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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되니 아줌마 티 확 나네" 신지가 악플에 대처하는 법 2020-11-17 15:19:51
혼성그룹 코요태 신지가 악플에 대한 쿨한 대처를 보였다. 17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악플러의 댓글을 캡쳐해 올렸다. 해당 네티즌은 "이제 40이니 아줌마 티가 확 나네"라고 썼다. 이에 신지는 "뭔 상관?ㅋㅋㅋ"이라며 의연하게 대응했다. 올해 마흔인 신지는 1998년 코요태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동...
함소원, 시터 갑질 논란→함께 광고까지 2020-11-17 11:41:56
걱정말라"며 "악플, 선플 제가 다 읽는다. (일부 댓글) 삭제 이유는 저를 옹호하는 소수의 팬들과 자꾸 다툼이 나서 삭제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더한 글도 심한 욕도 해 달라. 반성하고 새겨 듣고 있다"며 "(다만) 다투시면 삭제한다"고 강조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연예인 이어 일반인도 노린다…'악플민국'의 민낯, 사이버 명예훼손 5년새 2배 급증 2020-11-16 09:00:32
등으로 넓어졌다. 하지만 주요 포털 사이트를 제외하면 악플에 사실상 손을 놓고 있어 피해가 커지고 있다. 지난 8일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에 접수된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발생 건수는 지난해 말 기준 1만6633건이었다. 2014년 8880건에 비해 2배 가까이 늘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악성 댓글이 많아진 게 신고 건수가...
이호철 "2NE1 기다리다 블핑으로 갈아타"…산다라박 반응은?(미우새) 2020-11-15 23:18:31
이호철은 "방송에 나오고 나서 사람들이 악플 같은 걸 캡처해서 자꾸 보낸다"라며 "산다라랑 희철이랑 왜 이렇게 호철이 삼촌한테 싸가지가 없지 하고 댓글이 달렸더라. 그런데 그 아래 알고 보니 호철이가 막내네 하더라. 그건 좀 재밌었다"라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했다. 이어 "내가 그 정돈 아닌데. 계속 보면 괜찮지...
"좋아서 장난으로"…배우 배다해 '스토킹' 20대男 경찰 출석 2020-11-15 14:01:41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가 인터넷 글에 게시한 악플 수는 200개가 넘는다고 경찰은 전했다. 악플은 '남자와 여관에서 뭐 하고 있느냐'는 등 허무맹랑한 내용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동종 전력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신 감정을 실시하는 등 보강 수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여권에서 터지는 '추미애 리스크'…"이제 좀 멈춰달라" 2020-11-15 13:16:05
여권 골수 지지층들의 악플 폭탄이 쏟아지기 때문이다. 정 위원장은 “정도껏 하시라”고 한 뒤 이들로부터 거센 공격을 받자 페이스북에 “본질은 사라지고 껍데기만 남은 느낌”이라며 “딱 한 마디 했더니 하루 종일 피곤하다”고 푸념했다. 민주당이 ‘추미애 딜레마’에 빠진 형국이다. 홍영식 한경비즈니스 대기자...
"소통하며 살겠다"던 고영욱…이틀 만에 SNS 폐쇄 2020-11-14 16:51:52
밝혔다. 다만 악플을 의식한 탓인지 댓글 작성 기능을 차단해 놓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그의 `소통` 의지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고, 결국 계정이 비활성화 됐다. 한편, 고영욱은 2010년 7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미성년자 3명을 총 4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2년6개월의 실형을 받았다. 2015년...
양화대교 아치 또 올라간 50대 男…두 달 새 3번째 '소동' 2020-11-13 15:34:15
남성은 아치에 올라가 '경기도의 한 경찰서가 도난사건을 접수한 지 수년이 지났는데도 진행하지 않는다'고 적힌 현수막을 걸었다. 그는 현수막에서 '민중의 지팡이가 이렇게 해도 되느냐', '자세한 내용을 모르면 추측성 보도나 악플을 자제해달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배다해 스토킹 20대男 불구속 입건…혐의 일부 인정 2020-11-13 08:12:11
시도하며 따라다니고 인터넷에 악플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다해 측은 이러한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경찰에 제출하고 수사를 의뢰했다. 형사 고소와 함께 5천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서울 성동경찰서는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해 그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익산경찰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언니한텐' 김영희, "아버지 빚투 해결됐어도 악플 세례"... 예비신랑 피해 걱정 2020-11-12 22:33:00
발표를 한 김영희는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악플 때문에 걱정이 크다"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김영희는 "얘가 괜히 나를 만나서 욕을 먹어야 되나 생각을 한다"라며 입을 뗐다. 과거 김영희는 그녀의 아버지 빚투로 루머에 시달린 적이 있다. 하지만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김영희는 "이후 저는 무너졌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