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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01 08:00:06
'권창훈 선발 출전' 디종, 9경기 연속 무승…강등 위기 190401-0013 체육-000102:33 'DESK' 가동한 토트넘, 리버풀에 1-2 패배…'안필드 악몽' 계속 190401-0027 체육-000205:50 파다르, 현대캐피탈 러브콜에도 러시아 리그 파켈과 계약 190401-0054 체육-000306:05 피츠버그 강정호, 올 시즌 첫...
'권창훈 선발 출전' 디종, 9경기 연속 무승…강등 위기 2019-03-31 23:59:28
17위 아미엥에는 승점 9가 뒤져있다. 리그앙에선 19위와 20위 팀은 승강 전 없이 자동으로 2부리그로 강등되고, 18위 팀은 2부리그 3위 팀과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따라서 디종이 1부리그에 남기 위해서는 최소한 캉을 잡고 18위에는 올라야 한다. 앞으로 남은 경기는 고작 8경기뿐이기 때문에 디종에는 앞으로...
손완호, 아킬레스건 수술…한국 배드민턴 비상 2019-03-29 16:43:03
아킬레스건이 파열됐던 축구선수 권창훈(디종)은 충실한 재활 끝에 7개월 만에 그라운드에 복귀, 한 달 만인 지난 1월 프랑스 프로축구에서 골을 터트리기도 했다. 여자복식 신승찬(25·삼성전기)도 팔꿈치 부상에서 완벽히 회복하지 못해 4월 국제대회에 불참한다. 신승찬의 파트너인 이소희(25·인천국제공항)는 다음 달...
'손톱 작전' 발판 된 권창훈·이재성 복귀…뜨거워진 '2선 경쟁' 2019-03-27 08:44:11
벤투호가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한 권창훈(디종)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쌍끌이 효과'를 앞세워 2선 공격진의 뜨거운 경쟁 체제에 돌입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3월 A매치 2연전을 앞두고 27명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면서 2선 공격자원에 권창훈과 이재성을 호출했다. 둘 다 오른쪽 측면 공격자원이자 중원까지...
콜롬비아의 '흥' 멈춘 이재성의 왼발…화려한 복귀 신고식(종합) 2019-03-26 23:42:03
돌아온 권창훈(디종)을 비롯해 2선의 경쟁자가 늘어나며 이재성은 22일 볼리비아와의 경기 때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에 빛나는 강호 콜롬비아를 상대로는 다시 선발로 낙점됐고, 그는 진가를 발휘했다. 경기 내내 날카로운 패스와 침착한 수비 가담 등을 펼쳐 보이며 두각을...
변화보다 결과 택한 벤투…첫 소집 이강인·백승호 데뷔 불발 2019-03-26 22:34:49
고전하다가 후반 3분 상대 루이스 디아스에게 동점 골을 내주고 쉽지 않은 경기를 풀어갔다. 후반 13분 이재성(홀슈타인 킬)의 결승포가 터졌으나 피 말리는 접전이 이어지면서 벤투 감독은 권창훈(디종), 나상호(도쿄), 권경원(톈진) 등 경험 있는 선수들을 교체카드로 가동해 리드를 지키는 데 집중했다. songa@yna.co.kr...
콜롬비아의 '흥' 멈춘 이재성의 왼발…화려한 복귀 신고식 2019-03-26 22:04:57
돌아온 권창훈(디종)을 비롯해 2선의 경쟁자가 늘어나며 이재성은 22일 볼리비아와의 경기 때는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러나 이날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2위에 빛나는 강호 콜롬비아를 상대로는 다시 선발로 낙점됐고, 그는 진가를 발휘했다. 경기 내내 날카로운 패스와 침착한 수비 가담 등을 펼쳐 보이며 두각을...
콜롬비아전 앞둔 이재성 "손흥민·권창훈과 좋은 호흡 기대" 2019-03-25 13:57:51
가운데 이재성은 지난 22일 볼리비아전에서는 권창훈(디종), 나상호(FC도쿄),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에게 출전 기회가 돌아가면서 벤치를 지켜야만 했다. 이재성은 콜롬비아전을 앞두고 지난 2017년 11월 콜롬비아와 맞붙어 2-1로 이겼던 좋은 기억을 호출하겠다는 각오다. 당시 이재성은 콜롬비아전에 풀타임을 뛰면서 ...
콜롬비아전도 '공격축구'…벤투호, 일전 앞두고 '창 다듬기' 2019-03-24 18:21:51
디종)이 가세한 2선도 빠른 패스 연결로 벤투호의 공격력을 높였다. 그러나 전후반 90분 내내 경기를 지배하고도 후반 40분 이청용(보훔)의 헤딩 슈팅만이 상대의 골망은 흔든 것은 아쉬움을 남겼다. 선발 투톱으로 나선 손흥민과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은 물론, 후반 교체 투입된 이승우(베로나)와 황의조(감바 오사카)도...
자신감 충전한 벤투호, 즐거운 회복훈련 뒤 외박 2019-03-23 13:38:35
나뉘어 훈련했다. 손흥민(토트넘), 권창훈(디종) 등 주전조 선수들은 가벼운 달리기나 매트 위 스트레칭 등으로 회복에 집중했다. 이승우(베로나), 이강인(발렌시아) 등 비주전조 선수들은 몸을 푼 이후 볼 터치 훈련, 미니 게임 등을 강도 높게 소화했다. 따뜻한 날씨 속에 현장에는 대표팀의 훈련 소식을 접한 팬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