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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뉴스> 남한강 사계 오롯이 담긴 동네 달력 '인기' 2017-01-10 09:47:30
<카메라뉴스> 남한강 사계 오롯이 담긴 동네 달력 '인기' (충주=연합뉴스) '배경은 우리 동네, 모델은 이웃' 충북 충주시 소태면사무소가 지역 홍보와 주민 단합을 위해 자체 제작한 달력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소태면사무소는 지역의 자연환경과 일상을 소재로 한 벽걸이형 달력 1천500개와 탁상용 달력...
'김승연 3남' 김동선, 술집 직원 폭행 혐의로 입건 2017-01-05 14:00:16
형사계로 넘겼다. 김동선 씨는 순찰차 안에서도 유리문을 걷어차고 좌석 시트를 찢으며 경찰에게 욕설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김동선 씨는 2010년에도 서울의 고급 호텔 바에서 만취해 난동을 부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바 있다. 당시 그는 유리창을 부수고 이를 말리는 호텔 여종업원를 성추행한 혐의를...
김동선, 술집 종업원 폭행.. 순찰차 걷어차고 욕설까지 2017-01-05 13:06:22
사계로 넘겼다. 김동선 씨는 순찰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유리문을 걷어차는 등 발길질을 하다가 좌석 시트를 찢기도 했다. 동행한 경찰에게 욕설도 내뱉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와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조사하고 나서 동선씨를 추가 소환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하기로 했다. 갤러리아승마단 소속 승마선수인...
한화 김승연 회장 삼남 동선씨, 술집서 폭행해 체포 2017-01-05 12:04:50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4시10분께 청담동에 있는 한 술집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 2명의 머리를 때린 혐의(폭행)로 조사를 받고 있다. 술집 종업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김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계로 넘겼다. 갤러리아승마단 소속 승마선수인 김씨는 현재 한화건설에서...
비아이지 벤지, `2016 SAF 가요대전` 오프닝 무대 장식 2016-12-23 10:43:19
특히 ‘언제나 칸타레’에선 비발디 사계 중 ‘겨울’로 독주 무대를 선보여 화려한 바이올린 테크닉과 환상적인 음악으로 시청자들에게 ‘귀르가즘’을 선사한 바 있다. 또한 일본의 도쿄타워, 인도네시아의 독립기념관 등에서 즉석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영상과 할로윈을 맞이해 연주한 생상스 ‘죽음의 무도’가 화...
`복면가왕 하트여왕` 박기영, 솔로앨범 컴백…6년만에 신곡 2016-12-19 09:49:25
될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면서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라며 “지금도 혼자 힘들어하고 있는 모두에게 위로와 희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복면가왕 ‘하트여왕’으로 컴백을 알린 박기영은 첫 번째 겨울 ‘자연의 법칙’으로 사계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6년만의 여왕의 귀환과 함께 시작될 박기영의 사계,...
김준현-최현주, 제이블과 전속계약 체결…안재욱과 한솥밥 2016-10-19 07:19:42
극단 사계 오디션에 단번에 합격해 곧바로 주연에 발탁됐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두 도시 이야기’, ‘몬테크리스토’, ‘닥터 지바고’, ‘지킬 앤 하이드’, ‘황태자 루돌프’의 무대에 올랐다. 최근에는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에 참석해 풍부한 성량으로 자라섬을 아름답게...
야마토야, 제3회 야마토야 그림그리기 공모전...유아 대상 2016-10-06 18:10:48
주제로 진행, 나무의 사계절을 담은 그림을 공모하며, 유아 3세~8세까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8절 도화지에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등 자유로운 표현 기법을 통해 나무의 사계절을 표현한 작품이면 응모 가능하며, 올해부터는 참여 신청의 간소화를 위해 온라인 접수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아이가 주제에...
[1사1병영] 클래식 선율·미술작품…에트로의 '힐링선물' 2016-09-29 16:59:43
‘서주와 알레그로’,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 생동감 넘치고 웅장한 곡을 연주했다.고등학생들로 이뤄진 유스심포니는 성인 못지않게 현란하면서도 기품 있는 연주를 선보였다. 장병들은 유스심포니의 시범 연주만 듣고도 함성을 질렀다.구원근 36사단장은...
[1사1병영] 금난새의 클래식 선율, 군장병 마음 홀렸다 2016-09-20 17:55:06
곡들로 구성됐다. 엘가의 ‘서주와 알레그로’, 비발디의 사계 중 ‘여름’,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등을 연주했다. 고등학생들로 이뤄진 유스심포니는 성인 못지않게 현란하면서도 기품 있는 연주를 펼쳤다. 장병들은 유스심포니의 시범 연주만 듣고도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