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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가까운 유럽' 가는 길 열렸다"…교원투어, 블라디보스토크 패키지 출시 2025-11-17 10:51:08
카페, 기념품 상점이 늘어선 아르바트 거리, 해양공원, 잠수함 S-56 박물관 등을 둘러보는 일정이다. 여행이지는 블라디보스토크 패키지를 시작으로 러시아 극동 지역 여행 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새로운...
아르헨티나 에세이사 공업단지서 대형 폭발·화재…24명 부상 2025-11-16 06:09:39
폭발 지점에서 2.5㎞ 떨어진 상점의 유리창이 파손됐으며, 4㎞ 떨어진 주택가에서도 각종 피해가 보고됐다. 주민들은 "비행기 폭발인 줄 알았다", "순간적으로 강한 열기를 느꼈다"고 말했다. 인근 민간병원 카를로스 산토로 병원장은 "약 20명의 지역 시민이 추가로 내원했으며 대부분 파편과 유리창 파손으로 인한 경미한...
우크라전 4번째 겨울…러 밤새 드론 수백대로 전력시설 공격 2025-11-15 13:10:48
다쳤다. 병원, 상점, 사무실 등이 부서지고 키이우 곳곳이 정전됐다. 키이우 주재 아제르바이잔 대사관도 미사일 파편에 손상돼 아제르바이잔 정부가 주아제르바이잔 러시아 대사를 초치하기도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날 공격에 최소 드론 430대와 미사일 18기를 사용했으며 키이우...
'평당 5억' 앞둔 성수동…미래는 '관광객'에 달렸다 [우동집 인터뷰] 2025-11-15 08:00:00
거기는 정말 (새로 상점이 들어갈) 자리가 없습니다. 부르는 게 값이고. 최근 (성수동에) 임대가 맞춰진 점포의 임대료도 (전국에서 가장 비싼) 명동 수준이었습니다. 그 정도로 임대료가 높을 뿐더러 공실도 거의 없습니다. 그에 반해 서울 외곽이라든지 경기도 일부 상권 같은 경우 아직도 공실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Q....
세계 3대 말차 생산지 '우지'…그 초록빛 시간 속으로 [김현주의 재팬코드] 2025-11-14 17:00:01
향이 코끝을 스쳤다. 상점 앞마다 찻잎 향이 은은하게 나고, 가게 안에서는 말차부터 다양한 차를 파는 모습들이 보였다. 이곳의 초록은 단순한 색이 아니라, 이 지역 사람들의 리듬이었다. 세계 3대 말차 생산지 '우지'를 거닐다 우지는 교토에서 약 30분 거리에 있는 세계적인 말차 산지다. 세계 말차 트렌드가...
정부 "경기 회복…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 2025-11-14 11:11:22
분명하다고 본다. 기재부 관계자는 "연휴에는 상점이 문을 닫기 때문에 카드 승인액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며 "작년에는 추석이 9월이었지만 올해는 10월이라서 등락이 있다"고 설명했다. 8개월 연속 증가하던 자동차 내수판매량 역시 추석 연휴 영향으로 지난달 감소(-11.4%) 전환했다. 소매판매에 있어 백화점 카드...
정부 "경기 회복 흐름…상반기 부진에서 벗어나는 모습"(종합) 2025-11-14 10:19:40
분명하다고 정부는 판단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연휴에는 상점이 문을 닫기 때문에 카드 승인액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며 "작년에는 추석이 9월이었지만 올해는 10월이라서 등락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휴가 있던 10월 15일까지는 2.5% 감소했지만, 16일부터 31일까지는 6.1% 증가하는 점에서 10월도 소비지표는 ...
"요즘 누가 이대 가요"하더니 결국…'대반전' 벌어졌다 2025-11-12 13:00:01
재생이대 상권을 알리는 매거진 ‘행복상점’과 봄철 축제인 ‘달콤산책 페스티벌’, 공연행사 ‘그루브 인 이화’도 이 카페 회의에서 기획됐다. 문화 콘텐츠가 상권 회복의 실질적 마중물이 된 셈이다. 실제 파급효과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들어 ‘행복이화카페’ 인근에는 빨래방, 미용실, 의류점 등 세 곳이 새로 문을...
'바가지 논란' 광장시장 상인 반응은…"유튜버가 못됐다, 욕이 절로" 2025-11-12 08:11:29
지난 11일 상인회 자체 징계 결정에 따라 해당 상점을 오는 19일까지 열흘간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상인회 관계자는 "지난 6일과 10일 종로구청과 면담했으며, 내부 논의를 거쳐 징계 수위를 정했다"며 "사안의 파장이 큰 만큼 10일 영업정지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인터뷰] 앱차지 CEO "개발자-소비자 잇는 직접결제 대세 될 것" 2025-11-12 08:04:18
상점 구축부터 운영, 수익 극대화까지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플랫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게임 시장에서 D2C 결제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사손 CEO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나날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D2C 서비스를 활용하면 고객생애가치(LTV)를 극대화할 수...