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VIP 고객 자택서 강도 행위 벌인 농협 직원…법원, 징역 7년 선고 2026-02-05 12:05:19
A 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했으나 검찰은 상해 고의가 인정되기 어렵다고 보고 강도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법정에 선 A 씨는 범행 당시 환각 증세가 심했다며 '심신미약'을 주장했다. 그의 변호인도 "범행 직전에는 불면증과 진통제로 인해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A 씨 측 주장을...
"DEI 통한 백인차별 의혹" 나이키 조사…'트럼프 임명' 위원장이 고발 2026-02-05 08:15:27
정책과 관련해 고의로 인종 차별을 했는지 혐의를 조사 중이며, 특히 채용·승진·강등·해고 등과 인턴십 프로그램, 멘토링 등에서 백인 직원이나 지원자에 대한 차별 대우를 했는지 살펴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키가 법을 위반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관련 인사 자료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나이키 측은 EEOC의 소송...
핵군축협정 만료…러 "美에 유감…이제 어떤 의무도 없어" 2026-02-05 06:23:01
제안이 고의로 무응답으로 남겨졌다는 뜻"이라며 "이 접근법은 잘못됐고 유감스러운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러시아는 "실용적 관점에서 이러한 전개를 러시아가 이 분야에 대한 추가 정책을 결정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실로 간주한다"고 덧붙였다. 2010년 4월 8일 당시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대통령과 버락...
공장 없이 첨단기술 개발해도 'KS인증' 받는다 2026-02-04 17:44:15
고의로 생산하면 즉시 인증을 취소하는 규정도 마련된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4일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태스크포스(TF)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S 인증제도 개편 방안’을 발표했다. 개편안의 핵심은 KS 인증 취득 주체를 ‘제조자’에서 ‘설계·개발자’로 확대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KS...
"고의·과실 없어도…개인정보 유출땐 손배" 2026-02-04 17:42:49
‘고의 또는 과실’을 삭제하는 방향으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을 추진한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기업에 고의성과 무관하게 법적 손해배상 책임을 물리겠다는 취지다. 당정은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을 신설하고, 조사 비협조 시 긴급 보호조치 명령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지난해 쿠팡,...
"체납징수 사각지대 없앤다"…고양특례시, 환급금·급여까지 추적 2026-02-04 17:33:52
집행하는 '선 소통, 후 조치' 원칙을 적용한다. 세무 담당자는 통화 내용, 예고 이력, 분납 이행 여부를 시스템에 기록한다. 체납자 이력을 근거로 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징수로 고의 체납에 강력히 대응하겠다"며 "조세 정의와 재정 확충을 동시에 달성하겠다"고...
분식회계 지시한 임원, 상장사 취업길 막힌다 2026-02-04 16:18:04
강화한데 이은 후속 조치다. 이번 방안에 따라 고의로 회계부정을 저지른 임원은 물론 공식 직함 없이 이를 지시한 실질적 지시자도 제재를 받게 된다. 해당자는 당해 회사의 해임·면직 권고, 직무 정지, 과징금 부과와 함께 향후 최대 5년간 국내 모든 상장사의 임원으로 취업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해 제한 대상자를 임원...
60년만에 수술대 오른 KS인증…첨단 기술 개발자도 받을 수 있다 2026-02-04 15:32:48
제품의 유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고의로 인증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을 만들거나 심사 과정에서 조작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인증을 박탈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규정을 신설한다. 아울러 인증 발급 기관으로부터 독립된 별도의 비영리 전문 기구를 전담 조직으로 지정해 사후 관리의 공정성을 확보할...
“첨단제품 상용화 더 쉽게”...공장 없어도 KS 인증 2026-02-04 15:12:19
제품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의로 인증 기준에 미달하는 제품을 제조하거나 조작한 사실이 적발되면 즉시 인증을 취소한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KS 인증을 통해 첨단제품의 상용화를 촉진하고 기업 부담은 완화하되, 소비자가 신뢰하는 KS 인증이 될 수 있도록 불법 사항에는 더욱 단호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회계부정 지시자 ‘최대 5년 퇴출’…금융당국, 회계·감사 규율 강화 2026-02-04 14:36:55
기사입니다. 금융당국이 고의적 회계부정을 지시한 임원과 실소유주를 자본시장에서 최대 5년간 퇴출하는 등 강도 높은 제재에 나선다. 감사 보수 덤핑으로 감사 품질을 떨어뜨린 회계법인에는 감사인 교체 및 영업정지에 준하는 제재를 부과하고, 지배구조가 취약한 대형 비상장사에 대해서도 감사인을 직권 지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