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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쿠바 수교] '20년 외교 숙원', 극비리 협의 끝 결실…한밤 깜짝 발표(종합) 2024-02-15 03:27:39
라르도 페날베르 포르탈 쿠바 대사는 이날 뉴욕에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수교를 위한 외교 공한을 교환했다. 이어 주유엔대표부는 외교 공한 교환 직후인 오후 10시 5분에 양국 수교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양국의 수교 협의는 그간 극도의 보안 아래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가 쿠바와 관계 개선을...
93세 판아흐트 전 총리, 70년 해로한 부인과 '동반 안락사' 2024-02-11 18:39:56
헤라르 존크먼 권리포럼 연구소장은 네덜란드 공영 방송 NOS에 판아흐트 부부가 모두 매우 아팠으며 "서로가 없이는 떠날 수 없었다"고 말했다. 1977∼1982년 총리를 지낸 판아흐트 전 총리는 2019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계속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70여년간 함께 산 동갑내기 아내를 항상 '내...
"티켓값 84만원 지불했는데"…메시 노쇼에 홍콩 '분노' 2024-02-05 11:26:55
터져나왔다. 현장에는 영어와 광둥어로 된 "환불, 환불, 환불"이라는 외침이 끝없이 이어졌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티켓은 12월에 판매되었으며 티켓 가격은 최대 4천880만홍콩달러(약 84만원)까지 치솟았다. 헤라르도 마르티노 마이애미 감독은 메시를 출전시키지 않기로 한 것은 구단 의료진의 권유에 따른 것이라고...
비동맹운동, 이스라엘 비판하며 즉각휴전 촉구 2024-01-20 01:23:19
대통령과 라르바위 알제리 총리, 클레오파스 시포 들라미니 에스와티니 총리 등 정상급 인사와 각 회원국 고위 관리가 참석했다. 앞서 17∼18일 열린 NAM 각료회의에서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가자지구 휴전과 인도적 지원을 촉구하고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남아공의 이스라엘 제소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20일...
"이게 말이 돼?"…노트르담 대성당에 무슨 일이 2023-12-13 21:42:28
드 라르'의 창간자인 디디에 리크너는 마크롱 대통령의 계획에 반대하며 19세기 스테인드글라스를 보존하자는 청원에 나섰다. 리크너는 청원서에서 "르뒤크가 디자인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은 건축적 통일성과 공간의 계층 구조를 고려해 일관성 있는 전체의 작품으로 만들어졌다"며 "이들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에 21세기 스테인드글라스?…여론 반발 2023-12-13 19:47:33
드 라르'(La Tribune de l'Art)의 창간자인 디디에 리크너는 마크롱 대통령의 계획에 반대하며 19세기 스테인드글라스를 보존하자는 청원에 나섰다. 리크너는 청원서에서 "르뒤크가 디자인한 스테인드글라스 창문은 건축적 통일성과 공간의 계층 구조를 고려해 일관성 있는 전체의 작품으로 만들어졌다"며 "이들...
이란 공대공 타격 드론 실전배치…"전투기보다 저렴" 2023-12-10 18:00:59
드론(무인기) '카르라르'를 실전에 배치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 타스님뉴스가 보도했다. 공군은 "드론에 장착된 공대공 미사일로 전투기 출격보다 더 낮은 비용으로 적대적 비행체 표적을 요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타스님뉴스는 카르라르 드론이 국경지대 대공 부대에서 쓰는 자체 개발 미사일 마지드 2발을...
'필리핀 경찰 한인 살해' 판결 의혹만 남아…유족 배상도 어려워(종합) 2023-11-09 14:41:12
라르도 산티아고와 직원 5명을 비롯해 납치 차량 소유주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검찰은 이 중에서 경찰청 소속인 둠라오와 이사벨, 빌레가스를 비롯해 국가수사청 정보원 옴랑과 산티아고 등 5명만 인질강도·살인·차량 절도 등의 혐의로 최종 기소했다. 이후 약 5년 8개월간 84차례에 걸쳐 심리가 진행된 가운데...
'필리핀 경찰 한인 살해' 판결 의혹만 남아…유족 배상도 어려워 2023-11-09 06:31:01
라르도 산티아고와 직원 5명을 비롯해 납치 차량 소유주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검찰은 이 중에서 경찰청 소속인 둠라오와 이사벨, 빌레가스를 비롯해 국가수사청 정보원 옴랑과 산티아고 등 5명만 인질강도·살인·차량 절도 등의 혐의로 최종 기소했다. 이후 약 5년 8개월간 84차례에 걸쳐 심리가 진행된 가운데...
[이·팔 전쟁] 에르도안 "네타냐후, 대화상대 아냐"…주이스라엘 대사 소환(종합) 2023-11-04 22:11:10
주재하는 사키르 오즈칸 토룬라르 대사를 앙카라로 소환해 협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외무부는 "이스라엘이 민간인에 대해 공격을 지속하는데 따른 가자지구의 인도주의적 비극, 휴전 및 끊임없는 인도주의적 지원 제공에 대한 거부 등으로 인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슬람주의를 지향하는 에르도안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