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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초주검 만들어놓고…" 신림 피해 교사 동료 분노 2023-08-21 17:08:26
출연해 "(피의자가) 양손에 무시무시한 너클을 끼고 가혹한 폭행으로 사람을 거의 초주검으로 만들어놓고, (피해자를 향해) '빠른 쾌유를 빈다'는 말은 정말 인면수심의 발언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A씨는 "빈소에 다녀왔는데, 너무도 안타깝고 비통한 죽음에 오열하는 소리가 이어졌다"며 "많은 동료...
신림동 치안 불안 어쩌나…흉기 소지하고 배회한 男 "무서워서" 2023-08-21 13:51:26
앞서 신림동 인근 공원 등산로에서 30대 여성이 너클(손가락에 끼우는 금속 재질의 둔기)을 착용한 30대 최모 씨에게 맞고 성폭행당하는 일이 있었다. 피해자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이틀 후 끝내 사망했다. 사건 발생 후 신림동 야산 등산로 입구에는 2인 이상 동반 산행을 권고하는 구청의 현수막이 걸리기도 했다. 최 씨...
[속보] '신림동 성폭행' 피의자 신상공개심의위 모레 개최 2023-08-21 10:35:18
흉기인 너클을 손에 쥔 채 A씨를 때린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이후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사건 발생 이틀 만인 지난 19일 오후 사망했다. 이에 따라 최씨의 혐의 역시 기존 강간상해에서 강간살인으로 변경됐다. 최씨는 4개월 전 성폭행을 하려고 너클을 샀다고 인정하면서도 범행 당일 성폭행은...
신림 성폭행 살인범, 피해자 사망에 '강간살인'으로 혐의 변경 2023-08-20 10:26:37
등산로에서 피해자인 A씨를 너클로 가격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최모(30)씨에게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17일 의식불명 상태로 인근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아왔다. 하지만 전날 오후 3시40분께 끝내 숨졌다. 사건 발생 이틀 만이다. 이에 따라 혐의...
[속보]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살인범 구속영장 발부 2023-08-19 21:18:10
금속 재질의 흉기인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A씨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흉기나 위험한 물건을 소지한 성범죄자에게 적용하는 성폭력처벌법은 일반적으로 형법상 성범죄보다 가중해 처벌한다. 성폭력처벌법상 강간등상해죄는 법정형이 '무기징역이나 10년 이상 징역'으로, 형법상 강간상해죄의 '무기징역이나...
'양손 너클' 성폭행범 "피해자 빠른 쾌유 빈다" 2023-08-19 14:46:52
너클을 낀 것에 살해 의도가 있었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없었다"고 답했다. 범행 이유 등에 대한 다른 질문에는 답변 없이 호송차에 탔다. 서울중앙지법 김봉규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30분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씨의 영장심사를 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속보] 신림동 성폭행 피의자 "강간 미수" 주장 2023-08-19 14:15:04
혐의를 적용했다. 최씨는 금속 재질인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 강간상해죄는 법정형이 무기징역이나 5년 이상의 징역인 반면 흉기소지범에게 적용되는 성폭력처벌법상 강간 등 상해죄는 무기징역이나 10년 이상의 징역으로 가중 처벌된다. 성범죄 피해자가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성폭...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신상공개하나…"검토 단계" 2023-08-19 11:17:50
재질의 너클을 양손에 끼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피의자는 의식불명 상태로 입원 치료 중이다. 경찰은 금천구 독산동 거주자로 인근 지리에 익숙한 최씨가 공원까지 걸어서 이동한 후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봤다. 최씨는 17일 오전 9시55분께 금천구 독산동 집에서 나와 오전 11시1분께 신림동의...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범 신상공개는 아직…"검토 단계" 2023-08-19 10:18:24
여성을 때리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등산객 신고로 출동해 범행 현장에서 최씨를 체포했다. 그는 "강간하고 싶어서 범행했다"며 "그곳을 자주 다녀 CCTV가 없다는 걸 알고 범행장소로 정했다"고 진술했다. 최씨는 금속 재질의 너클을 양손에 끼운 채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자는 의식불명...
신림동 성폭행범, 4개월 전부터 너클 준비했다 2023-08-18 20:58:46
진술했다. 최씨는 금속 재질 흉기인 너클을 양손에 끼우고 피해자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너클은 손가락에 끼우는 방식의 금속 재질 흉기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18일 신림동 등산로 성폭행 피의자 최모(30)씨에 대해 강간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조사에서 성폭행과 상해 혐의를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