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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MC송은이, 유재석과 결혼사진 발견? 2020-12-26 20:33:00
송은이의 책장도 공개 돼 재미를 주었다. 이날 장항준 감독이 추천한 첫 번째 인생책은 ‘플루타르크 영웅전’ 고대 영웅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기를 제안하며 이 책을 추천했다. 반면 김은희 작가는 어린 시절 만화방에서 밥도 안 먹고 만화를 보다가 쓰러졌다고 고백했다. 만화를 사랑하며...
엄마, 아빠 없는 집 상상도 못해…"잠만 자지 말고 놀아주세요" [강영연의 인터뷰 집] 2020-12-26 10:00:01
살고 있는 집이 좋다고 했다. 친구들을 보러 어린이집에 가는 것도 좋지만 집에 있는게 더 행복하다고 했다. 엄마, 아빠가 친구들보다 더 좋기 때문이다. 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건 엄마랑 함께하는 병원놀이. 아빠가 사준 복숭아 인형으로 하는 인형놀이다. 모든 생각의 중심에는 엄마, 아빠가 있었다. 큰 집, 좋은 집에...
오늘부터 전국 식당서 5인 이상 집합금지…파티룸도 안된다 2020-12-24 07:40:56
시행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앞서 확산세를 조금이라도 잠재우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 달 3일까지를 '특별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이같은 조치를 시행했다. 이에 따라 전날부터 수도권에서 시행 중인 '5인 이상 모임 금지'...
뇌 과학에서 검증된 영어 학습법, `좔~말이 되는 한글로 영어` 출간 2020-12-22 12:13:55
위해 실시한 성공적인 외국어 교육법을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외국어교육회사 한글로영어가 선보이는 `좔~말이 되는 한글로영어`가 그 주인공이다. 책의 저자인 김종성, 장춘화 부부는 20년간 경주 시골에 거주했다. 교육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두 자녀에게 한글을 이용해 다양한 외국어를 말로 익히도록 지도했고,...
세 번째 장편 '젠가' 펴낸 소설가 정진영 "술술 읽히고 '찝찝함' 남는 소설이길" 2020-12-21 17:21:11
단어 등 다른 것에 집중하는 소설이 많은데 정작 읽어보면 재미는 없어요. 이번 소설은 철저히 이야기 하나로 승부를 건 작품입니다.” 정진영 작가(39·사진)는 최근 출간한 세 번째 장편소설 《젠가》(은행나무)에 대해 이같이 설명했다. 21일 만난 정 작가는 자신을 ‘페이지 터너’(쉽게 읽히는 책을 쓰는 사람)라고...
[대학 생글이 통신] "한 해 20권 이상 다양한 책 읽으며 진로를 찾았죠" 2020-12-21 09:01:08
구체적으로 무엇이었나요. △조미성=책이랑 연관시키는 게 좋아요. 어떤 분야든 관련 책이 많고 선행연구도 많이 돼 있습니다. 고교에서 《인수공통 모든 전염병의 열쇠》라는 책을 읽었고 보고서나 심화활동을 주도적으로 하면서 교과시간에 발표했습니다. 전공적합성이 드러나고 조화로울 수 있는 매체가 책이라 생각합...
'북유럽' 김은희의 남편 무비테이너 장항준 아이디어 창고 공개 2020-12-19 15:37:00
긁어 넣었다. 표식 덕분에 승리를 할 수는 있었지만 장항준 감독조차 표식에 익숙하지 않아서 햇볕에 비추어야만 표식을 인식하는 바람에 김은희 작가에게 화투 위조 정황을 들키게 되었다고 한다. 책장 속 에서는 장항준, 김은희 부부의 딸 윤서양이 어릴 때 쓴 방송 대본 큐카드도 발견되었다. 가상의 프로그램 오프닝...
'여신강림' 문가영, "남의 아픔 가지고 장난치지마" 오열...황인엽X차은우와 삼각관계 예고 2020-12-17 00:29:00
나 임주경이다. 어쩔래"라고 배째라 자세로 나갔지만 얼마 가지 못해 이수호에게 "시키는 것 다 하겠다"라는 약속을 해버렸다. 이후, 임주경은 음료수 심부름부터 만화책 셔틀까지 온갖 이수호의 심부름 셔틀을 해가며 힘들어하고 있었다. 견디다 못한 임주경은 이수호에게 "큰 것 한 방으로 퉁치자"고 제안했고, 이수호는...
[한경에세이] 초상집 개? 2020-12-14 17:41:44
인물이 되고자 노력해야 한다. 《공자가어》라는 책에는 공자를 ‘초상집 개’라고 한 표현이 있다. 세계 4대 성인 가운데 한 사람인 공자를 이렇게 황당하게 표현했다니 도대체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이야기 전말은 이렇다. 공자가 제자들과 길을 걷다가 제자들을 잃고 혼자 성문 밖에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그 모습을...
'허쉬'로 돌아온 황정민 "브라운관 복귀? 피부 때문에 걱정" 2020-12-10 16:26:28
어떨지 걱정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허쉬'에 대해 황정민은 "이야기 자체가 현실과 닿아있고 시청자들 모두 공감하며 웃고 울고 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에 '이거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다"라고 말했다. '허쉬'에서 황정민은 허구헌날 술 마시는 한량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굴지의 언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