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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 딸 성폭행 초등생 처벌' 국민청원 허위 들통 2020-05-19 17:55:18
갈취한 고등학생 관련 청원이다. 청원인은 가해자가 구속돼 재판을 받던 중 소년부로 송치돼 2년 보호처분을 받은 사실을 지적하며 피해자가 여전히 고통받고 있으니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강 센터장은 "살인, 성폭력 등 특정강력범죄를 저지를 소년에 대해 소년부 송치를 제한하거나 처벌 수준을 높이는 등...
53만명 동의…`25개월 딸 성폭행` 국민청원 가짜 2020-05-19 16:43:56
않고, 피해 아동의 병원 진료내역이 사실과 다른 점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청원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의제를 만들어가는 국민소통의 장"이라며 "국민청원의 신뢰를 함께 지켜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해당 청원인 A씨(30대, 여)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고...
그 후|'원장이 3년간 내 아들 성폭행' 국민청원 수사 결과 보니… 2020-05-19 16:02:05
아울러 “청원인은 미혼모로 아이와 함께 살고 있고 생물학적 아버지에 의해 아동학대로 신고된 사람”이라며 청원글을 올렸던 학부모가 아동학대 전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경찰 측은 "아동학대 건은 청와대 국민청원 성폭행 관련 사건과는 별건으로 수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37배 판매 ↑…'구멍 뚫린' 메쉬마스크 안전할까? [이슈+] 2020-05-19 11:23:53
청원인은 글을 통해 "개학과 동시에 날씨가 더워지고 아이들이 긴 수업 시간을 버티려면 덴탈 마스크를 쓸 수밖에 없다"면서 "온라인에서는 터무니 없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품귀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국산 제품으로 공적 판매를 해주면 덜 걱정스러울 것...
등교개학 D-1…"비전문가 교사가 '방역책임관'이라니" 2020-05-19 08:49:12
지역·학교 단위 비상대책기구까지 가동해달라”고 요구했다. 등교 개학 시기를 미뤄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19일 오전 8시 기준 23만명 이상 동의해 답변요건(20만명)을 훌쩍 넘겼다. 청원인은 “학교는 코로나19에 취약한 장소로 등교 개학을 하면 집단감염 우려가 크다. 코로나19가 종식되거나 백신이 개발될 때까지...
경비원 폭행 가해자, 혐의 부인…녹취록엔 "백 대 맞자" 2020-05-18 09:38:19
잇달아 올라 국민의 공분을 자아냈다. 청원인들은 "주차문제를 가지고 폭행하고 관리소장에게 경비원을 해고하라고 겁박한 것은 명백한 갑질이고 범법행위"라며 "철저히 다 수사해서 경비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고 싶다. 하청 용역분들을 보호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정신적 고통 등 주변에 말하기 어려워 전문가 도...
'경비원 폭행' 경찰 소환된 입주민…사과 의향 질문엔 침묵 2020-05-17 20:31:01
주장하고 있다. 해당 아파트 주민으로 추정되는 한 청원인은 지난 11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저희 아파트 경비 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란 제목으로 청원을 올리기도 했다. 이 청원은 17일 오후 8시 30분 기준 참여인원 38만7899명으로 청와대 답변 기준을 넘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극단 선택` 경비원 폭행한 아파트 입주민, 첫 소환 조사 2020-05-17 14:32:29
아파트 주민이라고 소개한 청원인이 지난 11일 "저희 아파트 경비 아저씨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린 국민청원은 17일 오후 2시 기준 38만5천여명이 동의했다. A씨는 "폭행 사실이 없고, 주민들이 허위나 과장된 주장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등교 미뤄주세요' 靑 청원 20만 넘어…교육부 "계획 없어" 2020-05-15 14:35:41
답변해야하는 20만명 이상 동의 요건을 채웠다. 청원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감소했지만, 등교 시점을 구체화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고 전했다. 이어 "학생들 마스크 착용을 감독하기 어려우며, 집단 활동이 잦아 학생 간 접촉이 빈번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글은 지난달 ...
"등교·개학 연기해달라" 靑 청원 20만…교육부 "계획 없다" 2020-05-15 11:23:38
청와대가 공식적으로 답변해야 하는 요건을 채웠다. 청원인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명 이하로 감소했지만, 등교 시점을 구체화하는 것은 아직 이르다"며 "학생들 마스크 착용을 감독하기 어려우며, 집단 활동이 잦아 학생 간 접촉이 빈번하다"고 우려했다. 지난달 24일 게시된 이 청원은 교육부가 이달 4일 고3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