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인터플렉스, 2분기 영업익 211억…신공장 정상화로 최대 실적 2013-07-11 09:20:11
창사이래 및 국내 fpcb업계 사상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 호실적과 관련, "경쟁사보다 한 발 빠른 생산설비 확보 및 품질, 기술력 우위로 고객사들의 물량 확대를 통해 국내 최대규모의 자사 신공장 가동이 정상화되며 가동율이 빠르게 회복됐다"며 "2분기 고객사 신제품 런칭을 통해 모델...
[2013 한국서비스대상] 금호고속, 전 임직원 하루 60분이상 현장 근무…불편사항 즉각 개선 2013-07-10 15:30:34
창사 67주년을 맞는 금호고속(대표 김성산·사진)은 사기위인(捨己爲人·나를 버리는 것이 남을 위하는 것) 정신을 근간으로 한 고객행복경영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다. 고객행복경영을 통해 고객의 인정과 선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것이 지속적인 발전의 원동력이 된다는 판단에서다. 고객행복경영 실천을 위해 현장60,...
[현장CEO] 최영호 엑세스바이오 대표 "대규모 수주 추가 3~4건 기대" 2013-07-10 13:55:59
특히 지난달에는 창사 이래 최대규모 수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엑세스바이오의 최영호 대표를 조연 기자가 직접 만났습니다. `사상 최대 규모 수주`..진행 상황? <인터뷰> 최영호 엑세스바이오 대표 "최근 의약품 유통관리 국제기구(PFSA)로부터 에디오피아에 공급할 말라리아 진단키드 780만달러(90억원) 규모에...
[Biz 스토리①]'스타가전' 제습기 시장 1위, 윤희종 위닉스 회장 성공스토리…"한 우물을 파라" 2013-07-10 08:24:18
매출액 23억원, 분당 5200만원'이란 창사 이래 최고 매출액을 달성하기도 했다."제습기 보급률이 급성장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홈쇼핑 덕분이에요. 주부들이 제습기라는 제품을 전혀 몰랐다가 1시간 동안 자세히 제습기에 대해 설명해주니까 구입에 필요성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제습기를 구입해...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잘팔릴 상품으로 만들어야"(종합) 2013-07-09 17:05:32
김원규 사장은 1960년생으로 대구상고, 경북대를 졸업하고 1985년 LG투자증권(현 우리투자증권)에 입사해 강남지역본부장, 퇴직연금그룹장, WM사업부 대표 등을역임했다. 그는 우리투자증권 창사 이래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오른 첫 사례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우리證 한우물' 김원규 사장, 취임 "고객·기업·직원의 가치를 높이자" 2013-07-09 16:13:38
온 금융전문가로 통한다.우리투자증권 창사이래 (lg투자증권시절 포함) 최초로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로 맏형과 같은 친근함으로 내부 신망이 두터운 덕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버전' 드디어 배포 시작...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 "기업 가치 극대화할 것" 2013-07-09 16:00:08
김원규 사장은 1960년생으로 대구상고, 경북대를 졸업하고 1985년 LG투자증권(현 우리투자증권)에 입사해 강남지역본부장, 퇴직연금그룹장, WM사업부 대표 등을역임했다. 그는 우리투자증권 창사 이래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오른 첫 사례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바람의 나라' 주역, 17년만에 제주서 뭉쳤다 왜? 2013-07-08 16:25:18
또한 창사 20년인 내년에는 박물관에 재현해 개발 당시 첫 감동을 방문자와 함께 나누기로 했다. 8일 제주 라온 호텔에서는 '바람의 나라' 게임 개발 주역인 김정주-송재경-정상원-서민-김진 등 호화군단이 총출동했다. 말 그대로 한국 온라인게임 역사가 모였다. 특히 김회장으로 대학시절부터 절친인 송재경...
[특징주] 성광벤드, 2분기 기대에 '강세' 2013-07-08 09:37:08
각각 전년동기 대비 31.4%와 20.6% 증가한 1039억원과 22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분기 매출이 10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며, 자회사 화진pf의 실적을 감안하면 연결 매출은 1100억원을 웃돌 것"이라고 추정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화제] 급등주 자동 검색기 '정식...
침통한 아시아나항공, 3번 인명사고 모두…'7월의 악몽' 2013-07-08 01:29:43
사고는 1988년 창사 이후 세 번째로 발생한 인명 피해 사고다. 첫 번째는 1993년 7월26일 전남 해남 운거산에서 발생한 사고로 b737-500 여객기가 목포공항을 향해 비행하다가 추락해 66명이 숨지고 4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아시아나항공의 최초이자 최대 인명 피해 사고로 기록됐다. 2011년 7월28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