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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무부 종교자유국장 "북 핵·인권 동시에 다룰 것…절충없어"(종합) 2021-05-13 07:02:58
유린국 北·中…인권담론 상존하지만 매번 제기 뜻 아냐" "北주민 정보접근 중요…韓정부 우려 이해, 美가 전단법 자체에 의견 있는 건 아냐"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변덕근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정부가 북한을 최악의 종교자유 유린 국가로 꼽으면서 핵과 인권 문제를 동시에 다루겠다고 밝혔다. 대니얼 네이들...
美국무부 종교자유국장 "북 핵·인권 동시에 다룰 것…절충없어" 2021-05-13 05:01:53
최대 유린국 北·中…대북인권특사 후보자 심사 중" (워싱턴=연합뉴스) 이상헌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북한을 세계 최악의 종교자유 유린 국가로 꼽으면서 핵과 인권 문제를 동시에 다루겠다고 밝혔다. 대니얼 네이들 미국 국무부 국제종교자유국장은 12일(현지시간) 전화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의...
미, '2020 국제종교자유 보고서' 공개…"북한 심각한 우려" 2021-05-13 00:43:55
인권유린에 대해 매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국무장관이던 마이크 폼페이오가 작년 9월 바티칸에서 북한 기독교인을 위한 종교 자유를 지지해줄 것을 촉구한 사실도 거론했다. 2014년 북한 인권에 대한 유엔 인권조사위원회(COI) 보고서 발간 이후 상황이 바뀌지 않았다는 복수의...
대북정책 '외교'에 방점 찍었지만…"北, 美 접촉시도에 무반응" 2021-05-06 15:24:49
남아 있다. 반면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을 전담하는 대북 인권특사는 트럼프 행정부 당시 줄곧 공석이었다. 미·북 양측이 대화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서로 공을 넘긴다는 분석이 나온다. 북한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월 미국을 상대로 ‘강대강·선대선 원칙’을 천명한 뒤 미국이 먼저 행동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고덕동 택배 논란에 '갑질 아파트' 프레임 씌운 민주노총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1-05-06 10:50:19
있다. 유린당한 아파트 주민들의 삶 얽혀 있는 이해관계가 제법 복잡해 보이고, 겉으로 드러난 사회적 파급력이 커 보이지만, 의외로 이번 사안은 단순하고 사소한 것에서 시작됐다. 아파트 주민들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원했을 뿐이다. 택배 차량이 지하 주차장으로 드나들도록 함으로써 공원형 지상이라는...
미얀마 국민통합정부 "군부 잔학행위 증거 모아 ICC에 제소" 2021-05-06 10:04:15
아울러 그는 어린이와 여성에 대한 인권 유린에 관한 증거도 수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인권 운동가 출신은 아웅 미오 민 장관은 향후 인권부의 역할에 대해 "정부가 아닌 시민들을 대변하고 그들의 권리를 촉진하고 지키는게 목표"라고 밝혔다. 또 "우리는 투명하고 특정 단체(군부)가 아닌 모두를 대변하는데 이것이 바로...
'모범택시' 태항호X최현욱X백현진, 시청자 분노+피해자 고통 공감 높인 빌런 연기 2021-05-06 08:28:00
노동을 착취하고 폭행하며 그들의 인권을 유린한 인두껍을 쓴 악마. 특히 사회복지사 김도연(최종숙 역), 지역 파출소장 조대희와 한 패를 이뤄 범행을 저지르는 위법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극하는 한편 이제훈(김도기 역)에 맞설 때는 위협적인 눈빛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와 ...
‘모범택시’ 태항호-최현욱-백현진, 매회 존재감 빛낸 긴장감 메이커…공감 높인 빌런 연기 ‘화제’ 2021-05-06 08:20:05
노동을 착취하고 폭행하며 그들의 인권을 유린한 인두껍을 쓴 악마. 특히 사회복지사 김도연(최종숙 역), 지역 파출소장 조대희와 한 패를 이뤄 범행을 저지르는 위법으로 시청자들의 공분을 자극하는 한편 이제훈(김도기 역)에 맞설 때는 위협적인 눈빛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
G7 외교장관 "미얀마 군부 방향 안바꾸면 진전된 조치" 2021-05-06 03:41:03
인권을 유린하고 국제인권법을 포함한 국제법을 어긴 군부 지도자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명은 이어 미얀마 군부에 맞서는 연방의회 대표위원회(CRPH)와 소수민족 인사들이 참여하는 국민통합정부(NUG)를 포함해 민주주의를 부르짖고 이를 위해 일하는 사람들과 연대 의사를 재차 밝힌다고 천명했다. 또...
프랑스도 러시아 대사 초치…EU 인사 입국 금지 규탄 2021-05-05 02:22:56
유린 등을 이유로 러시아 관리 6명의 입국을 금지한 데 따른 대응 조치였다. 프랑스 외교부는 러시아에 우호적이지 않은 국가를 지정해 제재하는 러시아 대통령령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하며 이를 이행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달 러시아에 비우호적인 행위를 하는 국가의 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