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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8-04-25 16:00:01
핵심 회원 김모(49·필명 '성원')씨 조사 과정에서 그가 작년 9월 한씨에게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가 드루킹 구속 직후인 지난달 26일 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전문보기: http://yna.kr/AYRJ9KNDAyO ■ 내달 중순 한미정상회담…정의용·볼턴 '한반도 비핵화 조율'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달 중순...
경찰, `드루킹 의혹` 김경수 의원실 정조준 2018-04-25 15:44:27
김모(49·필명 `성원`)씨 조사 과정에서 그가 작년 9월 한씨에게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가 드루킹 구속 직후인 지난달 26일 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성원은 경찰에서 해당 금품거래에 대해 "개인적으로 빌려준 돈"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원은 `돈을 건넬 당시 현장에서 한씨가 싫다고 했으나 억지로...
'드루킹 측과 금전거래' 김경수 보좌관 입건…30일 소환 2018-04-25 15:35:14
김모(49·필명 '성원')씨 조사 과정에서 그가 작년 9월 한씨에게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가 드루킹 구속 직후인 지난달 26일 돌려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돈을 전달한 성원은 경찰에서 해당 금품거래에 대해 "개인적으로 빌려준 돈"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원은 '돈을 건넬 당시 현장에서 한씨가...
경찰, 김경수 의원 보좌관 계좌추적…드루킹측과 거래 성격 규명 2018-04-25 15:20:26
핵심 멤버인 김모(49·필명 성원)씨에게서 현금 500만원을 전달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씨는 최근 경찰 조사에서 현금 전달 사실을 시인하며 드루킹 김씨가 구속된 직후인 지난달 26일 이 돈을 돌려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드루킹 김씨가 이런 거래 사실을 알고 있었고, 김경수 의원에게 협박성 메시지를 보낸 점...
한국당 "권력과 포털의 권포유착…네이버 수사하라" 2018-04-25 11:43:55
=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필명 '드루킹' 사건) 특검수사를 촉구하며 장외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이어가는 자유한국당이 25일 경기도 성남 네이버 본사를 찾았다. 대표적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문재인 정권과 손잡고 댓글조작·여론조작을 묵인·방조했다는 명분을 들고서다. 김성태 원내대표는 "드루킹 등...
바른미래 "포털은 여론조작 공장"…'포털 재정립' TF 구성 2018-04-25 11:27:56
사건(필명 '드루킹' 사건)을 계기로 네이버 등 인터넷 포털 사업자의 역할과 기능을 재정립해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는 당내 TF를 구성하기로 했다. 박주선 공동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드루킹 사건에서 보듯 사이버 공간은 이미 공론장의 순수성을 상실했다"며 "포털은 지금...
여야, 광역단체장 대진표 구축…'PK 혈투' 예고 2018-04-25 11:07:18
정국의 핵으로 떠오는 '드루킹'(필명) 댓글 조작사건의 파장이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도가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민주당에선 문 대통령의 최측근 정치인으로 꼽히는 김경수 의원이 드루킹 사건의 연계 의혹을 제기하는 야당의 거센 공세 속에 정면돌파 의지를 내비치며 출마 선언을 했다. 한국당은 김...
개헌 또 멀어지나… '문 대통령 임기 내에도 어렵다' 비관론까지 2018-04-25 11:01:25
국회 관계자는 "'드루킹'(필명) 댓글조작 사건이 불거지기 전부터 개헌 투표 시기 및 권력구조 개편을 둘러싼 대립으로 개헌을 성사시키기 어렵다는 의견이 다수였다"며 "현재 파행 중인 국회가 정상화되더라도 원점으로 논의가 되돌아가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특히 여당 내부에서는 다른 중요한 국정과제가...
홍철호 "드루킹 청탁 변호사, 盧정부 선관위 산하기관서 활동" 2018-04-25 09:50:44
주모자인 필명 '드루킹'이 민주당 김경수 의원에게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했던 도 모 변호사가 노무현 정부 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기관에서 활동했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 변호사가 2004년 3월 대한변호사협회 추천으로 선관위 소속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에 위촉됐고, 2007년...
[집코노미] 30대 펀드매니저, 억대 연봉 마다하고 사표 던진 이유 2018-04-25 07:30:00
하다. 인터넷에서 자신의 경제적 자유 노하우를 공유하는 필명 ‘시네케라’로 더욱 유명하다.자산운용시장에선 민 씨 같은 젊은 펀드 매니저가 귀하다. 붙잡는 이들이 많았지만 그가 과감하게 사표를 낸 이유는 간단하다. 근로 외 소득이 더욱 많았기 때문이다. “투자할 시간이 모자라 사표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