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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입학준비? 티 안 나는 ‘글램아이’가 정답! 2014-10-31 05:31:06
특권이다. 최근 이규리(20, 예비새내기) 씨는 우연히 마주친 친구의 모습에 깜짝 놀랐다. 길을 걷다가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어 돌아봤더니 불과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학교에서 보던 친구였던 것. 알아보지 못하고 지나칠 정도로 예뻐진 친구의 모습에 충격 반 부러움 반이었다고. “평소에 처지고 작은 눈 때문에 놀림을...
팔뚝-허벅지-뱃살, 미니지방흡입술로 날씬하게~ 2014-10-25 02:49:37
문보은(26세, 가명) 씨는 “체중이 줄어서 기분은 좋아요. 그런데 팔뚝이랑 허벅지는 살이 좀 덜 빠진 것 같아요. 50kg대 체중을 가진 친구들을 보면 날씬하던데… 아쉬움이 많아요”라고 말한다. 겨드랑이 아래쪽 팔뚝이나 복부, 엉덩이, 허벅지 등은 다이어트를 해도 쉽게 살이 빠지지 않는 부위이다. 신체의 특정부위에...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오늘 아니면 내일..초조해 하지 마라" 충격 2014-10-24 11:20:05
맞추기를 하면서 몰아치는데 피고인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겠느냐”고 반박하고 나선 상태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세상에 비밀은 없는 거”,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청부살일하면서 저렇게 치밀하지가 못하나”,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카톡으로 걸리는게 젤 멍청한일”, “김형식 팽 씨...
김형식 팽 씨 `충격적인` 카톡 내용 공개, "오늘 안 되면 내일 할것..." 2014-10-24 09:36:15
하면서 몰아치는데 피고인이 어떤 대답을 할 수 있겠느냐”고 반박하고 나선 상태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진짜 카톡 못쓰겠다 다 걸린다”,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청부살일하면서 저렇게 치밀하지가 못하나”, “김형식 팽 씨 카톡 공개, 카톡으로 걸리는게 젤 멍청한일”, “김형식 팽 씨...
손흥민-민아 결별, 과거 손흥민 이모 발언 눈길 “손흥민 잘못, 다 헤쳐나가야 한다” 2014-10-16 17:03:22
씨는 지난 8월 인스타그램에 달린 지인의 댓글에서 손흥민과 민아가 이미 결별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손흥민의 이모는 지인이 댓글로 “대박! 연락도 안하는데 계속 기사가 난다고? 흥민 진짜 짜증나겠다”고 하자 “내가 말 안 해줬나? 응응 매일 짜증. 다 지 팔자야. 바보지. 멍충이였어”라고 답했다. 다른 지인 역시...
‘엉뚱녀’의 힙 라인 살려주는 ‘지방흡입술’ 2014-10-16 03:28:07
씨는 마른 상체에 비해 뚱뚱한 하체를 가지고 있다. 특히 엉덩이 부분이 처지고 살이 많아 스커트를 입으면 유독 힙 라인이 눈에 띈다. “동료들은 배나 팔뚝 안쪽에 살이 찌고 잘 빠지지 않는다는데 저는 유독 하체에 살이 쪄요. 다이어트나 운동을 해도 엉덩이부터 허벅지 윗부분은 그대로네요”라고 말한다. 끊임없이...
성탄절 빛나는 얼굴 만들기, 늦지 않았다! 2014-10-08 13:45:46
직장인 고정선(28세, 가명) 씨는 얼마 전 병원에서 상담을 받고 왔다. “이맘때쯤 되면 못 만나던 사람들도 보게 되고, 또 모임도 많잖아요.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외모에 신경을 못 썼더니 살도 좀 찌고 보기에 안 좋더군요. 당장 급한 마음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시술이 없는지 상의하고 왔습니다”라고 말한다. 고...
`뻐꾸기둥지` 지상렬 실체, 애 딸린 유부남에 사기꾼 `이숙vs부인` 머리채 2014-10-07 22:01:34
기막혀했다. 이쌍순은 배추자에게 "상렬 씨가 약혼하자고 하더라. 약혼하고 싶다"는 바램을 드러냈다. 그 말에 배추자는 "몇 번 봤다고 벌써 약혼을 하냐. 그게 말이되냐"고 되물었다. 이쌍순은 "그래도 5번은 봤다"며 싱글벙글했다. 마침 집에 지상렬이 놀러왔고 그 모습에 배추자는 황당해 "여기가 네 집이냐. 왜 여기로...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⑪] 히말라야 개, 길을 안내하다 2014-09-26 09:45:45
낮추어졌는데도 머리가 멍한 상태는 계속된다. 저녁식사를 간단하게 들고 방으로 돌아와 침낭에 들어간다. 10시경에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눈을 뜨니 밤 12시. 가슴이 조금 답답해서 손을 왼쪽 가슴에 대어보니 심장이 쿵쿵 뛰고 있다. 가만 생각하니 어제 데우랄리에 도착했을 때부터 서서히 고소증세가 시작된 것...
[김성률의 히말라야 다이어리 ⑧] 마차푸차레에서 고소증세를 겪다 2014-09-26 09:41:55
mbc에서부터 나도 갑자기 머리가 멍 하고 힘이 없는 것이 고소증세인 듯 싶었다. 고소증세는 사전에 예고하고 오는 법이 없다. 갑자기 길을 가다가 증세가 나타난다. 사실 일행 13명 중에는 이미 어제부터 머리가 아픈 고소증세가 나타난 분도 있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준비해 간 고소예방약(다이아막스)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