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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총선 투표율에…한동훈·이재명 긴장 "투표해달라" 2024-04-10 11:22:54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투표율 낮을수록 접전지 불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려 "투표율이 지난 대선은 물론 총선보다도 저조하다"고 우려했다. 이 대표는 "이번 총선은 부산을 비롯해 전국 곳곳이 접전지인데 투표율이 낮을수록 이들 지역에 불리하다"면서 "이번 총선은 투표 독려에서 승패가 결정된다. 지금 ...
탈진한 한동훈의 새벽 '비상 요청'…"젖 먹던 힘까지 총동원해달라" 2024-04-10 10:57:30
불과 수백 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면서 "어느 당의 지지자들이 더 많이 투표장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총선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갈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본투표에서 결집하면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다"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與 과반" vs "野 200석"…결과 예측 크게 엇갈렸다 2024-04-10 09:23:43
접전 지역에서 선전할 경우 국민의힘이 과반에 가까운 의석으로 1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엄 소장은 "핵심 격전지인 충청권, 낙동강 벨트, 한강 벨트에서 국민의힘이 막판에 대부분 승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민주연합을 포함해 130석 안팎을 얻을 수 있다는 게 엄 소장의...
한동훈 "지지자들 투표장 나오게 조직력 총동원해 달라" 2024-04-10 08:38:19
불과 수백표 차이로 당락이 결정되는 접전이 펼쳐지고 있다"며 "어느 당의 지지자들이 더 많이 투표장으로 나오느냐에 따라 총선 결과가 달라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명운이 갈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지지자들이 가족과 친구들의 손을 잡고 투표장에 나올 수 있도록 후보자들께서 지역의 조직력을 총동원해...
'국민의 선택' 시작됐다 2024-04-10 06:11:37
이들 접전지 결과가 최종 승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이재명·조국 심판론'을 내세우고 민주당 후보들의 막말·부동산 논란을 집중적으로 부각하며 정부·여당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민주당은 '정부심판론'을 전면에 내걸고 야당의 과반 의석 확보를 통해 정부를 견제하게 해달라고 말한다....
차기 대선 예선전?…잠룡들 정치생명 걸린 총선 결과 어떨까 2024-04-09 20:33:01
험지 출마를 자원한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다. 이재명 후보의 당선은 안정적인 대권 가도를 위한 필요조건 중 하나다. 만일 민주당이 의석 과반을 확보하더라도, 정작 이재명 후보의 원내 진입이 막힐 경우 당을 이끌 동력이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그런 계양을에 도전자를 자...
이재명, 선거 하루 앞두고 8시간 재판…"꼭 투표해달라" 2024-04-09 19:42:12
"초접전지에 들러서 한표를 호소하며 일분일초를 천금처럼 쓰고 싶었다"면서 "저의 손발을 묶는 게 정치 검찰의 의도인 것을 알지만 국민으로서 재판 출석 의무를 지키기로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다 하지 못하는 제1야당 대표의 역할을 국민 여러분께서 대신해 달라"며 법정으로 향했다. 그는 발언 후반부에 투표를...
"이준석 골든크로스, 소신파 멸종 막아달라" 2024-04-09 19:03:43
접전인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의 생환 여부에 개혁신당은 당 차원의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총선 공식 선거전 마지막 날인 이날 개혁신당은 이 대표 지원에 전력을 쏟았다. 지역구 후보 유세를 돌던 개혁신당 지도부는 이날 저녁 동탄에 집결해 파이널 유세를 펼치며 화력을 집중했다. 천하람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與 "분위기 반전, 120석 이상 기대"…野 "PK서 선전, 151석 순항" 2024-04-09 18:49:17
7일 충남 천안 유세에서 “저희 분석에 따르면 접전 지역에서 골든크로스가 상당수 나타나고 있다”며 보수층의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애초 수도권 26곳을 비롯한 전국 55곳을 접전지로 꼽았다. 이 중 서울 한강벨트 일부에서 의미 있는 지지율 반전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게 당 안팎의 기대다. 이날 한 위원장이 방문한 양...
2030 부동층·진보 섞인 60대가 '키' 쥐었다 2024-04-09 18:38:48
것이 정치권의 분석이다. 50여 개 지역구가 여전히 초접전지로 분류되는 가운데 젊은 유권자 중 아직 표심을 정하지 못한 무당층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갤럽 여론조사에 따르면 18~29세 응답자 중 자신이 무당층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38%에 달했다. 30대 무당층은 29%였다. 40대 이상에서는 무당층 비중이 10% 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