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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與 원내대표로 선출...과반 득표 2024-05-09 16:20:29
국민의힘 새 원내대표에 추경호(대구 달성) 의원이 9일 선출됐다. 3선 고지에 오른 추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진행된 원내대표 선거에서 과반인 70표를 얻었다. 이에 결선투표 없이 원내대표로 확정됐다. 원내대표 선거 후보로 나선 이종배(충북 충주) 의원과 송석준(경기 이천) 의원은 각각 21표, 11표를 얻는 데...
새 지도부 꾸리는 국민의힘…해법은 '집단지도체제'? [정치 인사이드] 2024-05-09 14:38:05
것으로 나타났다. 전당대회에서 차순위 득표를 하더라도 순위권에 들 경우 지도부에서 실효성 있는 목소리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는 이유다. 당 대표와 최고위원을 따로 뽑는 현재 체제에서는 과거와 달리 중진 의원 등이 최고위원에 도전하지 않아, 당 지도부 전체의 무게감은 현저히 떨어진다는 지적이 ...
국민의힘, 오늘 원내대표 선출…이종배·추경호·송석준 3파전 2024-05-09 07:41:18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한다. 만약 결선투표에서 득표수가 같으면 재투표가 이뤄진다. 전날에는 각 후보의 비전과 각오를 듣는 정견 발표회를 진행했다. 이종배 의원은 "계파와 지역에서 자유롭고 보수, 진보, 중도가 삼분돼 있는 충북 충주에서 총 다섯 번의 선거(충주시장 포함)를 내리 승리한 경험이 있다"며 '중도...
사퇴 헤일리, 인디애나 공화 경선서 20% 넘게 득표…트럼프 고심 2024-05-08 23:03:50
전 대통령은 78.3%(46만1천여 표)를 득표했지만 헤일리의 득표율이 21.7%(12만8천여 표)에 달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8일 보도했다. 헤일리는 3월초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세'가 확실해지자 후보직에서 사퇴했는데, 그로부터 2개월이나 경과했음에도 20% 넘는 표가 그에게 쏟아진 것이다. 인디애나주는 2020년...
북마케도니아서 대선결선·총선…민족주의 야당 승리 유력 2024-05-08 06:06:06
전 대선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음에 따라 1·2위 후보끼리의 결선투표를 총선과 같은 날 치르게 됐다. 대선 1차 투표에선 민족주의 계열 제1야당인 국내혁명기구-민족연합민주당(VMRO-DPMNE)의 고르다나 실리아노브스카-다브코바 후보가 41.2%를 득표해 집권당 사회민주당(SDSM)의 스테보 펜다로브스키 현...
박지원 "제가 총선서 92.35% 득표, 우리 정치의 불행" 2024-05-07 21:43:19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제가 최고 득표율로, 92.35%를 득표한 것도 해남·완도·진도 군민들에게는 감사하지만 이것도 우리 정치의 불행"이라면서 "잘못된 실수를 하고도 어제 해남·완도·진도에 가니 '시원합니다', '원장님 잘했습니다'라는 이야기가 많다. 이것도 대단히 불행한 정치"라고 말했다. 이어...
파나마 정권교체…대선 중도우파 당선 2024-05-06 18:51:23
공약으로 내세운 중도파 리카르도 롬바나 후보가 득표율 25%로 2위를 차지했고, 중도좌파 여당 후보는 한 자릿수 득표율에 그쳤다. 물리노 당선인은 당초 두 번째 집권을 노린 리카르도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였다. 지난 2월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국가 예산을 전용하고 횡령한 혐의 등으로 징역 1...
파나마 대선, 낙마 후보 대신 나선 중도우파 물리노 당선 2024-05-06 14:22:53
후보가 25%대 득표율로 2위를 차지했다. 중도좌파 여당 소속 후보의 득표율은 한 자릿수에 그쳤다. 치안부·법무부·외교부 장관 등을 역임한 물리노 당선인은 오는 7월 취임한다. 대통령 임기는 5년이다. 물리노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우여곡절 끝에 당선됐다. 당초 목표실현당은 2009~2014년 재임한 리카르도 마르티넬리...
파나마 대통령 당선인, 北불법무기 적발 진두지휘 '이력' 2024-05-06 13:59:18
전략을 펼쳤고, 이러한 득표 전략은 적중했다. 대선 직전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1위를 놓치지 않았던 물리노 당선인은 스스로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에 대한 민심이 제가 여기(여론조사 1위)에 있는 이유"라고 말하기도 했다. AFP통신은 물리노 당선인이 다소 권위주의적 리더십 스타일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파나마 대선, 낙마 후보 대신 나선 중도우파 野후보 물리노 당선(종합) 2024-05-06 11:17:51
내건 중도파의 리카르도 롬바나(50) 후보는 25%대 득표율로 '깜짝 2위'에 올랐다. 그는 선거 캠프에 모인 지지자 앞에서 패배 승복 연설을 했다. 중도좌파 여당 소속인 호세 가브리엘 카리소(40) 후보는 한 자릿수 득표율에 그쳤다. 물리노 대통령 당선인은 치안부 장관, 법무부 장관, 외교부 장관 등을 역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