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드 대신 '신분증' 꽂고 결제하는 척…무인점포 11번 털렸다 2025-04-23 20:46:44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4일까지 인천시 연수구 한 무인점포에서 11차례에 걸쳐 냉동식품과 과자 등 시가 1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그는 무인 매장의 결제 단말기에 신용카드가 아닌 신분증을 넣으면서 마치 결제하는...
국민의힘 이철규 의원 아들…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2025-04-23 20:28:27
이씨는 과거에도 대마 관련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으나, 당시에는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와 함께 렌터카를 탔던 아내도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으나, 혐의가 미약하다고 판단돼 구속영장이 청구되지 않았다. 법원은 또 다른 동승자에 대해 전날 영장을 기각했다. 황동진 기자 radhwang@hankyung.com
생후 18개월 아들 굶겨 죽게 한 20대 친모…징역 15년 선고 2025-04-23 18:22:20
검찰은 아동학대 치사 혐의로 송치된 사건을 보완 수사해 A씨가 평소 상습적인 유기·방임은 물론 극심한 영양실조에 의식 없이 저체온 상태에 있던 B군에게 아무런 구호 조치를 하지 않아 살해했다는 혐의로 기소했다. 앞서 결심공판서 검찰의 구형은 징역 20년이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母 폭행·침뱉기 금쪽이 "못 잡아가"…미성년자 범죄 연령 '시끌' 2025-04-23 09:52:03
가능한 범죄소년, 10세 이상 14세 미만은 소년원 송치, 사회봉사명령 등 보호처분만 내릴 수 있는 촉법소년으로 분류된다. 촉법소년은 소년법에 따라 감호 위탁, 사회봉사 명령, 보호관찰, 소년원 송치 등 1~10호의 보호처분을 받는다. 만 10세 미만은 이른바 '범법 소년'으로, 형법과 소년법 모두 적용받지 않아...
폐유 섞은 연료유 판매…116억원 챙긴 일당 적발 2025-04-22 18:16:31
등 2개 업체 관계자를 폐기물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116억원 상당의 불량 연료유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수사는 2023년 9월 부산의 한 목욕탕 화재 폭발 사고가 불량 연료유 때문이라는 보도 이후 시작됐다. 폐기물 이송 정보와 현장 잠복 등을 통해 확인한 결과 김씨...
11살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빠…징역 10년 구형 2025-04-22 17:09:09
경찰 수사를 받았으나 최근 혐의없음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그는 남편이 범행하기 전 두 딸을 데리고 동생 집에 갔고, 귀가 당시 남편이 아들을 폭행한 사실을 뒤늦게 알았으나 심각한 상태는 아니라고 보고 잠을 잔 것으로 조사됐다. 이날 법정에 출석한 C씨는 "남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며 "남은 두 딸은 현 상황을 ...
[단독] 장우혁, '폭로' 직원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다 2025-04-22 16:00:25
사실적시 명예훼손 혐의는 인정해 2023년 3월 검찰에 송치됐다. 검찰 수사 과정에서 공소장 내용이 변경됐고, 김씨는 2건의 사실 적시 명예훼손, 1건의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됐다. 함께 피소된 직원 A씨는 지난해 5월 경찰 수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됐다.([단독] 장우혁 '갑질' 폭로한...
경찰, 유튜버 '쯔양 사건' 수사관 교체…"태도 논란 유감" 2025-04-21 12:16:58
불송치 결정했다. 하지만 쯔양 측은 경찰의 불송치 결정 직후 이의 신청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과 협박·강요 등 혐의로 피소된 김씨 사건에 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 보완 수사를 요구했다. 김씨는 전 남자 친구인 A씨로부터 4년간 폭행 등을 당해 유흥업소에서...
만취해 시속 120㎞로 도주…경찰과 추격전 벌인 20대 2025-04-21 10:44:42
상태로 운전하다 경찰을 피해 도주한 20대가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21일 대전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10분께 대전 동구 판암동 일대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의 정차 명령을 무시하고 15분여간 5∼6㎞를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속...
이하늘 측 "주비트레인 맞고소" vs 베이스캠프 "이미 무혐의·허위 사실" 2025-04-21 09:15:44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으나, 상대 측의 이의신청으로 현재 재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주비트레인 및 이 모 대표를 현재 사기, 횡령,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그 외에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협박, 모욕죄 등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