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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참붕어빵’ 러시아 생산·판매 개시…인기 이유는? 2025-12-29 16:51:17
밀크 크림과 오렌지 잼을 넣은 ‘참붕어빵 밀크&오렌지맛’을 개발했다. 현지 소비자들 반응은 뜨겁다. 텐더 홈페이지 소비자 평점 섹션에서 5점 만점에 4.9점을 기록했다. 주로 떡의 식감과 포장 디자인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내년 초 대형 슈퍼마켓 프랜차이즈 ‘삐쪼르치카’에서도 판...
빌런인 줄 알았더니…'흑백요리사' 백수저 셰프의 반전 2025-12-29 14:13:50
사로잡았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 3라운드 팀전에서 특히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거짓말 조금 하면 소스 5만 가지 정도는 안다"고 말하며 소스를 만들며 물엿과 식초, 간장을 계량 없이 눈대중으로 들이붓는 모습을 보여 양식 셰프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셰프들이 의아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지만,...
깔끔, 산뜻한 맛…‘차콜리 와인’이 뜬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29 09:54:32
3종류의 맛과 향을 소개한다. 가장 먼저 나온 ‘아스토비자 블랑코’의 첫인상은 매우 독특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국제품종인 샤도네이와 소비뇽 블랑 그리고 리즐링이 모두 합쳐진 맛과 향이다. 그럼에도 3개 품종이 각각 독립된 퍼포먼스를 나타냈다. 양조에는 온다라비 주리 포도 품종을 100% 사용했다....
미쉐린 ☆ 받은 프렌치 셰프가 간장게장을 담그는 이유… '기와강' 강민철 셰프 2025-12-29 05:00:01
것. 그것이 맛을 내는 비법이고 정성이라고 생각한다. 셰프의 길을 가기 위해 24살에 무작정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다고. 맞다. 칼 세트만 덜렁 들고. 지금 생각해 보면 그야말로 무대뽀였다.경력이 없으니, 하루든 이틀이든 배울 수 있는 곳이면 무작정 찾아가서 일했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외롭고 고달팠는데, 다른 길을...
"두쫀쿠 몰라요?" 안성재에 원성 '와르르' 쏟아졌다…무슨 일 2025-12-26 18:38:01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다들 미슐랭 3스타 셰프의 두쫀쿠를 기대하고 봤다가 두바이딱딱강정을 보고 시영이와 동기화된 것. 해당 영상에는 이틀 만에 7500여개의 댓글이 달렸지만 안성재 편은 없었다. 특히 LG 오븐을 광고하기 위해 레인지를 이용한 강정식 두쫀쿠를 만든 것 아니냐는 비판도 이어졌다. 한편 안성재...
[책마을] "리더와 친구가 되려면 그가 쓴 책을 읽어라" 2025-12-26 16:56:46
‘올해의 책’으로 게이츠 자서전 3부작 중 첫 책 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오늘날 기술 진보의 토대를 만든 거인 중 한 명의 책을 읽는 건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데 자양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리더는 서재에서 탄생한다. 기업인들은 세상에 없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조직을 이끄는...
'흑백요리사2', 글로벌 6위…韓 요리사 불꽃대결에 전세계 '주목' 2025-12-26 10:35:36
3주 차 TV·OTT 통합 부문에서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통틀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3일 공개된 4~7회에서는 선재스님과 뉴욕에 간 돼지곰탕의 2라운드 1대1 흑백 대전 결과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정호영과 '서울 엄마'의 초접전 승부를 비롯해, 요리에 진심을 다하는 셰프들을 수행자로 존중하는...
'3스타 셰프' 안성재 영상에 "이거 실화냐, 나빴다"…무슨 일? 2025-12-26 08:10:00
파우더를 체에 걸러 뿌렸다. 시영 양은 초콜릿을 맛본 뒤 "다크 초콘데?"라며 배신감이 묻어나는 표정을 지었다. 안성재는 "시영이가 생각하는 두쫀쿠는 아니지만 맛은 비슷할 것"이라고 수습했다. 이를 지켜보던 은기 군은 "아빠 일 열심히 하네. 상 같은 거 주고 싶다. 진상"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식 후 안성...
고소한 군밤의 계절, 공주로 가야 하는 이유 4 2025-12-26 08:00:01
맛있다. 불 앞에 사람들이 모이고, 손에는 자연스레 온기가 얹힌다. 군밤이 노릇하게 익어가는 시간만큼 도시의 풍경도 천천히 깊어진다. 겨울을 굽는 시간, 2026 겨울공주 군밤축제‘타닥타닥’ 알밤이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공주의 겨울이 시작된다. 공주는 전국 최대 알밤 산지로 꼽힌다. 금강 유역의 비옥하고 배수가...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 ‘불닭 반도체’로 불황 정면돌파[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9:51
3분기 사상 처음으로 분기 해외 매출이 5000억원을 돌파했다. 수출 비중은 81%까지 늘었다. 3분기까지의 누적 해외매출은 1조3747억원으로 이미 전년도 연간 해외실적(1조3359억원)을 앞섰다. 누적 영업이익 역시 3850원을 기록하며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3446억원)을 넘어섰다. 김정수 부회장은 수출 확대로 국가 경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