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행안부 경찰국 26일 폐지…설치 3년만에 역사속으로 2025-08-25 17:42:18
당시 대통령이 대선 공약에 따라 민정수석실을 없애면서 법률상 경찰이 소속돼 있는 행안부에 경찰국을 신설한 것이다.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으로 권한이 커진 경찰을 통제한다는 명분도 있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경찰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한 ‘국민의 경찰’로 거듭나도록 독립성과 민주적...
[단독] 검찰 인사 후폭풍…'중대재해' 최고 전문가도 사의 2025-08-25 11:53:49
법무부 공안기획과, 대검 기획조정부, 청와대 민정수석실 행정관 등 주요 공공수사 요직을 거쳤다. 2021년 7월 수원지검 공공수사부장, 2022년 7월 대검 형사정책담당관, 2023년 9월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장을 지냈으며, 작년부터는 대검 공공수사기획관으로 재직했다. 이 기간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 관련 윤석열...
文, 감옥서 환갑 맞았던 조국·백원우 위해 '잔치' 열었다 2025-08-25 09:16:18
민정비서관을 위해 환갑상을 마련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전날 오후 경남 양산 평산마을 사저를 찾은 조국 전 대표와 백 전 비서관에게 '조국&백원우, 새로운 시작을 축복합니다'라는 글귀가 새겨진 환갑축하 케이크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혁신당 관계자와 문재인 정부시절...
조국 만난 文 "앞으로가 더 중요"...조국 "정부 위해 뛸 것" 2025-08-24 18:03:43
전 민정비서관도 동석했다. 조 원장과 최 전 의원, 백 전 비서관은 모두 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근무했으며 이번 광복절 특별사면에서 모두 사면 명단에 올랐다. 이 자리에서 문 전 대통령은 조 원장과 백 전 비서관이 수감 중에 생일을 맞은 점을 떠올려 함께 케이크를 들며 축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조국·윤미향 다음은 누구?…국힘 "이화영·송영길 풀려날 것" 2025-08-21 13:28:33
노골적이다. 연수원 동기 오광수 민정수석, 코인 의혹 김남국 비서관, 버닝썬 변호인 전치영 비서관, 대북 송금 변호인 이정형 비서관, 대장동 변호인 조원철 법제처장 등 이것이 국민을 위한 인사인가, 사적관계에 의한 보은 인사인가"라고 반문했다. 앞서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지난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
팔레스타인 지우려는 이…가자시티 진입 초읽기·정착촌 강행 2025-08-21 12:03:38
민정행정고등계획위원회는 이날 서안 E1 지역에 주택 약 3천400호를 포함한 정착촌을 조성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아샤헬 정착촌에 342호를 짓는 계획도 승인했다. 스모트리히 장관은 "이는 '두 국가'라는 망상을 사실상 지워버리고 유대인이 이스라엘 땅의 심장부를 장악하는 것을 공고하게 하는 중대한 조치"라고...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분리' 유대인 정착촌 최종 승인 2025-08-21 00:49:24
스모트리히 재무장관이 통제하는 국방부 산하 민정행정고등계획위원회는 이날 서안 E1 지역에 주택 약 3천400호를 포함한 정착촌을 조성하는 계획을 승인했다. 아샤헬 정착촌에 342호를 짓는 계획도 승인했다. 이번 결정으로 E1 부근에 있는 기존 말레아두밈 정착촌의 치포르미드바르 지역에는 주택 3천515호가 추가된다....
조국 "사과한다고 2030 마음 열겠나"…野 "그럼 정계 은퇴하라" 2025-08-19 14:43:54
논리"라며 "본인의 인식이 그렇다면, 청와대 민정수석 시절 '죽창가'를 올리며 반일 감정을 조장하고 일본에 거듭된 사과를 요구했던 건 정치적 선동이었냐"고 했다. 정 대변인은 "조국 사태가 남긴 사회적 트라우마와 일반 대중에 남긴 열패감은, 이번 조 전 대표에 대한 무리한 사면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조...
'광복절 특사' 조국 출소…"검찰 독재 종식되는 상징적 장면" 2025-08-15 07:15:30
민정비서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 이용구 전 법무부 차관 등 여권 인사들을 대거 포함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다. 조 전 대표는 내년 12월 만기 출소 예정으로 형기가 1년 이상 남은...
정성호 이어 이찬진까지…李 '노동법학회' 인맥 주목 2025-08-14 17:37:58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에서 변호를 맡기도 했다. 노동법학회 소속은 아니지만 연수원 18기로 이 대통령과 친분을 이어온 대표적 인사로는 강찬우 법무법인 평산 대표변호사가 꼽힌다. 이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맡은 김종근 변호사, 대통령실 민정수석에 내정됐다가 낙마한 오광수 변호사도 연수원 18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