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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총선 전 정국 혼란 심화 우려로 지방 선거 취소 2017-05-06 22:23:53
= 발칸반도 국가 알바니아가 정국 혼란이 가중될 것을 우려해 지방 선거를 취소했다. 알바니아 집권 사회당은 오는 7일 알바니아 서부 카바야에서 열릴 예정이던 시장 선거에서 자당 소속 후보를 사퇴시킨다고 5일 발표했다. 에디 라마 총리는 "야당이 알바니아를 혼란으로 몰고 갈 위험한 행동을 계획하고 있다"며 후보...
"비명 듣고도 외면"…난민 71명 질식사 참혹한 전말 2017-05-05 00:23:51
난민 브로커 조직에서 활동하며 발칸반도에서 서유럽으로 가려는 난민들을 모집하는 활동을 했다. 이들이 활동했던 조직은 2015년 2월부터 8월까지 최소 31차례 헝가리와 오스트리아 국경을 넘어다녔다. 조직을 이끈 아프가니스탄 출신 브로커는 총 30만 유로(3억 7천만원)를 난민들로부터 뜯어냈다. 난민 71명이 숨진 차를...
'나토가입 보복' 러시아, 몬테네그로산 와인 퇴짜 2017-04-28 15:18:02
발칸 국가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이 때문에 이 나라의 나토 가입은 이 일대 인접국의 통합과 민주개혁, 무역, 안보, 안정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나토는 1990년대 말 옛 유고연방이 해체될 때 세르비아가 자국에서 분리 독립하려던 코소보의 알바니아계 주민들을 학살하자 1999년 세르비아와...
올들어 지중해 익사 난민 1천89명…리비아-伊 루트서 가장 많아 2017-04-26 14:38:03
가장 손쉬운 유럽행 경로였던 발칸 루트를 폐쇄하자 지중해를 통해 유럽 진입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이탈리아 최남단 람페두사 섬으로 가는 루트는 거리가 298㎞(185마일)에 불과해 난민들이 가장 선호하고 있다. 하지만 IOM은 이 루트가 거리가 짧은 대신 위험성이 커 난민들에게 가장 치명적이라고...
그리스 레스보스 섬 연안서 난민선 전복…최소 16명 사망 2017-04-24 23:23:00
이동하는 주요 경로였으나 EU와 터키의 협정 이후 발칸 반도와 서유럽 국가들이 국경을 봉쇄함에 따라 난민 수가 크게 줄었으나 현재도 이따금씩 난민들이 도착하고 있다. 2015년 이래 그리스에 상륙한 난민 수는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대다수는 내전을 피해 시리아를 탈출한 난민들로 추정된다. 이 가...
그리스 레스보스 섬 연안서 난민선 전복…최소 16명 사망 2017-04-24 23:07:20
이후 발칸 반도와 서유럽 국가들이 국경을 봉쇄함에 따라 난민 수가 크게 줄었으나 현재도 이따금씩 난민들이 도착하고 있다. 2015년 이래 그리스에 상륙한 난민 수는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대다수는 내전을 피해 시리아를 탈출한 난민들로 추정된다. 이 가운데 EU와 터키의 협정으로 서유럽 국가로...
'난민들의 감옥' 된 그리스…난민 인신매매범 '활개' 2017-04-17 17:42:31
= 서유럽으로 향하던 주요 경로인 '발칸 루트' 봉쇄로 난민 약 6만2천 명의 발이 묶여 있는 그리스에서 난민 인신매매범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리스 경찰은 그리스 북부에서 난민들을 감금하고, 석방비를 요구한 난민 인신매매범 9명을 체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중 제2도시 테살로니키의 한...
유럽행 난민 본격 '밀물'…"주말 지중해서 최대 5천명 구조" 2017-04-16 23:11:51
발칸 루트'가 막힌 탓에 유럽행 난민의 최대 관문이 된 이탈리아는 작년에 역대 최다인 18만 명의 난민이 쏟아지며 정치적·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한편,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중해를 건너다 사망한 난민 수는 약 800명이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獨, 반대 시위 직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 당선인 공개 지지 2017-04-13 21:22:27
연 기자회견에서 "세르비아는 발칸 반도의 안정을 위한 중심 축"이라며 부치치 정부가 행한 개혁 작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가브리엘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세르비아 대선 이후 부치치 당선인이 선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베오그라드 등 주요 도시에서 수 천 명의 젊은이들이 주도하는 부치치 반대 시위가...
"1분기 이탈리아 유입 난민, 전년 비 30% 증가" 2017-04-12 22:18:12
이후 서유럽으로 향하는 주된 통로이던 '발칸 루트'가 막힌 탓에 유럽행 난민의 최대 관문이 된 이탈리아는 작년에 역대 최다인 18만 명의 난민이 쏟아지며 정치적·사회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탈리아 상원은 난민 자격 부여와 부적격 난민 송환 절차에 걸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내용을 담은 법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