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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농구 남북대결서 남자는 북측, 여자는 남측 승리(종합) 2018-07-05 20:27:50
4분이 지나서야 로숙영의 자유투로 2점을 넣었다. 포지션이 센터인 로숙영(25·181㎝)은 포스트 플레이 등 공격은 물론, 수비와 속공 전개 능력도 뽐냈다. 남측은 전반을 38-31로 마쳤고, 3쿼터 한때 56-46으로 앞서나가다 공격 범실로 인한 역습을 허용하며 추격당했다. 58-56에서 시작한 4쿼터 초반엔 홍팀 리정옥에게...
통일 농구 지휘한 이문규 감독 "눈여겨본 북측 선수들 있다" 2018-07-05 19:05:37
전했다. 이날 경기에선 남측이 북측을 81대74로 물리쳤다. 북측 로숙영이 40분 풀타임을 소화하며 32점(3점슛 2개·10리바운드)을 터뜨려 양 팀 통틀어 최다 득점을 했고, 남측은 김한별(16점), 강이슬(13점), 박혜진(13점), 임영희(12점) 등이 공격을 이끌었다. 이 감독은 "북측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줬다. 앞으로 비전...
통일 농구 여자부 남북대결서 청팀 남측이 7점 차 승리 2018-07-05 18:31:02
4분이 지나서야 로숙영의 자유투로 2점을 넣었다. 포지션이 센터인 로숙영(25·181㎝)은 포스트 플레이 등 공격은 물론, 수비와 속공 전개 능력도 뽐냈다. 남측은 전반을 38-31로 마쳤고, 3쿼터 한때 56-46으로 앞서나가다 공격 범실로 인한 역습을 허용하며 추격당했다. 58-56에서 시작한 4쿼터 초반엔 홍팀 리정옥에게...
[ 사진 송고 LIST ] 2018-07-05 17:00:00
서울 사진부 인사말 하는 김은경 장관 07/05 16:25 서울 김민지 맹활약 펼치는 북한 로숙영 07/05 16:26 서울 김민지 치열한 남북 통일농구 07/05 16:27 서울 김민지 김류정의 슛 07/05 16:28 서울 김민지 어제의 동지, 오늘은 적으로 07/05 16:28 서울 최은영 삼성전자, '삼성 파운드리 포럼 2018...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05 08:00:04
최병찬, K리그2 17라운드 MVP 180704-0725 체육-004415:25 남북 여자농구 간판 박혜진·로숙영, 통일농구에선 '한 팀' 180704-0726 체육-004515:26 최지만, 트리플A 경기서 무안타에 끝내기 득점 180704-0825 체육-004616:23 [월드컵] 지겹게, 더 지겹게…14년 전 그리스 기적 꿈꾸는 스웨덴 180704-0836...
통일농구, 오늘은 친선 남북대결…김정은 관전 가능성 2018-07-05 05:30:00
로숙영 등 북한 선수들이 한국 대표팀 선수들과 선의의 경쟁을 펼친다. 김정은 위원장은 관전 여부도 관심사다. '농구 마니아'로 잘 알려진 김 위원장은 첫날 경기장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대신 북측에서는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국가체육지도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일국 체육상,...
하나 된 남북 선수들 "같은 민족이라는 것을 느꼈다" 2018-07-04 21:11:39
"로숙영의 플레이가 눈에 띄었다"라고 전했다. 여자 농구대표팀은 다음 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단일팀을 꾸릴 가능성이 매우 크다. 임영희는 "아직 단일팀을 꾸리기로 확정되지는 않았다"라며 조심하면서도 "단일팀 성사가 결정되면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코트 위에서 하나된 남북 농구선수들…가슴엔 '평화·번영'(종합) 2018-07-04 20:04:00
지난해 아시안컵 득점왕인 북한의 로숙영 등이 선발로 나섰다. 장명진 북한 감독과 하숙례 남한 코치가 지휘한 평화팀에선 남한 임영희 북한 리정옥 등이 스타팅 멤버였다.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로숙영의 2점 슛이 터졌고 관중은 박수로 환호했다. 코트에 함께 선 남북 선수들 사이에선 어색함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전날...
남북농구통일대회 개막…역전·재역전 반복에 1만2천 북한 관중 탄성 2018-07-04 18:44:00
지난해 아시안컵 득점왕인 북한의 로숙영 등이 선발로 나섰다.장명진 북한 감독과 하숙례 남한 코치가 지휘한 평화팀에선 남한 임영희 북한 리정옥 등이 스타팅 멤버였다.경기가 시작하자마자 로숙영의 2점 슛이 터졌고 관중은 박수로 환호했다.숨죽여 경기를 보던 관중은 어느 편이든 득점하면 함성을 지르고 슛이 안...
단일팀 앞둔 여자농구…北 205㎝ 박진아·득점왕 로숙영 '눈길' 2018-07-04 18:27:29
아시안컵에서 경기당 평균 20.2점을 넣어 득점 1위를 차지한 로숙영(25)도 눈에 띄었다. 181㎝의 단신 센터인 로숙영은 이날 18득점, 리바운드 3개로 '번영팀'의 103-102, 1점 차 승리를 이끌었다. 남북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득점을 올린 선수는 북한의 리정옥(26)이었다. 174㎝의 포워드인 리정옥은 총 2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