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오페, 국내 최초 '자주식 콩수확 콤바인' 개발 2013-11-13 21:07:03
전용 파종기, 관리작업용 중경제초기, 배수 관련 심토 파쇄쟁기 등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자주식 콩수확 콤바인은 대당 9800만원으로 1억2000만원인 수입 콤바인에 비해 저렴하다. 함 대표는 “이 제품이 농가에 공급되면 현재 28%인 국산 식용콩 자급률을 2016년까지 60%로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창원=강종효 기자...
<국토부 산하 기관장 '교수 출신' 전성시대> 2013-11-13 09:26:15
경우가 많았던 것에 비하면 매우 이례적이다. 13일 국토교통부와 관련 공공기관에 따르면 새 정부 들어 선임된 국토부 산하기관장 7명 가운데 4명이 교수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선임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최연혜 사장은 한국철도대(현 한국교통대학교) 운수경영과 교수 출신이다. 대전여...
대입 정시 '좁은 문'…2012년보다 7653명 줄어 2013-11-11 21:14:44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 학생부 10%와 수능 60%, 인문계 논술과 자연계 면접 30%로 선발한다. 가군인 연세대와 고려대는 수능으로만 일반전형 인원 70%를 선발하고 나머지는 학생부 50%와 수능 50%로 뽑는다. 수능 a·b형을 모두 허용하는 대학은 인문계열 125개, 자연계열 99개, 예체능계열 132개다. 이 가운데 b형에...
[현오석 부총리에게 듣는다] 정책현안 '단호한 화법'…모호한 표현 사라져 2013-11-10 21:02:15
“일자리와 진검 승부” “경제 살리기에 배수의 진을 쳐야” 등 단호한 표현이 부쩍 늘었다. 국회 국정감사와 상임위에서는 의원들과의 설전도 마다하지 않았다. 실제 현 부총리가 국감에서 가장 많이 한 말은 “동의하지 않는다”와 “내 생각은 다르다”였다. 기업들이 안일한 태도를 보일 경우 따끔하게 지적하기도...
서울시내 주요 대학 가려면 … 수시 2차 및 정시 모집 전형 알아 보니 2013-11-07 06:34:56
2배수 이내를 선발하는 점은 같지만 2단계 전형에서 수능 비중이 60%로 작년의 30%보다 대폭 늘어났다는 것이다. 학생부 반영 비중은 10%로 작년의 40%보다 줄었다. 논술과 면접고사 비중은 30%로 같다. ◇성균관대 정시 가군에서 475명, 나군에서 328명을 분할 선발한다. 인문계는 모집정원의 70%, 자연계는 50%를 수능...
[단신] KCC, 고단열창호 출시 2013-11-06 14:56:36
방음 성능을 향상시켰고 배수홈을 별도로 만들어 빗물 등 외부 수분 유입을 막아주는 수밀 성능도 높였다. 이밖에 내구성을 높여 태풍 등 바람에 강하며, 창의 안쪽에 라미 필름을 입혀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김정은 기자 likesmile@hankyung.com ▶[화제] "초당 12만원" 버는 사람들...충격...
도로공사 사장 4파전 2013-11-05 21:12:07
4배수 후보를 추렸다가 외부 인사를 포함하라는 운영위의 요구로 공모를 다시 진행했다. 이번 후보 명단을 살펴보면 1차 공모에서 4배수에 들었던 이재홍 전 행복청장과 백석봉 전 도로공사 부사장은 빠지고, 새롭게 김 전 의원과 허 전 사장이 후보에 포함됐다. 김 전 의원은 18대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으로...
'공석' 도로공사 사장, 누가 될까?…이달 중 임명 2013-11-05 15:01:54
4배수에 들었던 이들 가운데 이재홍 전 행복청장과 백석봉 전 도로공사 부사장은 빠졌고 1차 공모에 지원하지 않았던 김 전 의원과 허 전 사장은 후보에 포함됐다. 김학송 전 의원은 18대 국회의원으로 최근 마사회장 후보로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으며, 경찰청장 출신인 허준영 전 사장은 지난해 총선과 지난 4월...
[수능 D-6] '의전원→의대' 복귀 앞두고 예열… 의대입시 수능 영향력 커졌다 2013-11-01 17:05:59
1배수 이상인 경우가 많다"며 "최초합격자의 학생부 성적은 높지만 최종합격자 성적은 대학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으므로, 성적이 예상 커트라인보다 다소 낮더라도 수능 영역별 성적이 고르게 우수한 수험생은 전략적 지원을 고려해볼 만하다"고 조언했다.정시모집의 경우 상위권 대학에서 전형방법의 변화가 크다....
도로공사 사장 재공모 김학송·허준영 등 20명 지원 2013-11-01 14:21:32
이는 1차 공모에 13명이 지원한 것에 비해 7명 늘어난 것이다. 도로공사는 13명의 지원자 중 4명의 후보를 압축해 공공기관운영위원회에 추천했다. 그러나 공운위가 다양한 분야에서 후보를 추천하라고 요구해 재공모가 진행됐다. 이번 재공모에는 1차에서 4배수에 포함됐던 국토교통부 전직 관료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