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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서브퀸에서 리시브퀸으로…도로공사의 버팀목 2017-12-18 09:28:05
정원이가 하니까 정원이가 힘들 것이다"라고 고마워했다. 문정원이 리시브를 위해 몸을 더욱 낮추자 박정아가 공격에서 펄펄 날게 됐다. 이는 이바나 네소비치와 박정아 '쌍포', 정대영-배유나의 철벽 센터 라인, 베테랑 세터 이효희, 그리고 문정원과 임명옥의 탄탄한 수비로 이뤄진 도로공사의 '빈틈없는...
도로공사, 흥국생명에 역전승…7연승 '선두 굳히기'(종합) 2017-12-17 18:27:05
막판에 힘을 내면서 19득점을 기록했다. 센터 배유나가 17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도로공사는 팀 블로킹 14개로 흥국생명(블로킹 9개)을 압도했다. 베테랑 센터 정대영이 블로킹 5개를 잡아냈다. 흥국생명 토종 에이스 이재영과 신입 외국인 선수 크리스티나는 각각 27득점으로 조화를 이뤘지만, 도로공사의 맹추격에 승...
선두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꺾고 6연승 질주(종합) 2017-12-12 21:24:18
다가섰다. 전새얀의 블로킹으로 23-18으로 달아난 도로공사는 배유나의 이동공격과 이바나의 오픈 강타로 마지막 두 점을 채우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어 의정부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부 경기에서는 대한항공이 KB손해보험을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20-25 25-19 25-21 21-25 15-9)로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
선두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꺾고 6연승 질주 2017-12-12 19:05:01
흐름이 계속해서 끊겼다. 도로공사가 그 틈을 놓치지 않았다. 도로공사는 21-18에서 메디의 공격을 건져 올린 뒤 전새얀의 쳐내기 득점으로 승리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전새얀의 블로킹으로 23-18으로 달아난 도로공사는 배유나의 이동공격과 이바나의 오픈 강타로 마지막 두 점을 채우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changyong@yna.co.kr...
[ 사진 송고 LIST ] 2017-12-04 10:00:00
환호 12/03 18:07 서울 사진부 도로공사 배유나 공격 12/03 18:31 서울 윤태현 바닥에 큰 구멍 뚫린 선창1호 12/03 18:36 서울 윤태현 야간으로 이어진 낚싯배 실종자 수색 12/03 18:37 서울 윤태현 야간에도 실종자 수색작업은 계속! 12/03 18:38 서울 손형주 크리스마스 세상 12/03 18:40 서울 손형주...
'파다르 원맨쇼' 우리카드, 한전에 극적 역전승…3연패 탈출(종합) 2017-12-03 17:27:09
인삼공사에 크게 앞서 손쉽게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외국인 공격수 이바나 네소비치(등록명 이바나)는 양 팀 통틀어 가장 많은 20점(공격 성공률 61.53%%)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고 배유나(16점), 박정아(15점)가 뒤를 받쳤다. 문정원도 블로킹 3개, 서브 에이스 2개를 포함한 9득점의 맹활약을 펼쳤다. ksw08@yna.co.kr,...
박정아, 이제는 '에이스' 칭호에 익숙해져야 할 때 2017-11-22 09:43:17
도로공사에도 이바나와 배유나, 정대영, 문정원 등 공격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다. 또 이효희라는 걸출한 세터가 공격 배분을 잘 해주고 있다. 그래도 박정아가 좀 더 리더십을 갖고 공격해주기를 바라는 게 도로공사의 마음이다. 박정아는 "팀이 저를 그렇게 생각해주기 때문에 감독님과 팀원들이 생각하시는 만큼,...
'브람 40점 맹폭' OK저축은행, 대한항공 꺾고 탈꼴찌(종합) 2017-11-21 21:23:46
멀리 달아났다. 2세트에서 배유나는 블로킹 1개 포함 4득점, 정대영은 블로킹 2개를 곁들여 4득점을 올렸다. 도로공사는 3세트에서도 흐름을 이어가 박정아와 이바나의 고른 활약(각 5득점)으로 승기를 굳힌 뒤 4세트, 24-16 넉넉한 매치 포인트에서 배유나의 속공으로 경기를 끝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박정아 24득점 폭발' 도로공사, GS칼텍스 꺾고 2연승 2017-11-21 19:10:07
멀리 달아났다. 2세트에서 배유나는 블로킹 1개 포함 4득점, 정대영은 블로킹 2개를 곁들여 4득점을 올렸다. 도로공사는 3세트에서도 흐름을 이어가 박정아와 이바나의 고른 활약(각 5득점)으로 승기를 굳힌 뒤 4세트, 24-16 넉넉한 매치 포인트에서 배유나의 속공으로 경기를 끝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명가 재건' 삼성화재, 한국전력 완파하고 7연승 질주(종합) 2017-11-18 18:34:51
승부를 갈랐다. 도로공사는 이바나 27점, 박정아 20점, 배유나 13점, 정대영 11점으로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다. 반면 KGC인삼공사는 알레나 버그스마가 32점의 맹활약을 펼쳤으나 막판 5세트에서 서브 리시브가 무너지며 분루를 삼켰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