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득표수 뻥튀기·서버 오류…엘살바도르 대선 개표 '엉망진창' 2024-02-06 05:55:14
렌사그라피카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종료된 대선 투표 이후 곧바로 시작된 개표는 22시간 지난 이날 낮 3시 현재 70.25%의 진행률을 보인다. 일찌감치 재선을 확정한 나이브 부켈레(42) 당선인은 83.1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다른 5명 중 2위 후보 득표율은 7%를 밑돈다. 그런데 이번 개표 과정 중간에 심각한 오류가...
'돈세탁' 파나마 前대통령 128개월 징역형 확정…대선 출마 좌절 2024-02-03 06:50:41
현지 일간지인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현지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마르티넬리 지지자들의 반발 등 긴장이 고조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마르티넬리 전 대통령은 8명으로 추려진 후보 중 지지율에서 선두권에 있었다. 여론조사 업체마다 추이가 들쭉날쭉하기는 하지만, 지난해 8월 갤럽데파나마 발표에서 마르티네스...
'가톨릭 탄압' 니카라과, 주교 석방하고 망명 허용 2024-01-15 07:34:22
라프렌사가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니카라과 정부는 이날 낸 성명에서 "니카라과와 교황청 사이 이해의 폭을 넓히려는 선의의 협정을 준수한다"며 이런 결정 배경을 설명했다. 알바레스 주교는 전날 밤 니카라과 수도 마나과를 출발해 베네수엘라 등을 경유하는 항공편을 통해 이미 바티칸에 도착했다고...
증거 없어도 체포…엘살바도르, 살인 범죄 급감 2024-01-05 13:55:05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디아리오엘살바도르와 라프렌사그라피카 등 현지 일간지에 따르면 지난해 엘살바도르 살인 범죄 발생 건수는 154건으로 2022년의 495건보다 70%가량 줄어들었다. 이는 인구 10만명당 2.4건 수준인데, 이는 전쟁과 분쟁 지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수치가 높았던 2015년 105.2건의 약...
'증거 적어도 일단 체포' 엘살바도르 "살인율 70% 급감" 2024-01-05 06:59:31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디아리오엘살바도르와 라프렌사그라피카 등 현지 일간지에 따르면 지난해 엘살바도르 살인 범죄 발생 건수는 154건으로, 2022년의 495건보다 70%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인구 10만명당 2.4건 수준인데, 이는 전쟁과 분쟁 지역을 제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수치가 높았던 2015년 105.2건의...
'범죄 골머리' 중남미, 엘살바도르식 '범죄와의 전쟁' 벤치마킹 2023-12-19 03:44:10
라프렌사는 전했다. 이들 국가는 대체로 나이브 부켈레(42) 엘살바도르 정부의 강력한 치안 정책을 '모범'으로 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울 여의도 절반 크기에 달하는 부지에 거대 감옥을 세우고서, 범죄 혐의자들을 일단 가둬 두고 죄를 묻는 '범죄와의 전쟁' 정책을 펼치는 부켈레 대통령은 살인...
온두라스 검사, 범죄 증거로 보관하던 거액 빼돌려 '호화생활' 2023-12-02 07:17:40
렌사 보도 등을 종합하면 프란시아 소피아 메디나 검사는 범죄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돈을 최근 온두라스 중앙은행(BCH)에서 불법적인 방식으로 인출했다가 당국에 적발됐다. 수도 테구시갈파에 이은 제2의 도시인 산페드로술라 지방검찰청의 조직범죄특별수사부에서 일했던 그는 지난 7월부터 건강상 이유 등으로 직무에서...
'韓 10% 지분' 파나마 구리광산 개발 제동…"계약법, 헌법 위배" 2023-11-29 05:35:12
판결에 즉각 환영했다고 현지 일간지인 라프렌사는 전했다. 이들은 그동안 "계약 조건이 외국 업체 측에 지나치게 관대하고, 부패한 정부 관료가 계약에 관여했다"며 계약 무효를 주장해왔다. 그간 환경운동에 큰 관심을 보여온 할리우드 배우 리어나도 디캐프리오도 지난 18일 파나마 시위대를 지지하는 동영상을 공유한...
미인대회 우승자 벽화 검열하는 정부?…'이 나라'에 무슨 일이 2023-11-23 05:46:18
라프렌사와 EFE 통신 등에 따르면 '빈크 아트'와 '토치 미스티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벽화 작가 케빈 라구나 게바라와 오스카 다닐로 파리야 블란돈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니카라과 출신 미스유니버스의 벽화 작업을 당국으로부터 금지당했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들은 셰니스 팔라시오스의...
니카라과 정권, 미스유니버스 우승자 벽화까지 검열? 2023-11-23 04:14:47
라프렌사와 EFE 통신 등에 따르면 '빈크 아트'와 '토치 미스티코'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벽화 작가 케빈 라구나 게바라와 오스카 다닐로 파리야 블란돈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니카라과 출신 미스유니버스의 벽화 작업을 당국으로부터 금지당했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렸다. 이들은 셰니스 팔라시오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