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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이상 절반이 겪는 '이 증상'…어지럼증·낙상 위험 높아 '주의' 2025-05-19 17:53:32
노인 인구가 늘면서 난청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난청 환자는 어지럼증이나 낙상에도 취약해 어르신의 경우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 최근 질병관리청의 '40세 이상 성인의 난청 유병 현황(2019∼2023)'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40세 이상 성인의 중증도 이상 난청 유병률은 남자 17.8%,...
"열심히 살아라 인마" 조롱까지…200만원 오마카세 '노쇼' 분노 2025-05-14 10:17:37
A씨는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목소리는 노인의 말투로 "내일 낮 12시 40분에 28명 예약하겠다"는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전화를 받은 직원은 오랜만에 들어온 단체 주문에 반가운 마음에 회사명이나 예약금을 받지 않고 예약을 진행했다. A씨는 "장사가 안 돼서 힘든데 직원이 단체 주문에 너무 기뻐했다"고 회상했다....
군부대·해외서도 비대면진료 요청 쏟아지는데…시범사업만 37년째 2025-05-13 17:55:00
섬 벽지 주민과 노인, 지체장애인뿐만 아니라 일반인이 업무와 육아, 여행 중인 상황에서도 정상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해 경기도 양평을 여행하다가 네 살짜리 아들이 심한 감기 증상을 보였다. 근처에 운영 중인 소아청소년과가 없어 비대면진료를 받은 후 온라인...
"전화? 온 적 없는데" 노인 방치한 SKT…자녀들 '발 동동' [이슈+] 2025-05-01 11:56:41
노인 이용자들 사이에선 이 같은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반응이 흘러나왔다. 친구와 담소를 나누던 남성 강모씨(72)는 "SK텔레콤한테 전화 안 왔는데. 나 잘 몰라. 유심보호서비스? 그건 뭐야? 주민등록번호 오히려 유출되면 어떡해"라면서 쥐고 있던 폴더폰을 만지작거렸다. 유심 정보 해킹 사고 관련 후속 조치를 제대로...
트럼프 압박 무시하는 러, 우크라에 무더기 드론…우크라도 반격(종합2보) 2025-04-28 11:57:13
주의 파블로흐라드 시에서는 남성 1명이 숨지고 14세 여자 어린이가 다쳤다고 세르히 리사크 주지사가 밝혔다. 또 아파트 2곳이 파손됐고 그중 1곳에선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드론 공격으로 소 500마리도 폐사했다. 도네츠크 지역의 소도시인 코스티안티니우카에는 27일 오전 활공탄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4명이...
러, 트럼프 경고장에도 우크라 공습…4명 사망(종합) 2025-04-27 22:58:08
주의 파블로흐라드 시에서는 남성 1명이 숨지고 14세 여자 어린이가 다쳤다고 세르히 리사크 주지사가 밝혔다. 또 아파트 2곳이 파손됐고 그중 1곳에선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드론 공격으로 소 500마리도 폐사했다. 도네츠크 지역의 소도시인 코스티안티니우카에는 27일 오전 활공탄 공격으로 3명이 숨지고 4명이...
"대통령 때문에 회사 망할 판"…'몰표' 줬던 그들이 돌아섰다 [트럼프 100일] 2025-04-27 15:11:47
만난 GM에 근무한다는 한 남성은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기는 하는데 지금 정책은 좀 극단적이고 혼란스럽게 느껴진다”고 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큰 그림이 있어서 전략적으로 행동하는 것이었으면 좋겠는데 그런지 잘 모르겠다”면서 “정확히 관세율이 얼마인지 알 수가 없다. 어제와 오늘, 내일이...
농약 살포기로 아파트 방화…윗집과 층간소음 갈등 있었다 2025-04-21 17:46:43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화염방사기로 방화해 6명에게 중·경상을 입히고 자신도 불에 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층간소음으로 시작된 갈등이 참사로 이어졌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21일 오전 8시17분 봉천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력한 방화 용의자인 A씨가 사망하고 주민...
강남 초등생에 "음료수 사줄까"…男 2명 조사 중 2025-04-18 17:41:44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초교 2학년 남학생 A(8)군에게 접근한 남성 2명을 조사했다.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6시 20분께 학교 맞은편 대형마트 인근에서 A군에게 "음료수 사줄까"라고 물었으나 A군이 거절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차도 가까이 있는 A군을 '위험하다'고 제지를 한 것", "숨이 차...
"음료수 사줄까" 강남 초교 '유괴미수' 사건에…'불안 계속' 2025-04-18 17:36:01
음료수를 권한 남성에게 다른 일행이 "형은 인상이 좋지 않아 애들한테 그러면 안 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이들의 진술이 정확한지 폐쇄회로(CC)TV 영상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확인 중이다. 이 사건은 A군 측으로부터 전날 상황을 전해 들은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