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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vs 허씨, 180도 다른 주장 총정리…“맞았다” vs “쇼한다” 진실은? 2016-03-10 13:02:40
왜 살았나? 허씨는 “에이미가 중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었고 20일 정도만 집에 머물기로 했기 때문에 받아준 것”이라며 “그런데 차일피일 나갈 날을 미뤄 화가 나 있었다”고 에이미와의 갈등을 털어놨다. 이 점에 대해 에이미 어머니는 “사실 에이미와 내가 중국에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려고 했다. 황 씨와는...
[깐깐한 뷰티 점령기] 비를 맞아도 내 ‘눈썹’은 당당하다! 2016-03-02 10:03:00
모나리자 그림을 보면 어쩐지 조금은 허전한 느낌이 든다. 그것은 다름 아닌 눈썹이 없기 때문이다. 얼굴에서 눈썹은 생각보다 중요한 역할을 한다. 눈썹 하나로 인상이 강해보이기도 하고 부드러워 보이기도 하는 등 이미지 연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특히 여자들의 경우 메이크업 전후 느낌이 확 달라지는 것도...
‘님과 함께2’ 허경환 “어머니가 오나미와 밥 한 끼 하자고 얘기해” 2016-02-29 15:00:00
가족들은 아무 말 없냐” 등의 질문들을 던지기도 했다. 이에 허경환은 “어머니께서 자꾸 오나미를 보고 싶으시다며 밥 한 끼 하자고 얘기하신다”고 말해 오나미를 들뜨게 만들었다. 한편 철벽남 허옹성을 위태롭게 만든 오나미의 든든한 지원군들, 신봉선과 박지선, 김민경과의 만남은 1일 오후 9시30분 ‘님과 함께...
[인터뷰] 김보경, 그녀의 ‘버릇처럼’ 2016-02-29 11:24:00
드문 여자 로커 김보경. 그는 존박, 허각, 강승윤 등 수많은 가수를 배출했던 ‘슈퍼스타k2’에서 켈리 클락슨의 ‘because of you’를 부르며 처음으로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최근 디지털 싱글 앨범 ‘버릇처럼’을 발매 후, ‘불후의명곡’에서 전설들의 다양한 명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해내 다시...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 썰렁한 내 아재 농담 좋아하더라"[인터뷰①] 2016-02-25 13:02:50
허전함을 느낄 것 같다. 아직도 사투리를 해야할 것 같고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리멤버`에서 박성웅이 입고 나오는 수트를 감상하는 것 또한 관전 포인트였다. 매회 각양각색의 옷을 입고 나왔고, 쉽게 소화할 수 없는 파란색이나 핫핑크 수트를 즐겨 입었다. 박성웅이어서 소화 가능한 옷들이었다....
‘뮤직뱅크’ 브로맨스. 데뷔 전 감성 무대로 ‘이목 집중’ 2016-02-19 18:05:00
허각과 브로맨스 멤버 박장현이 함께 부른 콜라보 곡으로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든 한 남자의 상처를 담담한 듯 풀어낸 가사가 돋보인다. 여기에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스트링 사운드가 두 사람의 깊은 감성과 더해져 또 하나의 명품 발라드 탄생시켰다. 한편 박장현이 속한 브로맨스는 올해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인터뷰] 보면 볼수록 더 알고 싶은 남자들, 배정남&휘황 2016-02-15 10:47:00
힘든 건 뭔가요? 배정남: 장시간 여행을 못 가는 거죠. 어디 맡기기도 어렵고 데리고 갈 수도 없죠. 그거 말고는 없어요. 휘황: 저는 힘 든 거 없어요. 행복할 때는 언젠가요? 배정남: 있다가 없으면 엄청 허전해요. 외국에 나가면 특히 보고 싶고요. 휘황: 저는 강아지 때문에 항상 행복해요. 일단 쓸쓸함도 없고 집에...
‘뮤직뱅크’ 브로맨스, 신곡 ‘벌써 겨울’로 여심 저격 나서 2016-02-12 19:35:00
가창력으로 실력 굳히기에 나섰다. 허각과의 콜라보 곡을 혼자 완창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벌써 겨울’을 선사했다. 신곡 ‘벌써 겨울’은 허각과 브로맨스의 남남 보컬 케미가 돋보이는 곡으로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든 한 남자의 상처를 담담한 듯 풀어낸다. 한편 브로맨스는 4인조 보컬그룹으로 상반기 데뷔를...
박보검 "휴대폰에 저장된 혜리 이름이요?" [인터뷰②] 2016-02-12 15:22:50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사람이 좋아요. 연상이든 연하든 동갑이든 상관은 없고요. 제가 모르는 분야에 대해 배울 점이 많은 분이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밝혔다.'덕선과 일치하는 것 같다'는 말에 "그렇죠. 덕선이처럼 엄마 같으면서도 친구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요"라며 "혜리와...
황신혜, 딸 이진이 4살 사진 공개...“임신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2016-02-11 17:47:04
힘든데 그 때로 다시 돌아간다는 게 진짠가?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나한테 다시 못 올 정말 행복한 그런 시간이에요“라고 밝혔다. 이 모습을 함께 지켜보던 조혜련과 강주은은 “나도 임신했을 때 참 좋았던 것 같다. 열달 동안 꽉 차 있잖아요”, “아기가 나오면 뭔가 허전해요”라며 엄마들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