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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트럼프 장남과 스페인서 또 전격 회동 2025-11-17 17:35:07
클럽 ‘이그제큐티브 브랜치(Executive Branch)’ 회원이기도 하다.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와 말릭이 함께 만든 이 클럽의 개장식에 아시아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참석했다. 클럽 가입비가 50만달러(약 7억원)가 넘고, 경영진의 추천이나 친분이 있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모임이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샐러드계 1타 리화쌤' 이서현 요리연구가 첫번째 요리책 2025-11-17 17:08:38
설명이다. 샐러드는 재료가 풍성해야 맛있지만 매번 다양하게 준비하는 건 번거롭다. 이서현 요리연구가는 간단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냉동 토핑이다. 그는 채소, 버섯, 감자, 고구마, 단호박, 고기, 슈퍼곡물, 견과, 파스타까지 토핑으로 넉넉히 만들어 냉동했다가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박종서 기자
정용진 신세계 회장, 트럼프 장남과 또 회동…스페인서 포착 2025-11-17 11:42:18
내고 있다. 또한 정 회장은 트럼프 주니어와 오미드 말릭이 함께 만든 워싱턴 사교 클럽 ‘이그제큐티브 브랜치(Executive Branch)’ 개장식에 아시아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아 참석했다. 이 클럽은 가입비만 50만 달러(약 7억원)가 넘고, 경영진의 추천이나 친분이 있어야만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서 기자
"'국보법 위반 이슈' 창업자 부부와 관련 없다"…안다르 '선긋기' 2025-11-16 10:46:13
상황이지만 브랜드 가치 훼손 방지를 위해 사실관계와 회사의 입장을 명확히 안내한다고”고 했다. 이어 “회사는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내용을 유포하거나 안다르 로고·매장 이미지·모델 사진 등 브랜드 관련 자료를 무단 사용·배포할 경우,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 박종서 기자
냉동만두 성장 정체 속…뜨거운 '딤섬 전쟁' 2025-11-07 16:58:40
딤섬&누들바’를 열었다. 딤딤섬도 이달 중순 서울 구의동 NC이스트폴에 새로운 매장을 열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딤섬을 먹으려고 홍콩 여행을 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딤섬은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이라며 “당분간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이거' 먹으러 홍콩 간 사람도 있었지…대기업까지 뛰어들었다 [트렌드+] 2025-11-07 11:35:29
열었다. 정통 수제 딤섬을 전면에 내세운 식당이다. 딤딤섬도 이달 중순 서울 구의동 NC이스트폴에 새로운 매장을 열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과거에는 딤섬을 먹으려고 홍콩 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이라며 “당분간 딤섬 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종서 기자
김재철 'AI인재 양성 목적' 지분 증여 2025-11-06 18:00:06
내년부터 10년간 연 30명이다. 김 명예회장은 10년간 매년 25억원씩 기부하겠다고 했다. 증여 후 그가 보유한 동원산업 보통주는 851만6222주(지분율 21.49%)에서 596만6484주(13.51%)로 감소했다. 동원육영재단은 국가와 미래 사회의 원동력이 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1979년 설립됐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K주류 '아이긴 애플진 재팬 에디션' 日 이온 온라인서 예약 판매 2025-11-06 15:30:07
출시 당일 전량 완판되기도 했다. 2022년 설립된 지니스램프는 국산 쌀과 사과를 주재료로 한 증류주 애플진과 RTD 애플토닉을 생산하고 있다. 1926년 설립된 유통사 이온은 일본 내 164개 매장과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등 해외 38개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를 갖췄다. 박종서 기자
김장철 앞두고…배추·무 '뚝' 떨어질 듯 2025-11-05 17:28:49
전망됐다. 당근의 안정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겨울당근 재배면적도 전년 동기 대비 15.5% 늘어난 1705㏊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이달 양배추는 도매시장에서 작년의 40% 정도인 8㎏당 4000원에 거래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에는 고온과 집중호우로 양배추 작황이 매우 부진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빼빼로데이·수능 할인…쇼핑가는 벌써 연말 분위기 2025-11-05 15:48:13
첫선을 보인 이 작품은 장애인 연주자의 자립과 연주 기회 확대를 염두에 두고 신세계가 기획한 창작물이다. 지난 9월 8일 서울 반포 심산아트홀에서 1회차 공연을 마쳤고, 지난달 28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2회차가 열렸다. 마지막 3회차는 11월 22일 은평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