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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코로나19 확진자에 사과·책임져야" 청와대 청원 올라와 2020-06-10 14:56:54
신선센터에서 일하는 40대 주부'로 자신을 소개한 청원인은 이날 올린 국민청원 글에서 "쿠팡 신선센터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이 '모두' 방한복과 안전화를 돌려 사용한다"면서 "근무하는 동안 소독, 방역하는 모습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쿠팡은 확진자가 나오고 나서도 3일을 숨 붙은 기...
석달 간 중단된 경마…세수 5000억 '펑크' 2020-06-08 17:22:51
마권 발매’를 촉구하는 글도 등장했다. 청원인은 “코로나19로 경마가 멈춘 것은 세계에서 한국이 유일하다”며 “생존 위협에 몰린 종사자들을 살리려면 온라인을 통한 마권 구매를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프랑스, 일본, 홍콩, 스웨덴 등 세계 대부분 경마 시행국과 미국 일부 주에서는 현재 ‘온라인 마권 발매...
"당신이 들어갈 캐리어는 안 파냐"…의붓아들 감금 여성 '맹비난' 2020-06-07 14:46:24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이 글을 통해 "아동학대범 체포우선주의 도입 및 학대받은 아동을 보호할 수 있는 구체적인 국가서비스를 도입해달라"면서 "외국의 경우 가정폭력이 발생하면 체포우선주의로 학대 가해자들을 먼저 다 입건을 하고, 그 후에 전문 기관들이 개입하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청원인은 이어...
방통위 "TV조선·채널A 문제 확인시 재승인 취소" 2020-06-05 10:22:27
지적했다. 청원인은 방송의 공적책임을 방기하고 민주주의를 위협하고 있는 채널A와 TV조선에 대해 재승인을 취소해 달라고 요청했다. 청원에는 4월 7일부터 한달동안 27만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했다. 한 위원장은 "TV조선과 채널A의 재승인 유효기간이 도래해 올해 3월 재승인 심사위원회를 운영했고 심사결과 TV조선과...
청와대 "촉법소년 형사처벌, 사회적 공론화 더 필요" 2020-06-02 18:11:32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지난 3월29일 새벽 대전에서 훔친 렌트카를 몰던 10대 청소년 8명이 경찰 검문에 걸리자 뒤에 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중앙선을 넘어 도주하면서 사망사고를 냈다"면서 "사고를 낸 청소년들의 엄중 처벌을 바란다"고 요청했다. 그는 "사망자는 올해 대학에 입학해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배달대행...
靑, `소년범죄 처벌 강화` 청원에 "공론화 더 필요" 2020-06-02 17:00:22
많은 100만7,040명의 국민들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지난 3월 29일 새벽 대전에서 훔친 렌터카를 타고 도주하다 무고한 청년을 치어 사망케 한 8명의 10대 청소년 가해자들을 엄중 처벌해달라고 요청했다. 사건의 피해자가 올해 대학입학을 앞두고 늦은 새벽까지 배달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년으로 알려져 국민적 공분을...
3차 등교 앞두고 학원가 확진 확산…학부모 불안감 '고조' 2020-05-31 14:53:17
학생간 접촉이 빈번하다는 게 이유였다. 청원인은 "단체식사의 특성상 단 한 명의 확진자가 섞여있어도 학교 전체가 감염에 노출될 수 있다"며 "학교에서 자택으로 이동할 때 대중교통이 주로 이용되기 때문에 확진자가 존재한다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 청원은 청와대의 답변 기준인...
"노숙인도 국민…재난지원금 수령권 보장해야" 靑 국민청원 2020-05-29 11:15:22
이 청원인은 구체적으로 실거주지 중심의 '찾아가는 신청'을 통해 노숙인들의 신청 장벽을 없애줄 것과 노숙인을 별도 가구로 인정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행정지원을 해 줄 것을 제안했다. 청원인은 정부가 제공하는 '찾아가는 신청'이 거동이 불편한 독거·고령 노인이나 장애인 등으로 제한돼...
속타는 공시생들…"마이스터고졸 9급 확대? 안돼 " 靑 청원 2020-05-27 11:07:12
이 청원인은 "이미 지방직 9급 기술직에 한해 공무원을 뽑고 있는 제도가 있음에도 행정직까지 마이스터고졸자 선발제도를 신설하는 것은 기존 공시생들에 대한 역차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공무원 시험 행정직은 마이스터고, 인문계고, 검정고시, 초대졸, 대졸 상관 없이 누구나 볼 수 있는 공정한 시험"이라며...
잘 키우겠다더니…입양날 도살 당한 진돗개 모녀 2020-05-26 19:33:51
청원인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진돗개를 분양받은 업주가 도살업자에게 의뢰해 강아지 2마리를 모두 도살한 사실을 파악했다. 이 청원인은 반려동물에 대한 책임을 지우기 위해 일정 금액의 비용을 받는 `책임 분양` 형식으로 진돗개를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추후 진돗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