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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건축자재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2보) 2017-10-31 08:57:18
불…인명피해 없어(2보) (장성=연합뉴스) 장아름 기자 = 31일 오전 8시 33분께 전남 장성군 동화면의 한 건축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공장은 창호, 섀시 등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reu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올가을 주목할 차·차·차] 이탈리아 마세라티 '뉴 기블리' 국내 상륙 2017-10-30 16:34:10
조화시켜 재탄생했다.뉴 기블리는 섀시, 서스펜션 레이아웃, v6 엔진 및 8단 zf 자동 변속기를 대형 세단인 콰트로 포르테와 공유한다. 콰트로 포르테에 비해 길이는 293㎜짧고 50㎏ 더 가벼워졌다. 마세라티 파워트레인의 v6 가솔린 엔진은 페라리 마라넬로에서 마세라티만을 위해 독점 제조된다. 자동 스타트·스톱...
BMW, 개성·역동성 양립한 SUV 'X2' 공개 2017-10-25 09:48:17
등을 더할 계획이다. 섀시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해 단단한 스프링, 댐퍼 설정과 더 낮은 지상고를 갖는다. 다이내믹 댐퍼 컨트롤 선택 시 운전자 취향에 따라 서스펜션 설정을 바꿀 수 있다. 안전품목은 주차보조 시스템인 파킹 어시스턴트 등을 갖췄다. bmw는 새 차를 내년 3월 한국을 포함한...
부산신항 배후단지 불법주차 몸살…물류 지장에 사고 유발 2017-10-25 09:22:26
불법주차한 차량이 하루평균 트레일러 30여대, 섀시 120여대, 승용차 700여대, 일반 화물차 20여대 등 800대를 넘었다. 배후단지 내부도로에 더 주차할 곳이 없자 상당수 차가 간선도로와 인근 아파트단지 일대 도로까지 점령하는 실정이다. 부근에 있는 웅동배후단지도 사정은 비슷하다. 승용차 700여대, 트레일러와 섀시...
[ODA 타고 남미로] ⑩ 볼리비아 최초 자동차 교재 발간한 이경호 씨 2017-10-24 08:30:00
같은 기능을 하는 이곳에서 자동차 기관과 섀시, 전기전자에 관한 3종의 교재를 냈다. 볼리비아에서 발간된 최초의 자동차 교재로 분량은 권당 250쪽 정도다. 학생들에게 직업교육을 하는 이 학교에는 기계와 자동차, 정보, 전자기계, 건축, 전자 등 6개의 학과가 개설돼 있다. 이 씨는 23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의...
현대차, 세계 정비사 기능 경진대회 열어 2017-10-19 13:54:00
평가(엔진, 전기, 섀시 부문), 필기 평가(정비기술 이론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서 경합을 펼쳤다. 종합 점수 기준 금·은·동상 수상자 및 각 종목별 성적 우수자 등 총 15명에게 상금과 트로피가 전달됐다. 금상을 차지한 로손 푸호(호주)씨는 "세계 각국의 뛰어난 정비기술 대가들과 능력을 겨루어 종합 우승하게...
세계 각국 현대차 정비사 한 자리에…경진대회 열려 2017-10-19 11:34:31
엔진·전기·섀시(조향장치·서스펜션·제동장치 등)·정비기술 이론 등 4개 부문에서 15명의 우수자가 최종 선정됐다. 종합 우승을 차지한 호주 정비사 로손 푸호(Lawson Puho)는 "세계 각국의 뛰어난 정비 대가들과 능력을 겨루어 종합 우승해 영광"이라며 "현대차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로...
현대차, 해외시장 정비 경쟁력 높인다…기능 대회 열려 2017-10-19 11:18:05
평가(엔진, 전기, 섀시 부문), 필기 평가(정비기술 이론 부문) 등 총 4개 부문에 대한 고장 진단 및 정비 능력을 겨뤘으며 총 15명이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호주에서 온 로손 푸호 씨가 금상을 받았다.현대차는 한국을 방문한 글로벌 정비 전문가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서울 도심...
심야에 마트·금은방 침입해 상습 절도 20대 구속 2017-10-18 07:49:16
방범 섀시를 절단기로 부순 뒤 들어가 189만원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12차례에 걸쳐 마트나 금은방에 침입해 588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범행을 저지른 조 씨는 택시를 타고 거주지와는 상관없는 지역으로 도주해 경찰이 수사의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주변...
[레이싱 텐]금빛 날개로 달리다, 혼다 골드윙의 40년사(1) 2017-09-29 10:02:33
더 커진 연료 탱크, 강해진 섀시는 투어링 능력을 끌어올렸다. 브레이크 성능도 향상시켰다. 점점 엔진 배기량이 커지면서 골드윙의 존재감은 승용차급으로 진화했다. 1989년 혼다는 자동차 디자인에서 영향을 받은 스타일과 중간급 배기량의 골드윙 후속 모델 ‘퍼시픽 코스트’를 처음으로 내놨다. 혼다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