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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입고 고개 숙인 김호중, 2심도 징역 2년 6개월 2025-04-25 14:14:12
혐의를 적용해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이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해 사건 당시 추정한 김호중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1% 수준이었다. 그러나 위드마크 공식만으로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하고 김호중을 구속기소 했다. 지난해 11월 1심 선고에서 김호중은 2년...
지인 믿고 '이것' 알려줬다가…비트코인 60억어치 탈탈 털렸다 [영상] 2025-04-25 14:00:17
검거해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주범 A씨와 자금 세탁을 담당한 태국 국적의 B씨는 구속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 일당은 2022년 5월 피해자에게 접근해 "가상자산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며 콜드월렛(인터넷에 연결되지 않는 지갑) 사용을 권했다. 이들은 "복구암호문을 종이에 적으면 화재에 취약하니 철제판에...
"비트코인 안전하게 맡아줄게"…지인에게 수십억원 가로챈 일당 2025-04-25 13:48:22
2명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34)씨와 B(31)씨는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피해자를 속여 전자지갑의 '니모닉코드'를 알아낸 뒤 지난해 1월 비트코인 45개(현 시세 60억7000만원 상당)를 자신들의 지갑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는다. 니모닉코드는 전자지갑을 복구할 때 사용하는 12∼24개의 영어 단어...
'반성문 130장' 김호중, 형랑줄이기 통할까…오늘 음주 뺑소니 선고 2025-04-25 08:50:46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를 적용해 김호중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이 위드마크 공식을 활용해 사건 당시 추정한 김호중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31% 수준이다. 그러나 위드마크 공식만으로 정확한 음주 수치를 특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하고 김호중을 구속기소 했다. 지난해 11월 1심 선고에서...
'우수 검사' 최성겸·이수호·최준환…대검, 우수 수사사례 4건도 선정 2025-04-24 18:51:58
후 송치되자 휴대전화 포렌식과 참고인 재조사 등 철저한 보완수사를 통해 치밀한 사전 계획 범행임을 규명하고 피의자를 직접 구속 기소했다. 서울동부지검 한문혁(36기)·오정은(변시 5회)·김언영(변시 11회) 검사는 원산지 표시 위반 사건에서, 혐의 없음 의견으로 송치된 전·현직 대표이사 2명에 대해 본사 압수수색,...
"코인 교환거래로 고수익"…5070 울린 일당 덜미 2025-04-24 17:52:36
2명을 구속하고 16명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3년 12월부터 작년 7월 사이 “비트코인과 테더를 장외에서 상호 교환하는 거래(블록딜 스와프 거래)로 수익을 창출해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지급한다”고 속여 회원 1408명으로부터 1440억원을 받아 일부를 가로챈...
"매일 투자금의 2% 드릴게"…어르신들 눈뜨고 300억 날렸다 2025-04-24 15:19:25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당들은 2023년 12월부터 작년 7월 사이 "BTC와 USDT를 장외에서 상호 교환하는 거래(블록딜 스와프 거래)로 수익을 창출해 매일 투자금의 2%를 수당으로 지급한다”고 속여 1408명으로부터 328억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인허가나 다단계판매업...
일가족 죽인 50대, "계획범죄 인정" 묻자 고개 '끄덕' 2025-04-24 08:41:53
오전 수원지검에 송치했다. 이날 A씨는 유치장이 있는 용인동부경찰서를 나서 경찰 호송차를 타고 검찰청사로 이동했다. 그는 차량에 오르는 과정에서 만난 취재진으로부터 "계획범죄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가족들을 살해했어야 하느냐", "미안하지 않느냐"는 등 질문에는 침묵했다. 이날 사건...
일가족 살해 50대 송치…"계획범죄 인정하냐" 묻자 '끄덕' 2025-04-24 08:38:57
혐의로 구속한 A씨를 24일 오전 수원지검에 송치했다. A씨는 유치장이 있는 용인동부경찰서를 나와 경찰 호송차를 통해 검찰청사로 이동했다. 차량 탑승 과정에서 "계획범죄를 인정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A씨는 고개를 끄덕거렸다. 다만 "가족들을 살해했어야 하느냐", "미안하지 않으냐"는 등의 말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먹고 살려고"…무인점포 절도범의 '기막힌 수법' 2025-04-23 21:01:53
연수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0대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인천시 한 무인점포에서 11차례에 걸쳐 냉동식품과 과자 등 시가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무인 매장의 결제 단말기에 신용카드가 아닌 신분증을 넣으면서 마치 결제하는 것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