (사진 = 방송화면) 수원역 인근 PC방에서 30대 남성이 환청을 듣고 손님에게 흉기를 휘둘러 4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0일 경기 수원서부경찰서는 수원역 인근 PC방에서 흉기를 휘두른 이모(39)씨를 살인미수 등...
[장익경 기자가 만난 세계의 건강한 한국인-21] `40년 외길의 요리명인(名人), 뉴욕(New York) 김원일 요리 연구소 대표 김원일 명인(名人)` 2015-11-19 10:34:55
하며, 생선을 잡을 때도 광어는 칼을 어떻게 대야하고, 방어는 방추형이라 이렇게 칼을 써야 하는지 알아야 하고, 고등어,정갱이는 등이 푸르고, 몇 그램일 때 가장 맛이 있고 등 이런 것들을 모르면 절대 요리라는 단어를 쓸 수 없습니다. 이런 원리는 한국,일본,태국,중국 상관없이 모든 요리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