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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20일 조간) 2018-04-20 08:00:01
만의 원세훈 단죄, 여전히 남은 절반의 진실 ▲ 한국일보 = 여권, 드루킹 의혹 사과하고 진상 규명에 협조해야 대법원의 뒤늦은 '원세훈 대선개입' 인정 장애인 정책 효과 보려면 인권 의식부터 바뀌어야 ▲ 매일경제 = 드루킹의 댓글조작 방치한 네이버, 아웃링크가 해법이다 과학의 날에 생각해보는 세계...
[편집국에서] 재벌 3세 갑질은 이사회 책임이다 2018-04-18 17:23:21
때마다 국민이 청와대, 검찰, 언론에 달려가 단죄를 요구하는 것은 비정상적이다. 왜 비정상적인 일이 반복될까? 정상적인 회사 내 견제장치가 작동하지 않기 때문이다. 바로 이사회다. 조 회장의 두 딸이 문제를 일으키면 이들을 해임해야 하는 것은 이사회다. 이사회는 회사와 주주에 대한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홍준표 "일하던 실세 무너지면 정권 무너져…김경수도 가는 중"(종합) 2018-04-17 16:14:57
하나는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홍 대표를 고소한 사건이다. 다른 하나는 홍 대표가 지난 1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겨냥해 "사시를 통과하지 못한 본인의 한을 풀기 위해 분풀이로 권력기관을 전부 악으로 단죄하고 개편하는 데 올인한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홍준표 "드루킹사건 특검해야…모든 국회일정 걸고라도 밝힐것" 2018-04-17 10:27:29
하나는 류여해 전 최고위원이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홍 대표를 고소한 사건이다. 다른 하나는 홍 대표가 지난 1월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겨냥해 "사시를 통과하지 못한 본인의 한을 풀기 위해 분풀이로 권력기관을 전부 악으로 단죄하고 개편하는 데 올인한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적폐청산국민참여연대 등이 고발한...
94세 전직 아우슈비츠 경비원 기소…대량학살 종범 혐의 2018-04-17 10:15:32
수개월 활동…아우슈비츠 경비원 단죄 이어져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독일 나치가 패망한지 70년이 넘었어도 나치 조력자들에 대한 추적 작업은 계속되고 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 검찰은 16일(현지시간)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폴란드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경비원으로 일했던 94세 남성을 기소했다고 dpa 통신 등...
평화당 "민주, 댓글조작 인지 여부 규명해야…미진시 특검"(종합) 2018-04-16 16:10:54
따른 특검 임명을 먼저 제안하는 것이 정도"라고 밝혔다. 이 원내대변인은 "현재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듯한 민주당의 태도는 누가 봐도 전 보수정권과 다를 바 없다"면서 "여론조작을 통한 공작정치는 촛불혁명이 단죄한 적폐다. 반민주주적인 행위를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dk@yna.co.kr...
'부패호랑이' 전담 中톈진법원…저우융캉·링지화 이어 쑨정차이 2018-04-13 16:17:09
처음으로 사법부의 단죄를 받은 정치국 상무위원이었다. 2016년 6월 7일 링지화(令計劃) 전 통일전선부장에 대한 재판이 열려 그 해 7월 4일 뇌물수수와 불법적인 국가기밀 취득,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저우융캉과 링지화, 쑨정차이의 공통 분모는 모두 국가기밀 관련 혐의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맥도날드 특가메뉴,단품합산보다 왜 비쌀까"소송에 美법원 기각 2018-04-11 09:11:04
구성된 제품에 더 적은 돈을 지불하게 될 거라는 기대를 갖는다"고 인정하면서도 "'특가'라는 말이 소비자를 오도할 가능성이 있으나 일리노이 주법상 다른 정보를 이용해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있을 때, 이를 기만적 행위로 단죄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chicagor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암묵적 합의도 공모"… 달라진 공동정범 판단 2018-04-10 18:26:13
재판끝에 중형으로 단죄대법, 징역 10~15년 확정 구체적 공모행위 없더라도 공통된 행동 정황 있으면 공모향후 성범죄 판결에 영향줄 듯 [ 고윤상 기자 ] 인면수심의 사건으로 파장을 불렀던 전남 신안 흑산도 초등학교 교사에 대한 학부모 성폭행 사건 범인들이 2년간 다섯 차례 재판 끝에 중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진실` 드러나고 `단죄` 이뤄졌다 2018-04-10 16:26:05
섬마을 초등학교 관사에서 교사를 성폭행한 학부모들이 2년간 5차례 재판 끝에 중형을 확정받았다. 이 사건은 고립된 섬에서 학부모들이 교사와의 신뢰관계를 악용해 인면수심 범죄를 저질러 국민의 공분을 샀다. 사건의 시작은 토요일인 2016년 5월 21일 오후로 거슬러 올라간다. 전남 신안의 한 섬마을 선착장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