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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긴급의총 개최…개헌 후속대책 논의 2018-04-25 06:00:07
특히 이 자리에서는 필명 '드루킹' 주도의 댓글조작 사건과 관련한 야당의 특검 요구 공세와 관련한 대책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우 원내대표는 "바른미래당이 드루킹 수사의 검찰 이관을 주장해 민주당이 심사숙고 끝에 수용했음에도 자유한국당이 끝내 거부했다"며 "특별한 계기가 없는 한 국회 정상화 협상이...
경찰, 드루킹 자금 추적…세무서·회계법인 압수수색(종합3보) 2018-04-24 22:11:43
앞서 느릅나무에서 회계업무를 맡은 김모(49, 필명 '파로스')씨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전출납부와 일계표를 매일 엑셀 파일로 작성해 회계법인에 보내고서 파일은 즉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파로스는 경찰에서 "드루킹이 전부터 보안 프로그램을 이용해 회계기록을 매일 삭제하라고 지시했다...
"매크로 시험삼아 써봤다"더니… 드루킹, 자체서버 구축해 댓글 조작 2018-04-24 19:50:51
앞서 느릅나무에서 회계업무를 맡은 김모씨(필명 파로스)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루킹 지시로 2016년 7월부터 금전출납부와 일계표를 매일 엑셀파일로 작성해 회계법인에 보낸 뒤 파일은 즉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조사에 따르면 느릅나무와 경공모, 온라인쇼핑몰인 ‘플로랄맘’은 조직...
댓글 사건도 어김없이… '외부 위원회' 뒤로 숨는 네이버 2018-04-24 19:48:32
구속된 전 더불어민주당원 김모씨(필명 드루킹)는 매크로 방식을 악용해 댓글을 조작하다 적발됐다.기사 한 개에 작성 가능한 댓글 수도 제한된다. 지금은 제한이 없다. 댓글을 달 수 있는 숫자가 제한될 경우 특정 내용이 담긴 댓글을 계속 올릴 수 없어 일부 세력이 여론을 호도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네이버는 댓글의...
'드루킹 악재' 만난 네이버… 주가 하락 언제까지 2018-04-24 19:05:07
순매도했다.더불어민주당 당원 김모씨(필명 드루킹)의 ‘네이버 댓글 여론조작’ 사건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된 것이 주가 하락을 부채질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네이버가 댓글 추천수 조작이 가능한 시스템을 그간 방치했다는 비판이 나오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 야 3당은 지난 23일 여론조작을...
오세정 'ID 도용·매크로 금지법안' 국회 제출 2018-04-24 17:52:14
영향을 줄 수 없도록 했다. 최근 김 모(필명 드루킹)씨의 댓글조작 사건으로 드러난 것처럼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조작하기 위해 특정 기사에 우호적이거나 비판적 댓글을 달고, 또 공감·비공감 의사를 집중적으로 표시하는 행위를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오 의원은 "현재는 인터넷 포털 사업자가 정확한 여론 형성과 통...
비누 팔아 年 11억 운영비 충당?… 드루킹 운영 쇼핑몰 '미스터리' 2018-04-24 17:47:10
네이버 뉴스 댓글 여론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씨(49·필명 드루킹)가 2015년 개설한 비누 판매 쇼핑몰인 ‘플로랄맘’ 방문자 수가 측정 불가능한 정도로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랄맘을 통해 활동자금을 댔다는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주장과 배치되는 결과다.한국경제신문이...
민주 여소야대 절감하며 개헌정국 '고전' 2018-04-24 17:34:31
'드루킹'(필명) 댓글조작 사건이 터지고, 야권이 민주당을 겨냥해 협공에 나서면서 6월 개헌은 사실상 물거품이 됐다. 국회 관계자는 "국회선진화법으로 여야 간 합의 없이는 어떤 법안도 진전되기가 어렵다"며 "국민투표법 개정안의 경우 직권상정을 하더라도 통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경찰, 드루킹 자금 추적…세무서·회계법인 압수수색(종합2보) 2018-04-24 17:30:48
앞서 느릅나무에서 회계업무를 맡은 김모(49, 필명 '파로스')씨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는 과정에서 "금전출납부와 일계표를 매일 엑셀 파일로 작성해 회계법인에 보내고서 파일은 즉시 삭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파로스는 경찰에서 "드루킹이 전부터 보안 프로그램을 이용해 회계기록을 매일 삭제하라고 지시했다...
국회 사무처 "드루킹 최근 3년 간 국회 출입기록 경찰에 제출" 2018-04-24 16:35:16
사건(드루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국회로부터 필명 '드루킹' 김 모(49) 씨를 비롯한 복수 인물의 국회 출입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24일 확인됐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경찰이 어제 김 씨를 포함한 여러 인물이 국회를 드나든 기록을 요청하는 공문을 보내왔다"며 "어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