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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남자 못 만나게"…아내 얼굴에 끓는 물 남편 2025-12-11 11:30:28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일 정오 무렵 의정부시 자택에서 30대 태국인 아내 B씨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은 혐의를 받는다. 사건 직후 A씨는 B씨를 서울 성동구의 한 화상 전문병원으로 데려갔고, 의료진이 폭행 가능성을...
"요새 민물고기 덜 먹더니"…장내 기생충 발견율 감소했다 2025-12-11 10:29:40
60대 남성(8.9%)이었다. 이들이 대체로 생식을 많이 했기 때문이라는 게 질병청의 설명이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장내 기생충인 간흡충의 경우 장내 양성률이 작년 2.3%에서 올해 2.1%로 낮아졌다. 특히 질병청이 집중 관리해온 낙동강과 섬진강 등 고유행 지역의 간흡충 양성률은 같은 기간 4.9%에서 3.9%로 줄었다. 고유행...
"킹크랩 잡자"며 배 넘겨 받더니...고철로 매각한 사기꾼 2025-12-11 09:14:47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투자금을 받아 선박을 수리한 뒤 킹크랩 조업을 하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선주를 설득하고, 투자자의 신뢰를 받기 위해서라며 선박 소유권도 자신에게 양도하도록 했다. 그러나 남성은 배를 고철로 매각하고, 배에 있던 유류까지 팔아 치운 것으로 알려졌다. 선주의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성전환 선수 여성 경기 출전 안 돼"…IOC, 새 성별 규정 추진 2025-12-11 08:35:13
등 주요 종목 단체는 남성 사춘기를 겪은 선수의 여성 부문 출전을 금지했다.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는 복싱 금메달리스트 이마네 칼리프(알제리)와 린위팅(대만)을 둘러싼 성별 논란이 거세게 일기도 했다. 코번트리 위원장은 "합의점을 찾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여성 부문을 보호하고 가장 공정한 방식을 찾기 위해 최선을...
[imazine]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 ④ 탱고로 느낀 남미 2025-12-11 08:00:10
드레스를 입은 여인과 검은 정장을 입은 남성이 다리의 중심부로 나와 탱고 스텝을 밟기 시작한다. 곡이 시작되자, 여인의 흰 치맛자락이 바람에 가볍게 날리고, 남성의 손끝이 허리선을 따라 미끄러진다. 음악에 이끌려 모여든 사람들은 박수로 호응하고, 스마트폰을 들어 순간을 기록한다. 이곳에 모인 이들은 각기 다른...
똥개는 어떻게 페이커와 만났나…'동물농장' 제작진이 밝힌 뒷얘기 [인터뷰+] 2025-12-11 06:27:17
젊은 남성 모델 정혁, 아이들이 있는 한남동 4인 가족, 그리고 MZ세대의 문화를 대표하는 T1까지 다양한 '환경'을 섭외했다. 이 작가는 "동물은 연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들어가는 공간을 다양하게 설정해 다채로운 그림을 만들고자 했다"며 "특히 시골에서도 개를 사랑으로 키우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재결합 하는거 아니었어?'…전처·장모 탄 택시 들이받은 30대 2025-12-10 22:33:45
이 남성은 재결합을 논의하고자 찾아온 줄 알았던 두 사람이 택시에 짐을 싣고 가버리자 속았다고 생각해 범행을 저질렀다. 창원지법 형사7단독(이효제 판사)은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경남 창원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혼한 아내,...
한국 여자친구 살해한 40대 베트남 남성…현행범 체포 2025-12-10 21:48:40
10일 살인 혐의로 베트남 국적 4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6시20분쯤 구미시 구평동 자신의 원룸에서 여자친구 B 씨(40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베트남 출신인 B 씨는 2015년 우리나라에 귀화를 해 경북 영주시에 살고 있었으며 전날 A 씨를...
여성 방귀 냄새가 남성보다 더 고약하다…숨겨진 반전은? 2025-12-10 19:32:50
여성의 방귀 냄새가 남성보다 고약하다는 말이 속설이 아닌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방귀의 왕'이라고 알려진 위장병 전문의 마이클 레빗 박사는 1998년 진행했던 방귀 악취 실험을 소개하며 "여성 방귀에는 남성보다 더 높은 농도의 황화수소가...
"어머니 숨 안 쉰다"…출동하니 몸에 멍 자국 2025-12-10 18:52:19
남성 A씨와 여성 B씨가 긴급체포됐다. 앞서 소방과 경찰은 이날 낮 12시 36분께 "어머니가 숨을 안 쉰다"는 취지의 신고를 받고 서울의 한 주택으로 출동했다. 당시 숨진 70대 여성의 얼굴과 팔 등에서 멍 자국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폭행 정황이 있다고 판단하고 자녀 2명을 입건했다. 경찰은 부검도 진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