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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위창수,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3R 공동 19위 2017-04-30 07:50:31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보기 6개와 버디 2개로 4타를 잃었다. 3라운드 합계 9언더파 207타가 된 최경주-위창수 조는 전날 공동 3위에서 공동 1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1, 2라운드에서 줄곧 공동 3위를 달리며 정상까지 넘보던 최경주-위창수 조는...
취리히 클래식 2라운드 3위 최경주·위창수 "즐기면서 쳤을 뿐" 2017-04-29 15:20:50
조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합작했다.최경주-위창수 조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전날과 같이 공동 3위를 유지했다.1위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캐머런 스미스(호주)와는 2타차에 불과하다.이 대회는 두 ...
최경주·위창수,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2R 공동 3위(종합) 2017-04-29 10:09:51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합작했다. 최경주-위창수 조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전날과 같이 공동 3위를 유지했다. 1위 요나스 블릭스트(스웨덴)-캐머런 스미스(호주)와는 2타차에 불과하다. 이 대회는 두 명이 짝을 이뤄 1,...
PGA 투어 '느림보 골퍼'에 페널티…22년 만에 처음 2017-04-29 08:30:47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첫날 벌타를 받았다. 이 대회는 올해부터 선수 2명이 짝을 이뤄 포섬 경기 2라운드, 포볼 경기 2라운드로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치른다 이들은 1라운드에서 10번홀부터 출발했다. 현지시간 오후 3시 넘어서 출발한 이들은 11번홀에서 주의를 받았다....
최경주·위창수,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2R 공동선두 2017-04-29 08:05:41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합작했다. 전날 공동 3위에 올랐던 최경주-위창수 조는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로 오전 8시 현재 트로이 메리트-로버트 스트렙(이상 미국)조와 함께 리더보드 맨 위쪽에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이 대회는...
노장 콤비의 힘…최경주-위창수 "살아있네~" 2017-04-28 17:26:57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tpc(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합작했다. 이들은 조던 스피스-라이언 파머(이상 미국), 카일 스탠리(미국)-라이언 러플스(호주) 조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1938년 크레센트시티오픈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70년의 역사를...
최경주·위창수,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 첫날 공동 3위 2017-04-28 08:29:27
28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천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합작했다. 두 명이 한 조를 이뤄 경기를 벌이는 이번 대회에서 최경주-위창수 조는 조던 스피스-라이언 파머(이상 미국), 카일 스탠리(미국)-라이언 러플스(호주) 조에 1타 뒤진 공동 3위로...
제이슨 데이 "우리팀 문제점요? 파울러가 여친과 바빠요" 2017-04-27 08:57:25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루이지애나 TPC(파72)에서 열리는 취리히 클래식은 올해부터 선수 2명이 짝을 이뤄 순위를 가린다. 팀을 이뤄 진행되는 만큼 어떤 전략으로 그린을 공략할 지 머리를 맞댄다. 골프전문매체 골프채널에 따르면 둘은 지난 25일 오후에 팀 미팅을 하려고 했으나 하지 못했다. 파울러가...
PGA 취리히클래식에선 올림픽 금·은메달이 같은 편 2017-04-25 11:10:23
호흡을 맞췄다. 노승열은 2014년 이곳 루이지애나 TPC에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른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한 적이 있어 코스에 자신감이 있다. 맏형 최경주(47)는 위창수(42)를 불러 팀을 꾸렸다. 최경주는 2002년 이 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PGA투어 우승을 차지하는 역사를 만들었다. 하지만 당시 대회 코스는...
PGA서 선전하는 '훈 브라더스' 2017-04-24 19:15:24
톱10 진입에 성공했다. 강성훈은 24일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tpc(파72·743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를 적어낸 강성훈은 전날 공동 19위에서 공동 6위로 13계단 수직 상승했다. 올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