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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국민 세금, 이자 붙여 돌려줄 것"…민주당 원내대표 출마 2025-06-05 17:11:29
열고 "국민과 당원, 동료 의원을 섬기는 모두의 원내대표가 되겠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결해야 한다. 그 주춧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그는 "내란을 완전히 종식해야 한다. 다시는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세력이 이 땅에 발도 못 붙이게 하겠다"면서도 "필요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야당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이준석, 10% 넘겼다면 조금 건방져졌을 수도"…천하람의 고백 2025-06-05 15:39:01
100만표에 비해 거의 3배 가까이 늘었고 당원 숫자도 거의 2배 이상 늘었다”며 “이런 여러 가지 당세 확장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로서는 조금 아쉽지만 나름대로 의미 있게 성장하면서 치러낸 대선이었다"고 봤다. 이 후보가 한 자릿수 득표율에 그친 원인이 3차 TV 토론 당시 발언 때문이냐는 진행자 질문엔 "선거가 다...
권성동, 국힘 원내대표 사퇴…"보수 재건 위해 직 내려놓겠다" 2025-06-05 11:20:52
데 분노하는 국민과 당원들이 많다”며 “원내대표로서 그 책임을 회피할 생각도, 변명할 생각도 없다”고 강조했다. 권 원내대표는 “제가 원내대표직을 맡을 때 ‘독이 든 성배를 드는 심정’이라고 말씀드렸다”며 “대선을 앞두고 당의 분열을 막고 화합을 지켜내기 위해 당내 일각의 지속적인 도발과 자극, 심지어...
홍준표 연일 '독설'…"국민의힘, 보수 참칭한 사이비 레밍집단" 2025-06-05 08:10:14
쌍권과 당내 기득권, 신천지 등을 동원한 당원 투표에서 참패하는 사기 경선으로 후보 자리를 내줬다"고 했다. 그는 당시 탈당을 생각했지만 '마지막 도전'을 위해 보류하고 차기 대선을 준비했다고 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또 다른 탄핵으로 아수라장이 된 당이 되었고, 이번에도 정치검사 출신 네 놈의 합작으로...
'86 운동권 스타' 30년 만에 총리로…"대통령도 인정한 정무감각" 2025-06-04 18:29:48
당원들 사이에서 김 후보자 ‘몰표’가 나왔고, 이 대통령이 김 후보자를 신뢰한다는 사실이 대외적으로 알려졌다. 지도부에 입성한 이후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을 예측해 준비하고 기민하게 대응했다. 이 대통령도 이런 점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발족한 차기 대선 준비 조직 집권플랜본부의...
김문수 "대통령 취임식 보며 큰 죄 지었다 생각"…'큰절' 사죄 2025-06-04 18:03:10
국민들과 당원 동지들께 큰절로 사죄를 올린다"며 큰절했다. 김 전 후보는 "우리 당이 민주주의에 대한 기본적 이해와 신념, 그걸 지키기 위한 투철한 사명이 없기 때문"에 대선에서 패배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그것이 계엄이라는 상상할 수 없는 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 당이 계엄을 했던 대통령을...
[단독] 개혁신당, 양당 선거비의 10%만 썼다…재정난 피할 듯 2025-06-04 17:58:23
벌였다는 것이 개혁신당 측 설명이다. 앞서 이 후보는 당원 및 자원봉사자들과 직접 쓴 편지 10만부를 유권자에게 보내는 '손편지 유세'를 펼쳤다. 지난달 17일엔 "유세차를 타면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없다"며 서울 홍대 거리에서 리어카를 끌고 골목을 누볐다. 지방 유세 일정을 소화할 때도 KTX 등 대중교통을...
장예찬 "국힘 분열 DNA가 패배 원인…김문수 찍기는 했나" 2025-06-04 15:35:48
김문수 후보와 당직자, 당원들께 고생 많으셨다는 인사를 드린다"고 운을 뗀 뒤 "이재명 대통령은 탄핵 국면에서도 과반 득표에 실패했다. 김문수 후보와 이준석 후보의 득표를 추가하면 승리할 수 있었다는 점도 분열은 곧 패배라는 사실을 드러낸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그 이전에 국민의힘 내부의 끝없는 분열이 더 큰...
이준석, 선거비용 한 푼도 못 받지만…개혁신당 "그래도 흑자" 2025-06-04 15:22:28
"당원들이 모아주신 후원금, 국민의 혈세로 받는 정당 보조금이 얼마나 귀한 돈인지 알고 허투루 쓰지 않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혁신당은 세금을 귀하게 여기는 정치를 하겠다"며 "국민의 부담이 되는 빚 내는 걸 어려워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자금법에 따르면, 대선 후보자가...
일상 돌아간 김문수 깜짝 근황…'70대에 체력 무슨 일' [영상] 2025-06-04 14:55:16
"저를 선출하셔서 함께 뛰어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들 헌신에 감사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대한민국은 어떠한 위기에 부딪히더라도 국민의 힘으로 위대한 전진을 계속해왔다"며 "부족한 저에게 과분한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는 짧은 대선 승복 선언문을 낭독한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