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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거포 김상현-박경수, 2016시즌 더욱 강해질까? 2016-02-22 14:18:11
탈피와 함께 지난 시즌 수원 거포로 탄생했다는 것이다. 김상현은 27개의 홈런 가운데 무려 17개를 수원에서 만들어냈다. 박경수 역시 22개의 홈런 중 14개를 수원에서 만들어냈다. 물론 구장의 규모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하지만 김상현의 경우는 목동구장 타율 3할대를 유지했으나 홈런은 단 한 개도 없었다. 결국 두...
이대호 400만 달러, 1년 400만 달러 시애틀 매리너스 계약 2016-02-04 10:35:05
`거포` 이대호 선수가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이대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대호는 1년 계약에 인센티브를 합쳐 총액 400만 달러(약 48억 7000만원)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옵션은 드러나지 않았다. 이대호는 4일...
'400만 달러' 이대호, 시애틀 매리너스 계약…마이너리그 거부 못 해 2016-02-04 09:58:46
'거포' 이대호 선수가 미국으로 활동 무대를 옮긴다. 미국프로야구 시애틀 매리너스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이대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대호는 1년 계약에 인센티브를 합쳐 총액 400만 달러(약 48억 7000만원)에 합의했다. 구체적인 옵션은 드러나지 않았다. 이대호는...
이대호 '1년 400만달러' 받고 시애틀행 2016-02-04 02:59:09
1150경기에 나서 타율 3할9리, 225개 홈런, 809타점을 기록했다. 2012년 일본에 진출해 4시즌 동안 570경기에서 타율 2할9푼3리, 98개 홈런, 348타점을 기록했다. 정교함을 갖춘 거포라는 평가를 받았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젊은 사자 구자욱, 삼성의 중심으로 성장하나? 2016-01-20 18:59:49
필요하다. ‘양신’ 양준혁은 과거 거포와 교타자의 사이에서 고민 끝에 교타자를 선택했고 성공 사례가 됐다. 이승엽 역시 많은 변화를 시도하면서 홈런에 한해서는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타자가 됐다. 당장 구자욱이 어떤 노선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변화를 시도한다고 해서 모두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기...
전성기 시작된 김경언, 더 높이 비상 할 수 있을까? 2016-01-17 21:18:31
김경언은 김태균보다 26경기를 적게 뛰었고, 거포형의 선수가 아니라는 것도 매우 놀라운 부분이다. 최근의 흐름이라면 최근 2시즌의 활약보다 올 시즌의 활약이 더 기대가 된다. 아직 한화는 외국인 선수 영입을 완료하지 못했다. 항간에는 외국인 타자 2명 체제도 고려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설령 2명의 외국인 타...
예비 FA 나지완, 자신만의 특징을 구축해야 한다 2015-12-27 02:58:58
위해서는 교타자가 아닌 30홈런 이상을 칠 수 있는 거포의 길을 선택하는 것이 정답에 가깝다. 지금까지 소속팀의 상황으로 인해 거포로 포장이 되어 있었을 뿐. 나지완은 2할7-8푼에 홈런15-20개 정도를 칠 수 있는 준수한 타자로 볼 수 있다. 어느 덧 나지완도 프로 9년차에 접어든다. 지금까지 해온 수준을 유지한다고...
장타 못치면 KLPGA 상금쌓기 '머나먼 길' 2015-12-25 18:06:40
등 거포들 상금 상위권 점령 '송곳 아이언샷' 뒷받침…그린 적중률 높여야 우승 [ 최만수 기자 ] 201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시즌 첫 메이저대회였던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4라운드. 이정민(23·비씨카드)에게 1타 차로 쫓기던 박성현(22·넵스)은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투온을 시도했다....
잠재력 터트린 정의윤, SK의 새로운 거포가 될까? 2015-12-21 10:37:27
거포 자리에 공백이 생기게 됐다. 여전히 리그에서 기대를 한 몸에 받는 거포 후보들은 많다. 그 가운데 또 다른 스타로 기대가 되는 인물이 SK 와이번스의 정의윤이다. 정의윤은 LG 트윈스 시절 유망주였으나 기대만큼 활약을 하지 못했던 선수였다. 그러던 지난 7월 정들었던 LG를 떠나며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했다....
LG, 펜스 이동보다 환경을 120% 활용해야 한다 2015-12-17 17:09:00
‘거포’라는 타이틀을 붙여줄 타자는 없었다. 게다가 최근에 거포 유망주들이 팀을 떠난 후 대박을 터트리면서 LG의 펜스 이동은 더욱 간절해 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과연 펜스를 앞당기는 것이 해법일까? 전혀 그렇지 않다. LG는 과거 이동식 펜스를 이용해 펜스를 앞당긴 적이 있었다. 물론 당시 LG에서 뛰던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