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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4-15 08:00:02
불찰, 고개숙여 사과" 170414-0634 정치-0084 15:24 검찰, 최순실 게이트 주요수사 내일 마무리…박근혜 17일 기소 170414-0644 정치-0085 15:31 안희정 "이제 또 다른 도전 준비…포기하지 않겠다" 170414-0658 정치-0086 15:42 安, TK출신 지방분권 '전도사' 김형기 영입…"계속 좋은분 영입"(종합) 170414-0663...
"安, 보좌진에 '부인 일' 지시 사과해야"…"부인이 이미 사과" 2017-04-14 23:20:06
업무부담을 준 점은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며 사과했다. 김 교수는 이날 'JTBC 보도와 관련한 김미경 교수 사과문'이라는 제목의 문자메시지를 통해"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면서 "더욱 엄격해지겠다"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현직 보좌관의 증언 "안철수 부인 업무에 직원 동원?…이정도는 애교 수준" 2017-04-14 23:02:28
제 불찰이다. 더욱 엄격해지겠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김 교수의 사과 후에도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보좌진들이 받았을 인격적 모욕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는 찾을 수 없다"면서 "안철수 후보가 직접 사과하라"고 맹공을 퍼붓고 있다.이미나 한경닷컴...
[대선 D-24]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보좌진 사적 동원 사과 2017-04-14 19:50:17
불찰”이라며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jtbc는 전날 김 교수가 2015년께 기차표 예매와 강의 자료 검토 등의 업무를 지시하고 사적인 일에 의원실 차량을 사용한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다.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공보단장은 “공사 구분 안 되는 안 후보 부부의 갑질 본능을 우려한다”며...
비투비 이민혁 연락 논란, 누리꾼 "사생활도 없는 연예인, 기사까지 내야 할 일인가" 2017-04-14 18:11:07
나의 불찰이다"라고 밝혔다. 그런 그의 주장과 달리 여성 A씨와 그녀의 남자친구라고 밝힌 한 남성은 `사귄 적 없다`고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입장을 밝힌 그의 주장은 묵살한 채 상대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는 매체에 대한 불만을 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개인적으로 연락했음 개인적으로 해결할...
김미경 `보좌관 논란` 부랴부랴 고개 숙여...장미전쟁 결과는? 2017-04-14 17:22:12
안철수 부인 김미경, `비서 사적업무`에 "제 불찰, 고개숙여 사과"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끼쳤다…더욱 엄격해지겠다" 사과문 올려 김미경 보좌관 ‘사적 업무’ 논란이 연일 뜨겁다. 결국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14일 안철수 후보의 의원실 보좌관 직원들에게 사적인 일을 시켰다는...
민주당 "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의 '네 줄짜리' 사과문 유감" 2017-04-14 17:15:09
불찰이다. 더욱 엄격해지겠다.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유 대변인은 "여전히 김 교수는 자신의 행동이 보좌진들에게 단순히 ‘업무 부담’을 준 것에 불과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보좌진들이 받았을 인격적 모욕이나 스트레스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는...
비투비 이민혁, 전 여자친구 연락 논란…"소속사 연애 금지령 없다" 눈길 2017-04-14 16:15:45
현재 남자 친구가 있는지 몰랐으며 다 나의 불찰이다"라며 "실망한 분들께 죄송하며 매사 조심히 행동하겠다"라고 반성의 태도를 드러냈다. 그의 해명에도 그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4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투비가 밝힌 소속사 연애 금지령에 대한 발언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당시...
김미경 교수, 安보좌진 사적지시 사과 "전적으로 제 불찰" 2017-04-14 16:10:42
"비서진에게 업무부담을 준 점은 전적으로 제 불찰"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의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를 끼쳤다"면서 "더욱 엄격해지겠다"고 사과했다. 앞서 JTBC는 전날 김 교수가 지난 2015년께 안 후보의 보좌진에게 기차표 예매, 강의 자료 검토 등의 업무를 지시하고, 사적인 일에 의원실 차량을 사용하는 등의...
安부인 김미경, '비서 사적업무'에 "제 불찰, 고개숙여 사과" 2017-04-14 15:19:16
김미경, '비서 사적업무'에 "제 불찰, 고개숙여 사과" "여러 활동과 관련해 심려끼쳤다…더욱 엄격해지겠다" 사과문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 부인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14일 안 후보의 의원실 직원들에게 사적인 일을 시켰다는 의혹 보도와 관련, "비서진에게 업무부담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