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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 이성재, 소름 돋는 두 얼굴…연쇄살인마 '완벽 빙의' 2019-05-14 11:23:34
더욱 대담해진 악행을 이어갔다.부활한 오영철의 첫 번째 타깃은 자신에게 보복한 박기만. 기만을 집으로 유인한 영철은 부친 오성철 행세를 하며 방심시킨 뒤 칼로 찔렀고, "박기만 네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넌 네 딸을 내 손에 두 번 죽였어. 네 딸 죽던 날 응급실 당직 의사가 나였어"라며 미소를 띤...
이성재, ‘어비스’로 만난 인생캐…연쇄살인마 ‘완벽 빙의’ 2019-05-14 09:23:48
믿으며, 살기를 띤 눈빛으로 더욱 대담해진 악행을 이어갔다. 부활한 오영철의 첫 번째 타깃은 자신에게 보복한 박기만. 기만을 집으로 유인한 영철은 부친 오성철 행세를 하며 방심시킨 뒤 칼로 찔렀고, "박기만 네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넌 네 딸을 내 손에 두 번 죽였어. 네 딸 죽던 날 응급실 당직 의사가...
'악인전' 감독 "선악은 결국 이미지 포장…시대적 병폐 그렸죠" 2019-05-12 11:21:17
악한가 내기하듯 악행을 일삼는 세 캐릭터가 팽팽한 긴장감을 유지하며 극을 탄탄하게 떠받친다. 최근 종로구 삼청동에서 마주한 이 감독은 '악인 열전'을 펼쳐놓은 데 대해 "평소 선과 악의 본질, 윤리와 비윤리의 경계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다"면서 "선악이 때에 따라 뒤집히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닥터 프리즈너’ 최원영, 악의 끝 어딜까 ‘아버지 이어 이복동생 살해 시도’ 2019-05-10 10:14:00
배우 최원영이 상상을 초월하는 악행으로 끝까지 긴장을 놓지 못하게 하는 반전을 선사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29, 30회에서는 이재준(최원영 분)이 이복동생 이재환(박은석 분)을 살해 시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재준은 이재환이 형 집행정지를 받기 위해 병명을 설계하던...
‘녹두꽃’ 조정석-윤시윤 변화가 불러올 나비효과 2019-05-08 14:58:49
불리며, 아버지 백가(박혁권 분)의 악행에 앞장섰다. 악인 아닌 악인으로 살던 백이강은 죄 없는 민초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기도. 그러나 “거시기는 죽었다”라는 전봉준(최무성 분)의 선언 이후 백이강은 달라졌다. 죄의식 없이 저질렀던 악행들이 목에 박힌 가시처럼 걸리기 시작했다. 결국 백이강은 태어나...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류덕환, 악덕 갑질 타파 도운 이유 `뭉클` 2019-05-07 09:08:01
증거를 제공했다. 그동안 우도하가 양태수의 악행이 낳은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던 만큼, 그의 이러한 활약은 우도하가 과연 악인인지, 정의의 편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5월 6일 방송된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17~18회에서 우도하가 결정적인 증거를 제공했던 이유를...
양정아, SBS ‘수상한 장모’ 출연 확정…강렬 존재감 기대 2019-05-02 10:07:51
모성애로 캐릭터의 악행에 대한 개연성과 당위성을 이끌어내며 기존 다른 악역과 차별점을 두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5월 2일 양정아가 SBS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오애리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 양정아가 맡은 오애리 역은 대기업 전무이자 손꼽히는 셀럽이다. 회사에서 자신의 입지를 지키기...
[시청자가 찜한 TV] 임정 100년 사극 포문 연 '녹두꽃' 1위 2019-05-01 07:00:06
세를 모으고 봉기하는 과정, 백가(박혁권) 등의 악행 등을 초반 압축적으로 풀어낸 스토리를 연출이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탓이다. 장면 전환이 자연스럽게 이뤄지지 못하고 뚝뚝 끊기거나 '빨리 감기'로 돌려보는 듯한 전개가 주로 지적됐다. 이 때문에 첫 방송에서 11.7%(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한 시청률은...
믿고싶지 않은 실화…아동학대 다룬 영화 '어린 의뢰인' 2019-04-30 11:02:53
않아 장기 파열로 숨진 것이다. 계모의 악행은 이에서 멈추지 않았다. 아이 언니도 수차례 학대·폭행한 계모는 심지어 '동생을 죽였다'고 허위 진술을 하도록 강요하기까지 했다. 오는 5월 22일 개봉하는 영화 '어린 의뢰인'은 2013년에 발생한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망 사건'을 소재로 해...
'조장풍' 김동욱, 갑질 행패 날리는 시원한 역공…시간순삭 전개 2019-04-30 09:40:26
모르고 악행을 일삼는 티에스의 사장이자 명성그룹의 후계자 양태수(이상이)와의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됐다. 먼저 조진갑(김동욱)은 티에스와 명성 병원의 업무 협약식에 위풍당당한 포스로 등장해 특별근로감독이 실시됨을 선포했고, 이에 우도하는 "선전포고가 들어오면 대응사격을 하는 게 원칙이라, 앞으로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