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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우성7차 '특화 설계' 경쟁…"자연 조망" vs "사생활 보호" 2025-07-09 17:12:55
집 내부 개방감과 공간감에 신경을 썼다. 개포에서 가장 높은 2.77m 천장고를 적용한다. 꼭대기 층 펜트하우스는 3.12m다. 거실, 침실, 다이닝 공간에는 2.3m 높이의 조망형 창호를 쓴다. 5베이 112가구, 6베이 666가구를 구성해 조합원 모두 5베이(거실과 방 4개 전면 배치) 이상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788가구에는...
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옆집과 승강기 안 겹치게 1대씩 배치" 2025-07-04 09:27:30
= 서울 강남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에 도전하는 대우건설은 입주민 사생활을 보호하고자 대부분 가구별로 전용 승강기를 배치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84㎡ 타입 이상 모든 가구는 층마다 가구 수만큼 승강기를 설치한다. 한 층에 4가구가 있다면 승강기 4대를 각 가구의 현관문 바로 앞에 설치해 옆집과 동선이 겹치지...
삼성물산·대우건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자금지원 경쟁' 2025-07-03 17:09:58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수주전에 뛰어든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금융 조건’ 경쟁을 벌이고 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개포우성7차 사업비 전체를 한도 없는 최저 금리로 조달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사업비 전체란 조합 운영비·각종 용역비 등 필수사업비와 추가 이주비·임차보증금 반환 비용 등...
삼성물산 "개포우성7차 사업비 전액 최저 금리로 조달" 2025-07-03 11:16:12
30일 이내에 환급금을 100% 지급하고, 분담금 상환을 최대 4년간 유예하는 안도 제시했다.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은 6천778억원 규모로,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시공권을 놓고 경쟁 중이다. 시공사 선정은 다음 달 23일로 예정돼 있다. ohye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서미숙의 집수다] "재건축 활성화한다더니 돈줄 죄나"…정비사업도 날벼락 2025-07-03 11:10:43
이후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앞둔 단지는 강남구 개포 우성 6·7차, 송파구 잠실 우성 4차 등 52곳, 4만8천여가구에 이른다. 송파구 삼환가락 아파트는 최근 관리처분인가 총회를 마친 뒤 절차를 밟고 있고, 재개발 단지인 용산구 한남2구역은 한국부동산원의 관리처분계획 타당성 조사까지 끝나 당장 이주가 코앞에 닥쳤다....
삼성물산 "사업비 전액 최저금리 책임조달"…개포우성7차에 승부수 2025-07-03 09:34:14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파격적인 금융 조건을 제시했다. 삼성물산은 △사업비 전체 한도 없는 최저금리 책임 조달 △조합원 분양계약 완료 후 30일 내 환급금 100% 지급 △분담금 상환 최대 4년 유예 등 개포우성7차 조합원을 위한 역대급 금융 혜...
[사설] 이주비 제한으로 재건축 지연시키면 주택 공급 어떻게 늘리나 2025-07-01 17:39:05
이전 단계에 있는 정비사업장은 한남2구역, 개포주공6·7단지 등 53곳, 총 4만8300여 가구에 달한다. 이들 사업이 지연되면 내년 입주 물량이 올해의 절반 수준으로 급감하는 서울의 공급난을 가중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 억제를 위한 대출 규제가 서울의 핵심 공급원인 정비사업을 막는다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동부건설, 잇단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누적 수주액 6천억원" 2025-07-01 10:56:20
동부건설은 이와 함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현대4차 소규모 재건축 정비사업' 수주에도 도전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센트레빌의 차별화된 상품성과 고객 중심 설계를 앞세워 재건축·재개발은 물론, 공공·민간 분양 등 다양한 주택사업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ucid@yna.co.kr...
재건축 이주비 대출도 6억 이하로 묶었다 2025-06-30 17:58:43
마치고 관리처분인가를 앞둔 사업지는 53곳, 4만8339가구에 이른다. 용산구 한남2구역, 강남구 개포 주공6·7단지, 동작구 노량진1구역,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 사업지는 아직 관리처분인가를 받지 못해 모두 이번 대출 제한 대상에 해당한다. 이번 대출 규제로 서울 주요 정비...
2주택자 이주비 대출 '0'…한남2·개포주공 재건축 사업 '날벼락' 2025-06-30 17:44:58
강남 개포주공6·7단지, 동작구 노량진 1구역 등 53곳(4만8339가구)이 사업시행 인가를 마치고 관리처분 인가를 앞두고 있다. 이들 단지에 ‘이주비 폭탄’이 떨어지게 됐다. 내년 초 이주를 계획 중인 송파구의 한 재건축 조합 관계자는 “기본 담보인정비율(LTV) 50%에 추가 이주비까지 감안하면 10억원 넘게 나올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