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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없는 거 들키기 싫어요"…10대들의 가슴 찡한 중고 거래 2021-08-12 16:49:49
생각하기에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됐으면 한다"며 "어린 시절의 예쁜 추억으로 남아 잘 자라나길, 당근 친구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누리꾼들은 "당근마켓의 순기능", "저 친구는 평생 잊지 못할 생일이 될 것", "마음이 정말 아름답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최재형 측, 李-尹 충돌에 "탄핵 발언, 명백한 해당 행위" 2021-08-12 16:25:59
하는 일들에 건승하라"고 했다. 이후 신 전 의원은 "발언의 취지에 대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며 "논란은 저의 발언에서 비롯됐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발언으로 풀이돼 당과 당 대표께 부담을 드리게 된 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사과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재명 "윤석열, 사실상 언론 사전 검열…전두환 떠올라" 2021-08-12 14:36:07
직접 확인한 것을 혼자만 아니라고 주장하니 어이가 없다"고 했다. 이어 "방사능 유출도 없었다고 주장한다. 이는 일본 극우 정치인조차도 대놓고 하지 못하는 주장"이라며 "국민의힘 의원들도 인정한 문제에 윤 후보가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는 까닭을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희숙, 최재형 발언에 "가장 의미 있는 화두 중 하나" 2021-08-12 13:36:37
책임지겠다는 것인가"라고 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이 제기됐다. 하태경 의원은 SNS에 "최재형 후보님,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것은 대통령의 기본 책무"라며 "우리가 정부를 비판하는 이유도 정부에게 국민의 삶을 책임져야 할 막중한 사명이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42.1% vs 이재명 35.9%…가상 양자대결서 尹 '우세' 2021-08-12 11:50:34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1.1%),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1.1%),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0.7%),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0.7%)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불교 믿는 후임에 "사탄의 자식"…막말 육군상사 법무 조사 2021-08-11 17:52:56
관련 제보를 인지한 즉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감찰 조사를 실시했고, 제보 내용 일부가 사실인 것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해당 간부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법무 조사가 진행 중이며, 결과에 따라 관련 법규 및 절차에 의거 엄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윤석열 측 "기본대출, 설익은 환상" vs 이재명 "기득권 인식 참담" 2021-08-11 17:44:07
혈세를 갚지 않고도 지금도 당당하게 기업활동을 하는 대기업들. 국가는 누구를 보호하고 책임져야 하냐"고 반문했다. 이 지사는 전날 제5차 기본금융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기본대출권을 보장해 국제사회가 권고하는 포용금융, 공정금융을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배구협회, 김연경 인터뷰 논란에 "후원 더 받게 하려고…" 2021-08-11 16:21:35
. 실제로 대한민국배구협회 게시판에는 기자회견 이후 비난성 글이 폭주했다. 누리꾼들은 게시판에 "배구협회는 당장 사과하라", "첫 인터뷰가 포상금 감사 강요라니", "실시간으로 보다가 기가 찼다", "영광은 선수들의 것이지 본인들의 것이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조국 "정경심 유죄 고통스러워…대법원 상고할 것" 2021-08-11 14:52:27
형사1-2부(엄상필 심담 이승련 부장판사)는 업무방해와 위조 사문서 행사, 자본시장법 위반 등 총 15개 혐의로 기소된 정 교수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정 교수는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형의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 구속된 상태로 항소심 재판을 받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허은아 "정경심 스펙 조작 그랜드슬램…부메랑 비극으로 돌아와" 2021-08-11 14:49:38
받았다. 다만 항소심에서는 벌금 5억원과 추징금 1억 4000여만원을 선고한 1심과 달리 벌금 5000만원과 추징금 1600만원을 감경했다. 재판부는 정 교수의 자녀 입시비리 혐의 전부를 유죄로 인정했다. 1심과 동일하다. 사모펀드 관련 혐의 가운데서는 일부를 유죄로 인정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