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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 속도 지켜도 실형"…'민식이법' 풍자 게임까지 등장 2020-05-04 09:37:49
청원인들은 "미필적 고의에 의한 음주운전과 단순 과실에 의한 스쿨존 교통사고가 같은 처벌을 받는 것은 형벌 비례성 원칙에 어긋난다"고 민식이법을 비판했다. 현재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민식이법을 성토하는 글이 줄이어 올라오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민식이법은 청와대 국민청원에 힘입어 지난해 국회를...
2017년부터 '팬티세탁' 숙제 냈는데…스승의 날 표창 준 교육청 2020-05-02 07:01:02
약 14만명 이상이 동의했다. 청원인은 “A씨는 온라인 개학 직후 학부모와 SNS 단체방을 만들어 학생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청했고, 각각의 사진에 여학생들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댓글을 수차례 달았다”며 “초등학교 교사는 인권 감수성이 훨씬 민감해야 하며 성인지 감수성 또한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수준으로 높아야...
노인 돌보는 생활지원사 '위치 추적' 시끌 2020-05-01 17:35:21
충분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 한 청원인은 “맞춤광장 앱은 위치추적 기능이 있어서 생활지원사들의 위치를 3분마다 추적한다”며 “생활지원사에게 동의를 구했어야 하는데 충분한 설명도 없이 슬그머니 넘어갔다”고 말했다. 그는 “생활지원사에게 위치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고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앱 사용을...
"팬티세탁 숙제에 성희롱한 초등교사 파면" 국민청원…동의 7만명 돌파 2020-04-29 00:31:29
파면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A교사는 온라인 개학 직후 학부모와 SNS 단체방을 만들어 학생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청했고, 각각의 사진에 여학생들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댓글을 수차례 달았다"면서 "이런 댓글들로 한차례 신고가 들어갔고 교육청이 A교사에게 해당 문제를 전달했는데도, 이후 A교...
"속옷빨래 숙제에 성희롱한 울산 교사 파면"…靑 청원 빗발 2020-04-28 16:43:30
파면해 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인은 "A교사는 온라인 개학 직후 학부모와 SNS 단체방을 만들어 학생 사진을 올려달라고 요청했고, 각각의 사진에 여학생들을 성적으로 대상화한 댓글을 수차례 달았다"면서 "이런 댓글들로 한차례 신고가 들어갔고 교육청이 A교사에게 해당 문제를 전달했는데도, 이후 A교...
"'속옷 세탁 숙제' 교사 파면해달라" 청와대 국민청원 2020-04-28 16:20:49
댓글을 수차례 달았다"고 지적했다. 이 청원인은 "교육청에서 해당 교사에게 문제를 전달했는데도 팬티 세탁 숙제를 낸 후 다시 아이들을 성적 대상화하며 성희롱을 멈추지 않았다"고 썼다. 청원인은 "해당 교사가 교단에 남을 경우 아이들이 성희롱을 아무 거리낌없이 학습하게 될 것"이라면서 "폭력에 대한 불안함 없이...
靑 "영주권자 투표권…민주주의 보편성 구현" 2020-04-27 16:06:09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청원인은 "지방의 중국정부화를 반대한다"며 중국인 영주권자의 지방선거 투표권을 박탈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 청원에는 지난 3월 2일부터 한달동안 21만5여명이 동의했다. 강 센터장은 "영주권자의 선거권은 ‘주민’의 개념으로 지방선거에 한정돼 있으며 영주권자의 비율은 전...
원유선물ETF 운용방식 변경 논란…"투자 손실" vs "투자자 보호" 2020-04-24 14:36:03
올라와 이날 오후 2시 현재 2천500여명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청원 글에서 "회사 측이 상품 설명서와 다르게 임의로 ETF 구성 종목을 변경함으로써 주주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줬다"고 주장했다. 당초 이 ETF는 WTI 원유선물 6월물 위주로 구성돼 있었는데, 여기에 7·8·9월 등 다른 월물의 원유 선물이 사전 공지 없...
美백악관 청원에 올라간 "한국 총선 선거조작"…1만6000명 동의 2020-04-24 08:42:52
백악관이 해당 청원에 대해 답변해야 한다. 해당 청원인은 "사전투표와 본투표의 정당 지지율 차이는 보통 7% 미만인데, (이번엔) 10~15% 이상이었다"이라며 "선관위는 거듭된 요청에도 표용지 보관소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지 않았다. 또 CCTV의 스크린이 가려져 있어 사전투표함이 안전하지 않았다는 의미"라고...
불길 속 한국인 구한 불법체류자…"추방 말아달라" 靑 국민청원 2020-04-21 19:31:06
명과 483여명, 943여명이 동의한 상태다. 한 청원인은 "불법체류 신분에도 불구하고 10여 명의 한국인 생명을 구했다. 비록 불법체류 신분이 드러날 위험이 있어서 도주할 수도 있었지만, 생명을 살리겠다는 신념으로 의로운 일을 했고 많은 생명을 살렸다. 의인의 의로운 행동에 대해 보상을 해 주기를 원한다"며 "영주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